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작년 코스피 상장사 공시 4% 증가…영문공시 '쑥' 2026-01-14 12:00:03
시황 변동 관련 공시 감소로 17.2%(10건) 감소해 48건을 기록했다. 반면 공시 불이행이나 번복·변경 등으로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지정된 건수는 39건으로, 전년 대비 5건 늘었다. 유형별로 보면 공시불이행은 전년 대비 4건 감소한 반면, 공시 번복은 9건 늘었다. 발행증권과 관련한 증자·감자, 자사주 취득·처분 관련...
작년 건설·제조·청년 일자리 부진…30대 쉬었음 역대 최고(종합2보) 2026-01-14 11:04:36
"30대 취업자가 48개월 연속 증가하는 등 경제활동 참가가 과거에 비해 늘어나는데, 노동시장 진입 최초 단계엔 실업 상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직활동이 활발해졌는데 이는 60대는 내년 노인일자리 채용 신청이 늘어났고, 청년층은 숙박음식·제조업·건설업 등에서...
작년 취업자수 10만명대 증가 그쳐…30대 쉬었음 역대 최대(종합) 2026-01-14 09:00:14
내려오며 지난해 8월(16만6천명) 이후 최소 증가 폭을 나타냈다. 농림어업(-11만 7천명), 건설업(-6만 3천명), 제조업(-6만 3천명) 등에서 줄었다. 고용률은 61.5%로 0.1%p 상승했다. 실업자 수는 121만7천명으로 10만3천명 늘었다. 1999년 6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12월 기준 가장 많은 수준이다. 실업률은 4.1%로 1년...
현대차 자율주행 새 수장에 엔비디아 출신 박민우…최연소 사장(종합) 2026-01-13 17:55:05
아쉬움을 표하며 퇴사를 만류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인재 영입은 자율주행차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내부 구성원의 불안감을 불식하려는 현대차그룹의 의지가 담겼다고 평가받는다. 앞서 송 전 본부장은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데 책임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밝혔다는 해석이 제기됐다....
케이뱅크, 몸값 20% 낮췄다…IPO 흥행 위한 '마지막 승부수' 2026-01-13 17:48:50
17:4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위해 기업가치를 4조원 미만으로 낮추는 승부수를 던졌다. 사실상 마지막 상장 기회인 만큼 기업가치 고평가 논란을 잠재우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됐다. 케이뱅크는 1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엔비디아·테슬라' 출신…현대차그룹, 박민우 AVP본부장 선임 2026-01-13 17:14:41
말했다. "SDV 공백 우려 해소"...만 48세의 최연소 '젊은 리더'박 신임 사장 선임으로 현대차그룹은 기술 개발의 핵심 축인 R&D본부와 AVP본부의 수장 선임을 마쳤다. 업계에서는 송 전 사장 선임 이후 불거졌던 SDV 기술 격차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박 신임 사장을 중심으로 SDV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
48억 찍은 잠실 새 아파트…조합원 4000만원씩 돌려받는 비결 [돈앤톡] 2026-01-13 13:27:12
입주 전이지만 가격도 빠르게 치솟고 있다. 이 단지 전용 84㎡ 입주권은 이달 48억원(35층)에 손바뀜했다. 지난해 9월 33억원, 11월 40억원에 거래되더니 또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전용 59㎡ 입주권 역시 33억원에 거래됐다 단지는 주거, 교육, 교통, 여가를 모두 갖춘 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파구 아파트 최초로...
"조정 받아도 자동차주 사라"…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 2026-01-13 10:36:17
역시 이 기업의 목표주가를 48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CES 행사 이슈 소멸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타날 수 있으나 로봇과 자율주행 모멘텀(성장 동력)을 고려하면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현대차와 에스엘, 기아, 현대모비스, SNT모티브 등 순으로 단기적으로는 실적 개선세가...
1천419일째…러시아, 나치 항전보다 우크라 침공전 더 끌었다 2026-01-13 10:27:30
나치 항전보다 우크라 침공전 더 끌었다 우크라내 48㎞ 진격…주도 한곳도 점령못한 채 교착 16만∼35만명 전사 추산…푸틴 "조국 지킨다" 전쟁 지속 의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이 12일(현지시간) 1천419일째를 맞이하면서 구소련의 나치 독일 항전 기간인 1천418일을 넘어섰다. 영국...
'어학연수 갈 필요 없어요'…AI 선생님으로 1000억 잭팟 노린다[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1-13 10:00:03
100만 개다. 최근 만난 조세원 위버스브레인 대표는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회사의 주력 앱인 맥스 AI의 이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다섯배 가량 늘었다”며 “내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국내 주요 증권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간의 인식과 달리 자기개발을 중시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외국어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