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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Insight] KB금융과 한지붕 1년…KB손보 '든든한 효자'로 우뚝 2016-08-04 16:52:43
kb손보는 알찬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통한다. 해상보험, 선박보험, 자동차보험 등 모든 영역에서 최상위권 보험사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10여년간 삼성화재 동부화재 현대해상 등과 함께 ‘빅4’로 꼽혔다.2013년 11월 lig그룹이 당시 주력 계열사인 lig손해보험을 전격 매각하기로 했을 때 시장에서는...
[Cover Story] 57년전 직원 9명으로 시작한 해상보험사, 사명 4번 바뀌었지만 안정적 성장 유지 2016-08-04 16:35:10
매직카서비스를 도입했다. 국내의 다른 손보사는 물론 외국 손보사까지 벤치마킹할 정도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1999년 11월 lg그룹에서 계열분리됐다. 2006년 4월엔 lig그룹에 편입돼 lig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바꿔 달았다. 2013년 11월 lig그룹이 회사 매각을 결정했고 이듬해 4월 kb금융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금융권 협회 2인자 자리 두고 '관피아' 논란 재점화 2016-08-04 11:29:53
따라 삼성생명[032830] 대표 출신인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 LIG손보(현 KB손보) 사장 출신인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이 민간 출신 수장으로 선출됐다. 그러나 전무직은 공석인 상태로 협회를 운영해 왔는데, 금융권에서는 '관 출신'이 전무로 부임할 것이라는 소문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3월에는 생보...
"KB금융지주, 주가 재평가 전망…목표가↑"-신한 2016-05-24 07:54:32
최근 2년간 손해보험(구 lig손보), 캐피탈(구 우리파이낸셜) 및 증권을 잇따라 인수했다"며 "최근의 인수합병 행보는 그룹의 수익성 제고와 비은행으로의 수익 다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지난해 기준 kb금융의 비은행의 이익 기여도는 33%다. 하지만 kb손해보험(지분율 33.3%)과 현대증권(22.56%)의...
증권선물委, 케이프인베스트먼트 LIG투자증권 인수 승인 2016-05-19 11:28:11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인 케이프인베스트먼트가 LIG투자증권 지분을 인수, 대주주가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선위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케이프인베스트먼트의대주주 적격성 심사 안건을 금융위가 올린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코스닥 상장사 케이프[064820]의...
유진투자 "현대증권, 그룹 디스카운트 해소…목표가↑" 2016-04-15 08:19:17
서 연구원은 "다만 최근 KB손해보험[002550](옛 LIG손보)은 KB금융의 KB손해보험 자사주 취득, KB금융 시너지 창출에 대한 투자자 공감을 얻은 후에야 디스카운트해소 및 주가 상승이 이뤄졌음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은 비즈니스 영역이 상이하고 구조조정 등 양사 합병을...
민병덕·황건호·김병헌 CEO출신 3인 금융 옴부즈만 `출격` 2016-04-05 10:37:35
특정 은행 출신인데다, 김병헌 전 사장 역시, LIG와 KB손보 사장을 거쳐 독립적인 의견 수렴이 가능하겠냐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태종 금감원 수석 부원장은 "옴부즈만에 임명됐을 때는 특정 회사 사외이사나 그 직에서 특정 업무 수행하는 것이 아닌데다 이 세분 모두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한 건의...
윤종규의 KB 숙원 풀었다‥현대證 품고 `飛上` 2016-04-01 08:56:46
액티즈도 아닌 바로 KB금융이었습니다. LIG손보 인수를 통해 비은행 부문 강화에 속도를 내는가 싶던 KB금융은 연이어 증권사 인수전에서 고배를 마시며 제동이 걸렸던 상황. 우투증권은 NH에, 대우증권 역시 미래에셋에 내어줘야 했던 KB금융은 마지막 초대형 매물인 현대증권마저 놓치며 M&A의 흑역사를 되풀이하는 가...
윤종규 회장 "인수후 통합 중요‥현대證 명가재건 하겠다" 2016-04-01 08:01:51
가야하지 않을 까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전에 LIG손보와 이번에 현대증권 인수를 했는 데 향후 다른 계열사, 비은행 부문에 대한 M&A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기존에 인수한 계열사들에 대한 협업 확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추가 M&A보다 인수한 계열 협업 중요‥인수후 통합 역점" 윤종규 회장은...
윤종규의 KB 숙원 풀었다‥현대證 품고 `飛上` 2016-03-31 21:28:14
액티즈도 아닌 바로 KB금융이었습니다. LIG손보 인수를 통해 비은행 부문 강화에 속도를 내는가 싶던 KB금융은 연이어 증권사 인수전에서 고배를 마시며 제동이 걸렸던 상황. 우투증권은 NH에, 대우증권 역시 미래에셋에 내어줘야 했던 KB금융은 마지막 초대형 매물인 현대증권마저 놓치며 M&A의 흑역사를 되풀이하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