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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송중기, 1년 만에 무사귀환…진구의 생사는? 2016-04-14 07:54:18
없는 무전을 듣게 됐다. 이어 지난 1년간 시진에게 보냈던 메시지가 모두 읽음으로 표시되며 죽은 줄 알았던 시진이 사막 한가운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감히 꿈조차 꿀 수 없었던 재회가 이뤄진 것. 그러나 시진의 무사귀환이라는 행복한 반전,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대영의 생존여부 등 롤러코스터와 같은 전개를...
[리뷰] ‘태양의 후예’ 송중기, 또 한 번 살아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2016-04-14 01:45:00
돌탑에 돌을 올린 뒤 떠나려는 강모연의 무전기에서 “빅보스 송신”이라는 유시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깜짝 놀란 강모연은 “이제 말도 안 되는 게 들린다”며 애써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려 했다. 그 순간 유시진에게 보낸 메시지가 읽지 않음 상태에서 읽음 상태로 차례차례 변했다. 깜짝 놀란 강모연은 두리번 거리며...
조진웅·박성웅 `웅저씨` 전성시대, 이쯤되면 신드롬 2016-04-08 07:32:00
끝을 보는 우직한 형사로 박해영(이제훈)과 무전을 통해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한다. 조진웅은 매 회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웅신드롬`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케 했다. 그런가하면 박성웅은 최근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빛나는 열연으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았다. 유승호의 군 제대 후...
‘태양의 후예’, 자체 최고 ‘논스톱’ 경신…시청률 31.9% 기록 2016-03-31 08:32:00
무전에 똑같이 “보고 싶습니다”로 응답, 애틋함을 더했다. 또 다니엘(조태관)이 운반중에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 일당에게 강탈당한 바이러스 치료약을 되찾기 위해 사투를 벌였다. 해열제가 듣지 않는 탓에 얼음 욕조에 앉아있게 된 명주의 곁에서 뜬눈으로 함께 밤을 지새웠고, 등받이조차 없는 불편한 의자에...
‘태양의 후예’ 송중기-진구, 위기 앞에 빛나는 강철 멘탈…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2016-03-31 07:21:19
충실했던 그는 “보고 싶다”는 그녀의 무전에 똑같이 “보고 싶습니다”로 응답, 애틋함을 더했다. 다니엘(조태관)이 운반중에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 일당에게 강탈당한 바이러스 치료약을 되찾기 위해 사투를 벌였다. 해열제가 듣지 않는 탓에 얼음 욕조에 앉아있게 된 명주의 곁에서 뜬눈으로 함께 밤을 지새웠고,...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에 “내 천사”…‘눈물의 무전’ 시청자 울컥 2016-03-31 01:53:53
조치된 서대영(진구)과 윤명주(김지원)는 무전기를 통해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서대영은 무전기를 통해 윤명주에게 “몸은 좀 어떠십니까?”라고 물었다. M3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사의 기로에 선 윤명주는 서대영의 어떤 물음에도 “보고 싶습니다”라고 답하며 사랑을 표현했다. 연인을 지척에 두고도 함께할 수...
‘태양의후예’ 김지원, 진구 향한 눈물의 무전…‘구원커플’ 운명은? 2016-03-30 13:31:26
‘태양의 후예’가 김지원의 눈물 고인 무전 스틸 컷을 공개했다. 30일(오늘) 밤, 11회분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측은 M3 바이러스 확진 판정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윤명주(김지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무전 너머 서대영(진구)과 무슨 이야기를 주고받기에 늘 씩씩했던 명주의 눈에...
SNS하다 열차 충돌 사고··기관사,유족에게 배상하라 2016-03-29 08:56:38
혼자 운행하다 문곡역에 정차하라는 관제센터의 무전 내용을 듣지 못하고 적색 정지신호까지 무시한 채 역을 그대로 지나쳐 정거장 밖에서 기다리던 무궁화호 열차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관광열차에 탑승하고 있던 A(당시 77세)씨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아들도 눈 주위를 다쳤으며 다른 승객 91명도 크고작은 상...
세월호 청문회, “사고 당시 선사 측에서 ‘선내 대기’ 지시했다” 증언 등장 2016-03-29 08:47:00
양대홍 여객부 사무장(사망)이 무전을 통해 ཆ분 후에 해경 올거야. (승객들)구명조끼 입혀. 선사 쪽에서 대기 지시가 왔어. 추가 지시 있을 때까지 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이에 권영빈 특조위원이 "선사 측에서 대기 지시가 내려왔다는 사실을 약 2년 동안 수많은 조사를 받으면서 한...
KT파워텔, 문호원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16-03-25 11:00:00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상 무전을 상용화하는 등 타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가치를 더욱 높일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 각자의 역량과 열정을 다해 고객인식 1등을 실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KT파워텔은 지난 2월 폴더형 LTE 무전기 라져 F1(RADGER F1)을 출시하는 등 총 4종의 고객 맞춤형 무전기를 통해 가입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