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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존도 낮추자"…美·日은 兆단위 지원 2025-05-05 17:57:25
경제산업성은 2030년까지 연간 150GWh(기가와트시) 규모 배터리를 자국에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배터리업계 관계자는 “한국은 중국에 이은 글로벌 배터리 2위 국가인데, 정작 정부 지원은 주요국 중 가장 적은 편”이라며 “정부가 투자와 생산은 물론 해외 자원 탐사와 광산 투자에 대한 지원도 늘려야 한다”...
보급형 전기차 내세운 美슬레이트가 LFP 대신 NCM 선택한 이유는 2025-05-05 07:41:00
이에 따라 SK온은 2026년부터 6년간 총 2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를 공급한다. 양사는 추후 차량 생산에 따라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에 대해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 NCM 배터리의 전략적 위상이 재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이번엔 소금배터리…韓 또 따돌리는 中 2025-05-04 17:53:34
CATL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나트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당 175와트시(Wh)로 기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165~180Wh)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CATL은 연말께 양산에 들어간다. 나트륨 배터리의 충전 속도는 5C로, 고품질 배터리인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4C)보다 25% 빠르다고 CATL은 설명했다....
'동해 전기고속도로' 내년 완공 물 건너가…"이대로면 수도권 대정전" 2025-05-04 07:01:01
8GW(기가와트) 용량으로 건설 중인 동해안 전기 고속도로는 오랜 사업 지연 끝에 최근 건설이 가시권에 들었다. 이미 착공돼 건설 중인 신가평변환소로 4GW가, 동서울변환소로 4GW의 전기가 공급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고속도로 종단에서 전기를 받아 수도권에 전기를 공급해줄 동서울변환소 건설이 지연되면 당초 계획의...
산업용 전기요금 폭등…기업들 ‘PPA’로 돌파구 찾는다 2025-05-03 06:01:14
넓히고 있다.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는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화그룹과 금융사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았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SK에코플랜트도 지난해부터 전력 중개 사업을 개시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PPA 관건은 ‘가격’...공공부문 역할도 커 최근에는 기업이 PPA를 하고 싶어도 재생에너지 공급처가 없어...
"유럽 원전 건설 붐에도 국내 기업 수혜 제한적" 2025-05-02 16:55:34
가동을 목적으로 2.5기가와트 규모 신규 원전건설이 입찰 진행 중이며 한국 기업도 참여함. -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와 손을 잡고 원전 수출을 추진 중이며,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 원전 설계 계약 체결도 있었음. - 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7500억 원, 영업이익 1400억 원으로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GM한국사업장, 4월 총 4만1644대 판매 2025-05-02 16:27:24
트랙스 크로스오버와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국내·외 시장의 꾸준한 수요가 다시 한번 실적으로 나타났다”며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할부 프로그램과 현금 지원 등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쉐보레와 GMC 브랜드의 차량 구매를 통해 고객들이 가족들과 뜻깊은 경험을 만들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전, 첫 '장기 배전계획' 수립 나서 2025-05-02 14:40:37
26GW(기가와트)인 분산에너지가 2028년까지 약 36GW로 40%가량 증가, 기존 사용자뿐 아니라 다수의 발전사업자도 배전망을 이용할 거란 예상이다. 현재 배전망에 연계된 분산에너지의 약 95% 이상은 태양광으로 호남권에 집중돼 있지만, 앞으로는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이를 고려한 운영이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한전은...
인도네시아, 10GW 규모 원전 도입 추진…"5년 내 계약 목표" 2025-05-02 12:49:51
비중을 늘리겠다며 이를 위해 2040년까지 10기가와트(GW)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를 세우기로 했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에너지·환경 담당 특사이자 친동생인 하심 조조하디쿠수모는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가 2040년까지 103GW 규모의 전력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
한전, 상반기 중 5년 단위 '장기 배전계획' 첫 수립 2025-05-02 08:52:56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현재 약 26GW(기가와트) 수준(전체 발전원의 17%)인 분산에너지가 2028년에는 약 36GW 수준(전체 발전원의 20%)으로 약 40% 증가하면서 기존의 전기 사용자뿐 아니라 다수의 발전사업자도 배전망을 이용하는 상황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배전망에 연계된 분산에너지의 약 95%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