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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작업·안무 직접"…위아이, 더 짙어진 색깔 그리고 자부심 [종합] 2025-01-15 15:12:59
개인 활동으로 불참하면서 5인으로 진행됐다. 강석화는 "이번 활동은 5인 체제로 이어 나가지만, 요한이 형도 의견을 많이 내서 6명이 같이 준비한 앨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한이 형 몫까지 잘 해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요한의 참여도를 강조하며 추후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청춘의...
무대 위 살아 움직인 '30년 역사'…SM, 'K팝 근본' 맞다 [리뷰] 2025-01-12 22:52:05
인 서울'이 열렸다. 전날에 이은 2회차 공연으로 이틀 간 4만명의 관객이 몰렸다. 'SM타운 라이브'는 SM 소속 가수들이 단체로 출연하는 자체 브랜드 공연이다. 올해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무려 5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으로 성대하게 꾸며졌다. 9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59곡의 무대를 선사했다. 각양각색의...
[이번주뭘살까] 설 선물 세트 본 판매…마트는 대파·딸기 등 할인 2025-01-11 07:00:05
'가격파격' 행사를 선보인다. 가격파격 대상 식료품 5종에는 흙대파(2천원대), 30% 할인가에 판매하는 '임자도 대파 소불고기'와 '광천 곱창돌김'이 선정됐다. 명절용으로 인기 높은 냉동만두와 완자도 가격파격 대상이다. 이마트는 이밖에 온 가족 필수품인 가공식품·일상용품 50종을 한 달 내내...
林과 함께 미술관 산책 2025-01-09 17:09:52
색 자전거를 타고 한참을 들어가야 크뢸러뮐러 뮤지엄이 나오기 때문에 이동에만 왕복 네 시간은 걸린다. 체류시간이 짧은 관광객이 하루를 내서 다녀오기엔 부담스럽지만, 그럼에도 꼭 한 번 가봐야 할 미술관으로 추천하는 건 ‘숲속 미술관’이 주는 위로와 동식물에 둘러싸인 산책길, 그 안에 보물처럼 감춰진 대가들의...
박은태·이석훈·규현·도영, '웃는 남자' 네 번째 시즌 막 오른다 2025-01-09 15:27:06
이번 시즌은 더욱 강력해진 캐스팅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왔다. 박은태, 이석훈, 규현 등 이전 시즌부터 함께해 온 기존 캐스트와 함께 뉴 캐스트 도영이 합류해 4인 4색 그윈플렌의 다채로운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우르수스를 표현할 서범석, 민영기, 매혹적인 조시아나를 그려낼 김소향과 리사,...
車 조명 켜니 '사랑해' 글자…LG이노텍, 미래 모빌리티 정조준 2025-01-07 17:30:12
2조원 수준의 전자장치 사업 매출을 2029년까지 5조원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고성능 인캐빈 카메라 모듈은 이번에 처음 선보인 부품이다. 500만 화소급 RGB-IR(적외선) 겸용 센서를 장착한 고해상도 카메라로, 운전자 상태를 실시간 감지해 졸음운전을 방지한다. 초소형 카메라 모듈 하나로 보조석과 2열 탑승자의...
'비리 의혹' 대만 제2야당 前대표 재구속…여야 충돌 2025-01-05 18:31:11
제1당이자 제1야당인 국민당과 함께 집권 민진당을 압박해온 민중당은 커 전 주석에 대한 검찰 수사가 야권에 대한 정치 탄압이라고 주장한다. 민중당 주석직 대행을 맡은 황궈창 입법위원(국회의원)은 지난 3일 "검찰이 언제부터 무서운 주구(走拘·앞잡이)가 됐는가. 민진당이 정권을 잡은 8년 동안 대만 사법은 민진당에...
보성그룹, 'BS그룹'으로 사명 변경…새로운 CI 선포 2025-01-02 13:49:38
변경한다. 지난해 수주잔고 7조원을 달성하면서 5년치 일감을 확보한 주력 계열사 BS한양은 에너지사업을 점진적으로 성장시켜 청정에너지 디벨로퍼로 탈바꿈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BS그룹은 전남 여수시 묘도 27만여㎡ 간척지에 20만㎘급 LNG 저장탱크 3기와 기화송출설비, 최대 10만t 규모의 부두시설을 조성하는 '...
"미친 거 아냐?"…죽어가는 연인 만난 男, 대체 뭘 했길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12-21 10:11:26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은, 보는 이에게 ‘나도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무의식적으로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우리를 갈라놓는 모든 공통점보다 더 큰 건, 우리 모두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죽음은 절대적인 통합이다.” 영원한 색깔, 파랑호들러는, 이런 깨달음에 비하면 자신이 추구하던...
힘들었던 2024년…쉼이 필요한 당신 떠나라 2024-12-16 12:15:50
올해 5월 문을 연 회수다옥은 제주에서도 드문 '티 오마카세'를 맛볼 수 있는 곳. 오마카세는 일본어로 '맡긴다'는 말이다. 식당 주방장이 주문을 받지 않고 알아서 조리해주는 일본식 코스요리에서 유래했다. 메뉴판에는 '오마카세'라는 일본식 표기 대신 우리말 '맡김차림'이라고 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