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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1위는 나야…벤츠 E 클래스 [호모모투스] 2024-02-05 17:51:02
클래스의 최대 라이벌 BMW 5시리즈 풀체인지 모델보다는 조금 작지만 중형 세단의 이미지에는 걸맞는 크기입니다. 디자인은 누가봐도 벤츠라고 알 수 있게 엠블럼을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AMG 라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삼각별이 촘촘히 박혀있고, 후면 램프도 엠블럼을 상징하듯 삼격형 모양으로 구현했습니다. 신형 E...
아우디코리아, A7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상품성 개선모델 출시 2024-02-05 11:34:13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은 2.0L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전기 모터를 탑재해 최대 합산 출력 367마력, 최대 합산 토크 51.0 ㎏. m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10㎞/h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시간인 제로백은 5.8초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5.7㎞/L로 측정됐다. 전기 모터 주행 시...
'신차 레이스' 벤츠가 앞장섰다 2024-01-30 16:15:37
5개의 신차를 올해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전기 SUV인 ‘EQA’ ‘EQB’ ‘G-클래스’ 등 4개의 부분변경 차량도 판매할 계획이다. 지프도 프리미엄 전기 SUV인 ‘왜고니어 S’ 모델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왜고니어 S는 하반기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해 한국에도 들여올 계획이다....
유럽이 인정한 안전성에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2024-01-30 16:04:50
6기통(V6) 디젤 직분사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장착한 덕분이다.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인다. 최대 286마력, 최대 토크 63.22㎏·m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최고 속도를 시속 250㎞(안전 제한 속도)까지 구현할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 시간은...
"한국인들 지갑 열어라"…벤츠에 BMW까지 '칼 갈았다' 2023-12-27 07:35:27
8기통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3종으로 나온다. 플래그십 모델인 '파나메라 터보 E-하이브리드'는 4.0L 8기통 트윈터보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했다.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 최대토크 94.9kgf·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2초가 소요된다. 배터리 용량은 25.9kWh로, 전기로만 91km를 달릴...
"완전 다른 車잖아"…세련된 외모로 돌아온 '하이브리드 원조' [신차털기] 2023-12-18 00:00:01
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모터와 합친 시스템 총 출력은 196마력이다. 공인 연비는 복합 20.9km/L다.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일반 HEV를 선택하는 소비자 비중이 높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차량 가격, 연비 등에서 PHEV보다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다만 PHEV 모델에서 느꼈던 역동적인 주행감을 느끼긴 어려웠다. 5세대...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원메이크 레이스 신설 2023-12-13 16:44:31
원메이크 슈퍼레이스가 내년 토요타의 5세대 프리우스가 참가하는 프리우스 원메이크 레이스를 신설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고 13일 밝혔다. 브리드(phev) 차로 펼쳐지는 국내 최초의 레이스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3년간 슈퍼레이스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신형 프리우스 phev...
캠핑 갈 때 '이 차'…오프로드 중고차 판매량 1위는 2023-12-13 15:56:15
8기통 엔진을 선택할 수 있는 SUV로서 강인한 주행감을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기아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꾸준한 인기가 예상된다. 오프로드 중고차의 평균 판매 시세를 살펴보면, KG모빌리티 렉스턴은 2,000만원 중반의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기아 모하비는 3,000만원 중반에서...
전기차 경연장이던 LA 오토쇼…올해는 하이브리드도 전면에 2023-11-28 16:09:07
5L 4기통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5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232마력이다. 처음으로 4륜 구동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스바루도 준중형 크로스오버 SUV인 포레스터를 2026년부터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제까지는 가솔린 모델만 판매했다. 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
폭발적 가속에 충격적 속울렁임…포르쉐 익스피리언스센터 체험 2023-11-27 07:00:04
8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파나메라 터보 S는 최고 출력 642마력, 최대 토크 83.7kg·m을 뽐낸다. 최고 속도는 시속 315km에 달하는 다재다능한 스포츠카로 평가받는다. 이 모델은 스포츠 플러스 모드 적용 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1초밖에 걸리지 않는 데 이를 체감할 정도로 직선 코스에서는 속도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