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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합의 불발시 결과' 원치 않을 것" 경고 2026-02-17 11:57:34
6일 오만에서 이란 핵 협상을 재개했다. 양국이 핵 문제로 대면한 것은 지난해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핵 시설을 공습하며 대화가 중단된 지 8개월 만이나 이란의 우라늄 농축 문제를 둘러싼 이견 속에 합의 전망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편, 쿠바에 석유를 판매하는 국가에 제재성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까지 발표한...
'세계 1위' 타이틀 내주더니…"삼성이 돌아왔다" 반전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17 11:29:02
약 1년6개월 만에 엔비디아 퀄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 사실은 지난해 9월 20일자 한국경제신문 A10면 '1년 반 만에 '엔비디아 벽' 뚫은 삼성…HBM3E 12단 공급한다' 등의 기사를 통해 반도체업계에 널리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HBM 공급망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그리고 HBM4에선 '메모리 왕의...
[서미숙의 집수다] 다주택자 압박에 요동치는 주택시장…설 이후 전망은 2026-02-17 10:44:24
총 6만5천439건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공식화한 지난달 23일(5만6천219건) 이후 9천220건(16.4%)이 증가했다. 특히 정부가 지난 10일 국무회의에서 5월 9일까지 매매 계약을 체결한 물건에 대해서는 잔금·등기 기간을 4∼6개월 연장하고, 임차인의 임대기간 만큼 최장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설날 꽉 막힌 고속도로…오전 10시 부산→서울 8시간40분 2026-02-17 10:31:02
▲서울~부산 6시간 30분 ▲서울~대구 5시간 30분 ▲서울~광주 3시간 50분 ▲서울~대전 2시간 30분 ▲서울~강릉 3시간 ▲서울~울산 6시간 10분 ▲서서울~목포 4시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8시간 40분 ▲대구~서울 7시간 40분 ▲광주~서울 8시간 10분 ▲대전~서울 3시간 10분 ▲강릉~서울 5시간 30분 ▲울산~서울 8시간...
“이자 무서워 못 빌리겠네” 주담대 7% 돌파 초읽기 2026-02-17 10:16:04
연 4.36~6.74%를 기록했다. 불과 한 달 전보다 상단 기준 0.2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고정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융채 5년물 금리가 연초 대비 5.34% 급등하며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반면 변동금리의 기준인 금융채 6개월물 상승 폭은 0.72%에 그쳤다.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빠르게 오르자 시장 지형도 변하고...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10년래 첫 감소…현대차그룹은 2위 2026-02-17 10:00:01
6천대 판매…테슬라 압도적 1위 "인프라 개선 등으로 미국 전기차 시장 점진적 증가 전망"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지난해 미국 내 전기차 판매 대수가 세액공제 종료 등의 여파로 최근 10년래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그룹은 브랜드별 판매순위에서 미국 업체인 테슬라에 이어 2위에...
설날 전국 615만대 '대이동'…귀경길 오후 3~4시 정체 절정 2026-02-17 09:16:53
목포 방향은 군산 부근∼동서천 분기점 부근 1㎞, 서울 방향은 금천 나들목∼일직 분기점 부근 2㎞ 구간이 정체 상태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은 여주 분기점∼감곡 부근 10㎞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615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날(505만대)보다 100만대 이상이 늘어난...
설 귀경길 정체 본격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2026-02-17 09:12:53
부산 6시간 40분, 울산 6시간 20분, 대구 5시간 40분, 목포 7시간 20분, 광주 4시간 50분, 대전 2시간이다. 귀성 방향은 오전 7∼8시께 정체가 시작되어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 가장 혼잡하겠다. 이는 오후 8∼9시 해소될 전망이다. 귀경 방향은 오전 7∼8시부터 정체되다가 오후 3∼4시께 극심하겠으며, 늦으면 다음 날...
빅테크 직원도 AI에 밀렸다...또 구조조정 '삭풍' 2026-02-17 08:57:03
2023년 6만6천명까지 감소했고, 현재는 7만8천명으로 증가폭이 확연히 낮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트렌드가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 아마존 등 모든 빅테크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짚었다. 기업이 비용 절감과 수익 확대를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인력을 줄이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메타의 직원...
작년 국내 경차 판매 역대 최소…고물가에 올해부터 반등 조짐 2026-02-17 08:00:01
2012년 21만6천221대로 최다를 기록한 후 계속해서 감소해 2017년 14만6천722대까지 떨어졌다. 이어 2018년 13만4천333대, 2019년 12만1천307대, 2020년 10만3천983대로 감소세를 이어가다 2021년에는 9만8천781대로 10만대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2021년 9월 현대차의 첫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캐스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