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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라카, 시그니처 대회 잡고 세계 톱10 '비상' 2025-05-12 14:07:18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저스틴 토머스(32·미국),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자신의 투어 통산 네번째 우승으로, 상금 360만 달러(약 50억원)를 품에 안았다. 올 시즌이 시작할 때만 해도 그를 주목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2022년 혼다 클래식에서 프로데뷔 95번째...
반등 못한 윤이나, 2주 연속 커트 탈락 ‘눈물’ 2025-05-11 16:08:43
언더파 71타를 쳤다. 이틀 합계 이븐파 144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공동 57위에 올랐으나 커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지난주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본선 진출 실패다. 이번 대회의 커트 통과 기준은 공동 50위까지다. LPGA투어 대회는 공동 65위까지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지만, 주니어 대회를 병행하는 이번...
한국서 시즌 첫 승 디섐보 "한국 팬들 환상적… 내년에 또 만나요" 2025-05-04 19:47:27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한 그는 같은 팀 소속 찰스 하월3세(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자신의 첫 승으로, 디섐보는 개인전 상금 400만달러(약56억1000만원)를 받았다. 소속팀 크러셔GC가 팀전 우승까지 따내며 75만달러(약 10억5000만원)를 추가해 총 475만달러(약...
클럽 온 듯 어깨 들썩이며 샷 감상…1만5000명 환호한 골프파티 2025-05-04 18:18:11
언더파를 친 브라이슨 디섐보(32·미국)가 차지했다. ◇전광판·폭죽·음악이 있는 골프대회LIV골프는 2022년 6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으로 출범한 신생 리그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의 차별화를 위해 사흘간 54홀 스트로크플레이를 샷건 방식(선수들이 18홀 각각에서 동시 출발)으로 진행한다. 매주...
노보기 버디쇼로…역전의 '문' 열었다 2025-05-04 17:55:46
2언더파로 선두에 6타 뒤진 공동 21위에 그쳤다. 그는 이날 11~14번 홀에서 4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6타를 줄이며 선두권에 올라섰다. ‘마의 홀’로 불리는 16번 홀(파4)에서는 그린 밖 약 12m 거리에서 버디를 잡아냈고, 18번 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홀컵 2m에 붙이며 한 타를 줄여 1타 차 단독 선두로 경기를...
4타 잃었지만 우승컵은 사수…홍정민, 생애 첫 '메이저 퀸' 2025-05-04 17:55:23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선두를 내주진 않았고, 16번 홀(파4)에서 결정적인 버디 퍼트를 성공했다. 세컨드 샷을 홀 5.7m 거리에 붙인 홍정민은 버디 퍼트를 성공하며 다시 2위 그룹을 두 타 차로 벌렸다. 홍정민은 17번 홀(파3)을 파로 막았고,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보기 퍼트를 성공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파격의 LIV골프, 한국 골프팬과 '通했다' 2025-05-04 17:53:21
17번에서 갈렸다. 공동선두를 지키던 하웰3세가 16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한 사이 디섐보가 17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2타차로 달아났다. 18번홀에서 티샷이 해저드 바로 옆에 떨어지는 위기를 겪었지만 그린에 안전하게 올리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디섐보는 팀 크러셔GC가 팀전 우승으로 300만달러(약...
셰플러, 경기 중단에도 8타 줄여…더CJ컵 선두 질주 2025-05-03 12:10:46
3언더파 68타를 친 임성재는 공동 16위(7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쳤다. 셰플러에 11타나 뒤진 임성재는 “선두를 신경 쓰지 않고 남은 라운드에서 버디를 많이 만들면 성적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말에 열심히 쳐서 순위를 조금 더 올려보겠다”고 다짐했다. 셰플러와 이틀 동안 함께 경기한 김시우는 공동...
'무서운 아마' 안성현,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파란 "내 꿈은 로리 매킬로이" 2025-05-01 17:09:18
국가대표 안성현(16·안양 신성고1)이 '아마추어 돌풍'을 예고했다. 안성현은 1일 경기 성남 남서울CC(파72)에서 열린 GS칼텍스 매경오픈(총사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오후 5시 현재 경기를 끝낸 선수 가운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1라운드는 낙뢰로 경기가 수시로...
임성재 없는 빈틈,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꿰찼다 2025-04-27 20:04:26
5언더파 279타를 쳤다. 박준홍(24), 강태영(27)과 동타로 연장에 들어간 그는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이태훈은 세 살 때 골프를 시작해 미국에서 주니어 시절을 보냈다. 2006년 16세 나이로 US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