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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친언니, 신동엽 "말도 안 되게 예뻐" 2014-07-08 09:13:15
신동엽에게 “자매라고 다 예쁘지 않다. 나하고 우리 언니를 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이영자) 언니는 말도 안 되게 예쁘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수긍하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영자 친언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자 언니 얼굴 궁금하네", "이영자 친언니, 얼굴 예쁠 듯",...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 장나라와 비슷한 자신의 처지 한탄 "서로 가까워져~" 2014-07-04 08:50:15
나하고 처지가 비슷하네요. 나도 세라(왕지원)가 오지 않아서 혼자가 됐거든요. 프로포즈까지 준비했는데 말이죠”라며 대답했다. 세라(왕지원)란 이름을 들은 김미영(장나라)은 “세라가 여자 친구 이름이냐?”라고 물으며 전날 이건(장혁)과 마주쳤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진짜 미안하다. 저 때문에 프로포즈도...
`고양이는 있다` 박소현, 편의점에서 김영재와 마주쳐~ “우리 운명인가봐~” 2014-07-03 21:59:48
집어들었다. 그때 도희(윤인조)와 같이 있던 신세기(김영재)가 술이 깨고 싶다는 도희(윤인조)의 부탁으로 음료수를 사러 편의점에 들어왔고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나게 됐다. 이런 상황에 다소 놀란 한은숙(박소현)은 속으로 “그래 이것 봐. 이 사람하고 나하고 뭐가 있는 게 분명해. 이런 게 운명인걸까”라며...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 난 리얼이었어 고백 2014-07-03 11:35:49
고백 이후 두 사람은 어색한 동행을 계속 했다. 수선은 대구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구는 “내가 그렇게 네 취향이 아니냐. 너는 정말 나하고 비즈니스로 키스한거야?”라고 수선의 확실한 마음을 물었다. 대구가 수선의 감정을 확인하려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은어커플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이어질지...
`너희들은포위됐다` 이승기, 고아라 짐 속에서 증거물 펜던트 발견 2014-07-02 23:12:25
정말 비지니스로 나하고 키스한거냐"고 물어 어수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어수선은 제대로 말도 못했다. 그러다가 은대구는 어수선의 짐 속에서 목걸이를 발견했다. 모친이 살해당하던 당시 집 앞에서 주운 펜던트를 잃어버렸다 여겼는데 어수선의 짐 속에 있었던 것. 그 목걸이는 구둣발 조형철(송영규)에게 쫓기던...
[뷰티리뷰] 화장하는 여성들의 클라리소닉 품평기 2014-07-02 10:30:19
들어가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드는데 클라리소닉은 방수처리가 되어있더라! 샤워할 때 얼굴은 물론 몸까지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었다. 7 내 얼굴에 달라진 변화? 예민한 피부라서 혹시나 자극이 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오히려 손보다 꼼꼼하게 클렌징이 되다보니 두꺼운 메이크업을 받은...
‘트라이앵글’ 이범수, 김병옥에 섬뜩한 경고 “김재중 건드리지 마” 2014-06-30 23:07:16
협박했다. 이에 장동수는 “내 동생 동철이의 털끝 하나 건드리면 내 손에 죽을 것”이라고 고복태에 이를 갈았다. 고복태는 자신 역시 허영달에게 원한을 갖고 있다고 장동수에 비아냥댔다. 이에 장동수는 “(허영달에게) 갚아줄 게 있던, 받을 게 있던 나하고 해결해라. 살고 싶으면 내 동생 건드리지 말라”고...
김문수 총리 반대? "김기춘 실장이 나하고 가까운데" 청문회 걸릴 것 없다 2014-06-25 16:47:45
있다"는 말에는 "김 실장이 나하고 가까운데 반대하겠느냐"고 되묻기도 해 총리 후보로 지명되는데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또한 8년간 도지사를 역임하며 아쉬웠던 점과 관련해서는 "별로 없다"면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 임기 4년에 맞춰서 (정책공약을) 해치웠는데 난 이같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잘...
[TV입장정리] ‘아빠 어디가’ 안정환-리환, 러블리 부자(父子)의 탄생 2014-06-16 07:20:03
신나하는 리환의 모습에 “네가 웃으니깐 아빠는 저녁 안 먹어도 괜찮다. 여행 왔는데 원래 이런 재미도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리환의 기분은 이 날 최고조였다. 밤바다로 향하는 내내 정체불명의 콧노래를 계속 흥얼거리더니 몸을 꿀렁거리며 댄스까지 선보였다. 여기에...
'모란시장 강아지 키우겠다' 육중완, "집은 니가 지켜" '폭소' 2014-06-06 17:58:06
신나하는 육중완 웃기던데" "모란시장 강아지보단 육중완이 집을 지키는 게 맞는 듯" "모란시장 강아지 대신 병아리라니,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