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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일까?"…주말 비 온 뒤 기온 급락↓ 2025-12-19 14:43:56
일요일인 21일부터는 북쪽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찬 공기가 유입되겠다. 이 영향으로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출근길 체감 온도가 기온을 밑돌 전망이다. 주말 비는 기압골 영향으로 내린다. 20일에는 중부지방과 호남·제주에 새벽부터 비가 시작되고, 경남과 경북 서부는 오전부터,...
삼양식품, 고환율 덕본다…“4분기 영업익 70% 급증” 2025-12-19 14:22:55
대륙을 넘나들며 라면을 팔고 있습니다. 해외 법인 또한 미, 중, 일, 유럽, 인도네시아에 5개가 있는데, 법인이 없는 국가의 경우 현지 유통사와 협업해 제품을 공급합니다. 여전히 해외에서의 불닭 초과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인데요. 증권가에서는 특히 해외 매출 2위, 중국에서의 성장성을 주목합니다. 베이징 등...
"美외교정책 뒤집은 트럼프 행정부…중국 활동공간 커져" 2025-12-19 11:58:40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2일 전 세계 무역 파트너들에 상호관세를 발표하는 등 일방적 관세정책을 펼쳐왔고, 국제기구나 다자무대에서도 발을 빼는 모습을 보여왔다. 또 유럽·일본·한국 등 동맹들과의 관계에서도 민주주의 가치보다는 주고받기식 거래를 강조하면서 방위비 분담 등을 요구해왔다. 트럼프...
주말 비 오고 기온 '뚝↓'…성탄절 또 비 소식 2025-12-19 11:57:46
많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비가 그치면 우리나라가 대륙고기압 영향에 들면서 추워지겠다. 20일까지는 남풍의 영향으로 아침 1~11도, 낮 7~19도로 평년보다 포근하겠지만, 21일에는 아침 기온이 -7~5도까지 내려가고 낮에도 1~8도에 머물며 추워지겠다. 하루 만에 큰 폭의 기온 하락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2025결산] '美우선주의' 트럼프의 관세전쟁…전세계가 들썩였다 2025-12-17 07:11:41
평가로 주목받고 있다. 유럽의 간섭을 배제하고 미주 대륙 국가들의 자주성을 강조한 제임스 먼로 전 대통령의 '먼로주의'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 '도널드'를 합성해 만든 돈로주의는, 고립주의 속에 '세계 경찰' 역할을 이어가는 것을 거부하면서도 미국의 베네수엘라 마약선 격침 등에서 보듯...
힘 받는 중남미 '블루 타이드'…역내 좌파 퇴조 흐름 선명 2025-12-15 10:54:43
있다"는 반응을 보인다고 짚었다. 서반구(아메리카 대륙) 장악력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돈로주의'(미국의 고립주의를 대표하는 19세기 '먼로주의'의 트럼프 버전)를 내세우며 중남미에서의 중국 영향력 확대를 경계하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최근의 변화가 반가울 수밖에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줄줄이 붙었고, 최근 대륙아주가 합류했다. ◇LG 상속 분쟁…대형 로펌·전관 ‘총출동’창업 이후 75년간 재산 관련 분쟁이 한 차례도 없었던 LG그룹도 구 회장의 경영권과 직결된 소송이 3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다. 고(故) 구본무 선대회장의 아내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구연수 씨)이 구...
中학자 "美국가안보전략, 대만 통일 반대…향후 대립 내포해" 2025-12-12 17:26:21
미국이 서반구(남북미 대륙)를 중시하는 고립주의적 국가안보전략(NSS)을 발표하자 일각에서는 이를 중국에 대한 양보로 해석하지만, 결국 미중이 향후 대만 문제를 두고 갈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중국 인민대의 진찬룽 국제관계학과 교수는 12일(현지시간) 중국매체 관찰자망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대만인 10명 중 8명 "中 일국양제 통일구상 찬성 안 해" 2025-12-12 14:14:37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전날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응답자의 82.6%가 중국의 일국양제 주장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또 75.8%는 '대만과 중국은 서로 종속관계가 아니다'라는 의견에 동의해 양안 관계를 사실상 국가 대 국가 관계로 보는 시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일국양제는 홍콩·마카오 반환...
[우분투칼럼] 이재명 정부 중동·아프리카 순방…'글로벌 사우스' 새 외교 축 2025-12-11 07:00:03
마무리 성격의 외교가 아닌, 집권 초기부터 4강 외교와 더불어 글로벌 사우스를 외교의 주요 축으로 삼으려는 시도이자, 외교 지형을 바꾸려는 정책적 전환점으로 평가할 수 있다. 특히 남아공이 주최한 이번 G20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최초로 열린 G20 정상회의로 주목받았다. 정상선언문에는 아프리카 국가들이 중점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