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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몬테네그로 29번째 나토 동맹안 승인…미-러 갈등 고조 2017-04-12 03:49:29
낀 전략적 요충지로, 발칸반도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 간 세력 다툼의 한가운데에 있는 국가다. 나토는 1990년대 말 옛 유고연방이 해체될 때 세르비아가 자국에서 분리 독립하려던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학살하자 1999년 세르비아와 당시 세르비아에서 아직 분리 독립하지 않았던 몬테네그로를 3개월 동안 공습해...
[여행의 향기] 스위스의 대자연 로마의 낭만 체코의 중세거리…유럽의 미 모아 놓은 '발칸의 보석' 슬로베니아 2017-04-09 16:55:52
류블랴나 슬로베니아는 발칸반도에 숨은 듯 자리잡고 있다. 면적은 한반도 11분의 1. 대략 1000만㎢. 전라도 넓이와 비슷하다. 인구는 200만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1991년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이 해체되면서 독립했다. 당시 6개 연방국가였던 유고슬라비아에서 슬로베니아는 가장 잘사는 나라였다. 하지만 자신들이 쌓은...
EU 국경 검문 강화로 솅겐 외곽 차량통행 몸살 2017-04-08 16:19:05
솅겐 국경 검문 시스템을 강화하면서 발칸 지대 국가들의 국경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이날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 국경 지대 오브레제에서는 수백 대의 자가용과 버스가 길게 줄을 지어 늘어서는 풍경이 벌어졌다. 다음 주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등에서...
인종주의자→온건개혁파…'카멜레온' 궤적 세르비아 새 대통령 2017-04-03 21:31:04
공식 당선된 알렉산다르 부치치(47) 총리는 발칸 반도의 극단적 인종주의자에서 세르비아의 유럽연합(EU) 가입을 밀어붙이는 서방 친화적 온건 개혁파로 변모한 '카멜레온' 인생 궤적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옛 유고슬라비아 연방을 수십 만 명이 사망하는 내전으로 몰고 간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정권에서 정보부...
세르비아 대통령에 부치치 당선…"유럽 길 걷되 러와 우호유지" 2017-04-03 19:55:37
친(親)서방 개혁주의자로 변신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발칸 반도에 부쩍 영향력을 키우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며 서방과 러시아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며 EU 가입과 친(親)러시아 노선 추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요하네스 한 EU 확대 집행위원은 이날...
세르비아 새 대통령에 부치치 총리…'러·EU 줄타기 외교' 주목(종합2보) 2017-04-03 15:26:05
= 러시아의 세력확장으로 정세가 불안정해진 발칸의 주요국 세르비아의 새 대통령으로 알렉산다르 부치치(47) 현 총리가 확실시된다. 2일(현지시간) 대선 1차 투표 직후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Ipsos)가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치치 총리는 58%를 득표해 결선 투표 없이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르비아 새 대통령에 부치치 총리…'러·서방 줄타기' 주목(종합) 2017-04-03 08:41:06
= 러시아의 세력확장으로 정세가 불안정해진 발칸의 주요국 세르비아의 새 대통령으로 알렉산다르 부치치(47) 현 총리가 확실시된다. 2일(현지시간) 대선 1차 투표 직후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Ipsos)가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치치 총리는 58%를 득표해 결선 투표 없이 대통령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르비아 대선 출구조사 "부치치 총리 당선…58% 득표" 2017-04-03 04:08:23
변신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발칸 반도에 부쩍 영향력을 키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며 서방과 러시아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원내각제 국가인 세르비아는 대통령보다 총리의 실권이 크고, 대통령은 상징적인 역할에 머물고 있으나 부치치 총리가 대통령이...
세르비아 대선 투표 시작…부치치 총리, 1차 투표서 당선 유력 2017-04-02 16:52:26
특파원 = 발칸 반도 중앙부에 자리한 세르비아의 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2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일제히 시작됐다. 모두 11명의 후보가 난립한 이번 선거에서는 알렉산다르 부치치(47) 현 총리가 야권 분열의 반사 이익을받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1차 투표에서 당선이 유력시된다. 부치치 총리는 선거 직전 실시한...
5월 황금연휴 양극화…"8박9일 해외여행" vs "하루도 못 쉰다"(종합) 2017-04-02 15:30:42
8위에 올랐다. 현대홈쇼핑에서도 지난달 12일 판매된 동유럽 발칸반도 패키지 여행 4월말~5월 초 출발 일정 상품이 방송 시작 30분 만에 조기 매진됐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4월 29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에 출발하는 여행상품의 경우 사실상 '품귀' 상태"라며 "평소 최저가 79만 원대인 동남아(세부) 여행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