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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6개 국어로 '알기 쉬운 소방안전교재' 발간 2019-06-12 07:25:19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고려인 3세 어린이 2명이 숨진 사고 사례가 계기가 됐다. '불이야'라는 우리말을 알지 못한 아이들이 언어 장벽 때문에 희생됐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언어 소통 문제로 재난 초기대응이 어려운 외국인을 돕기 위해서다. 교재는 기존 소방안전원 정책연구소의 소방안전 지침에서 내용을 추가한...
인도 들끓게 한 '8세 여아 집단 성폭행·살해' 주범에 종신형 2019-06-11 11:19:22
스탄타임스 등 현지 매체와 외신이 11일 보도했다. 법원은 다른 3명에게는 증거 인멸 혐의로 징역 5년 형을 선고했다.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들은 현직 경찰이다. 나머지 1명은 이날 무죄를 선고받았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또 다른 청소년 1명은 별도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1월 관련 사건이 알려지면서...
[프랑스오픈] 메이저 결승에 나란히 오른 팀-믈라데노비치 '커플' 2019-06-10 14:50:59
믈라데노비치는 팀의 플레이어스 박스, 스비톨리나는 몽피스의 선수 관계자석에 앉아 각자의 애인을 응원했고 경기는 팀의 3-0(6-4 6-4 6-2) 승리로 끝났다. 또 하나의 테니스계 '유명 커플'인 스탄 바브링카(34·스위스)와 돈나 베키치(23·크로아티아)는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mailid@yna.co.kr (끝)...
[표] 최근 10년간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우승자 2019-06-10 01:28:54
라파엘 나달(스페인)│ 스탄 바브링카(스위스) │ ├──┼─────────────┼─────────────┤ │2016│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 앤디 머리(영국) │ ├──┼─────────────┼─────────────┤ │2015│ 스탄 바브링카(스위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프랑스오픈- 나달, '신·구 흙신' 대결서 완승…대회 3연패 달성 2019-06-10 01:28:36
나달이 프랑스오픈 3회, US오픈 1회로 4번의 우승을 차지했고 조코비치와 페더러가 각각 3번씩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 세 명을 제외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가까운 메이저 우승 사례는 스탄 바브링카(28위·스위스)의 2016년 US오픈 우승이다. 이번 프랑스오픈에서도 페더러, 나달, 조코비치는 나란히 4강에...
25조원 기부한 인도 재벌 은퇴…"자선활동 주력하겠다" 2019-06-07 14:31:07
힌두스탄타임스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프렘지 회장은 전날 "오늘날의 위프로로 성장하기까지 회사 발전에 기여해준 직원과 그 가족에게 감사한다"며 50여년 만에 현역에서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렘지 회장은 오는 7월 말 위프로 이사회 의장에서 비상임이사로 물러날 예정이다. 후임은 프렘지 회장의...
[신간] 괴제 나폴레옹 3세·노바디 엘스 벗 미 2019-06-07 11:26:07
재즈 평론가인 저자가 스탄 게츠의 음악 세계와 함께 인간 스탄 게츠의 삶의 여정을 온전히 담아냈다. 안나푸르나. 296쪽. 2만2천원. ▲ 탄부일기 = 김정동 지음. 석탄을 직접 캐는 채탄부로 일한 저자가 37년간 광산 생활을 되돌아본 회고록.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56년 장성광업소에 채탄 보조공으로 입사해 1993년...
-프랑스오픈- '숙명의 라이벌' 페더러·나달, 4강서 격돌(종합) 2019-06-05 10:27:34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스탄 바브링카(28위·스위스)를 3-1(7-6<7-4> 4-6 7-6<7-5> 6-4)로 물리쳤다. 2015년 8강 이후 프랑스오픈에 4년 만에 다시 출전한 페더러는 이로써 1991년 US오픈 지미 코너스(은퇴·미국) 이후 28년 만에 메이저 대회 남자단식 최고령 4강...
-프랑스오픈- '숙명의 라이벌' 페더러·나달, 4강서 격돌 2019-06-05 06:49:34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스탄 바브링카(28위·스위스)를 3-1(7-6<7-4> 4-6 7-6<7-5> 6-4)로 물리쳤다. 2015년 8강 이후 프랑스오픈에 4년 만에 다시 출전한 페더러는 이로써 1991년 US오픈 지미 코너스(은퇴·미국) 이후 28년 만에 메이저 대회 남자단식 최고령 4강...
-프랑스오픈- 바브링카, 5시간 접전 끝에 치치파스 잡고 8강 진출 2019-06-03 08:47:45
= 스탄 바브링카(28위·스위스)가 5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스테파노스 치치파스(6위·그리스)를 꺾고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266만1천유로·약 567억원) 8강에 올랐다. 바브링카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치치파스를 3-2(7-6<8-6> 5-7 6-4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