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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시민 對 정치' 2025 아프리카 선거의 깊은 간극 2025-12-25 07:00:03
아프로바로미터가 2024∼2025년 아프리카 39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66%의 국민들은 여전히 민주주의를 가장 바람직한 정치 체제로 인식했다. 하지만 이는 30년 전보다 7%P 낮아진 수치다. 즉, 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동시에 회의가 깊어지고 국민 삶을 개선할 대안적...
트럼프 1기 안보보좌관, SNS통해 韓국회의 쿠팡 압박 비판 2025-12-25 00:37:15
아이엔씨(Inc.)가 소유하고 있기에 법적으로 미국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쿠팡의 모기업인 쿠팡 아이엔씨는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취임식에 100만 달러(약 14억8천만원)를 기부하고, 지난 5년간 미국에서 총 1천39만 달러(약 154억원)를 로비 활동에 지출한 바 있다. 앞서 쿠팡은 지난달 29일 고객 계정 약...
식약처 식품안전담보사업 성과…중소업체 9곳 글로벌 인증 2025-12-24 10:09:32
업체가 FSSC22000, 할랄(HALAL) 식품 등 글로벌 식품안전인증을 획득했다. 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시스템 도입·활용 수준 진단, 기술지원 등을 추진해 4개 업체가 스마트 해썹을 등록했다. 해외 유통사·구매자 초청 수출상담회와 K-푸드...
'미국산 소고기' 가격이 왜이래…장보던 주부 '화들짝' [트렌드+] 2025-12-22 20:00:02
"메뉴에서 스테이크를 빼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서울 성북구에서 퓨전 양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김모 씨(39)는 스테이크 메뉴를 두고 최근 고민에 빠졌다. 대학가에 위치해 주로 20~30대 초반 고객을 타깃팅한 김 씨의 식당은 대학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을 끌어왔다. 하지만 최근 고공행진하는 원·달러 환율...
화학물질안전원, 공장 설계 때부터 사고 가능성 차단…'사전위험성 평가' 확 늘린다 2025-12-22 15:53:37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2025년에는 4월까지 39건의 사고가 보고됐다. 산업 발전과 함께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제조 공정이 복잡해짐에 따라 위험성도 커졌다. 유해화학물질을 새로 취급하는 공정 도입은 새로운 위험 요인도 만든다. 공정 설계 전 안전성 평가를 거치지만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설비의 세...
"샤워할 때 양치도 같이하고 있다면…" 전문가 경고 나왔다 [건강!톡] 2025-12-21 09:55:33
할 때 퍼질 수 있다"며 "샤워기 물로 입을 헹구는 습관은 고쳐야 할 행동"이라고 짚었다. 해외에서는 이러한 생활 습관이 원인으로 지목된 사례도 있다. 지난해 11월 39세 중국 여성 A씨는 만성기침에 시달렸는데, 검사 결과 비결핵마이코박테리아 폐 질환 진단을 받았다. 10년 넘게 교체하지 않은 오래된 샤워기와 이를...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입지·개발호재·브랜드 갖춰…1월 분양 2025-12-17 14:23:41
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상인천초등학교 주변 간석동 311-1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공급되며,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4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568세대 중 735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인천지하철 1·2호선을 이용 가능한 인천시청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트럼프 "17일 밤 대국민연설"…지지율 하락 속 메시지 주목(종합) 2025-12-17 05:12:24
할 것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새해에 이뤄질 몇몇 정책도 미리 공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이날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집권 2기 출범 이후 최저치에 육박할 정도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2∼14일 미국 성인 1천16명을...
'사랑의 언어'로 생각하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2-16 17:18:28
책 읽고 글 쓰는 것이었다. 두 권의 시집을 출간한 39세에 그녀는 여섯 살 연하의 무명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편지를 받았다. 병 때문에 구애를 거절하던 그녀는 약 600통의 편지를 주고받는 동안 마음을 열었고 마침내 결혼했다. 이때 남편을 위해 쓴 것이 이 시다. 사랑의 힘으로 병을 극복한 그녀는 43세에 아들을 낳...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전했다"며 패배를 승복했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에서 "대선 결과는 명백하며, 저는 조국의 운명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며 그의 당선을 축하했다. 지난달 16일 1차 선거에서 2위로 결선에 오른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보수 지지층 결집에 성공하면서 중도우파 성향 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