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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장동건 '창궐', 4대륙 19개국 동시 개봉 확정 2018-09-03 11:19:54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지난 5월 칸 영화제 국제 마켓에서 단 2장의 스틸 이미지로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어모으며 화제가 됐다. 야귀라는 독창적인 요소와 조선 시대라는 배경, 화려하고 타격감 넘치는 액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10월 말 국내에서 개봉하는...
AG 金 사냥 손흥민 "대한민국 유니폼 입고 첫 우승 기쁘다" 2018-09-03 10:16:56
하지만 손흥민은 이번 아시안게임 일본과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로 이겨 금메달이 확정되자 울음 대신 환한 미소를 보였다. U-23 대표팀의 와일드카드(24세 이상)로 뽑혀 김학범호의 '캡틴'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얻어낸 값진 결과였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아시안게임 대표로 참가해 금메달을 따 영광스럽게...
AG 축구 2연패 달성 김학범호, 금메달 안고 귀국(종합) 2018-09-03 09:40:52
혈투 끝에 2-1로 이겨 금메달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특례혜택을 받아 4주 기초 군사훈련으로 군(軍) 문제를 해결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이룬 태극전사들은 입국 직후 조병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홍명보 전무 등 협회 임원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았다. 공항을 찾은 정몽규 축구협회장은...
김학범 감독 "일장기가 태극기 위에 있는 건 볼 수 없었다" 2018-09-03 09:32:10
연장 혈투 끝에 4-3으로 이겨 금메달 획득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 감독은 일본과 결승을 앞두고 태극전사들에게 전했던 강한 승리 메시지도 소개했다. 그는 "우리 선수들에게 '일장기가 우리 태극기 위에 올라가는 건 눈을 뜨고는 볼 수 없다'고 말했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줘 금메달을 목에 걸...
현빈 주연 '창궐', 핼러윈 시즌에 19개국서 개봉 2018-09-03 08:10:03
성과"라며 "핼러윈 시즌에 각국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조선에서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조'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fusionjc@yna.co.kr (끝)...
AG 축구 2연패 달성 김학범호, 금메달 안고 귀국 2018-09-03 07:15:00
연장 혈투 끝에 2-1로 이겨 금메달을 차지했다. AG 축구 2연패 달성 김학범호, 금메달 안고 귀국/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2GvTqMAkC7g] '캡틴' 손흥민 "이번 경기,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UTx6RVtssQs] '득점왕' 황의조 "9골 넣을 줄...
돌발상황 때문에 놓친 금메달…AG대표팀 아쉬운 순간들 2018-09-03 07:03:01
오노 쇼헤이(일본)를 만나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다. 연장전은 시간제한 없이 절반 이상의 기술을 성공한 선수가 승리한다. 연장전 7분 9초, 오노가 허벅다리 후리기를 시도했다. 안창림은 잘 버텼다. 그러나 심판진은 절반으로 인정했다. 경기는 오노의 승리, 안창림의 패배로 끝났다. 석연치 않은 판정에 관중들은...
[아시안게임] 손흥민·황희찬, SNS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 2018-09-02 19:12:56
연장혈투 끝에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와 황희찬(함부르크)의 연속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김학범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낸 '캡틴' 손흥민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부족한 주장이지만 저를 끝까지 믿고 따라와 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빡빡하고...
[아시안게임] 황희찬·이승우 소속팀도 우승 축하 인사 2018-09-02 14:12:20
혈투에서 헤딩으로 결승 골을 꽂아 2-1 승리를 주도했다. 일본을 상대로 환상적인 선제골을 넣은 이승우의 소속팀 엘라스 베로나도 우승 기쁨을 함께했다. 베로나 구단은 이승우가 일본과 결승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소식을 전하며 우리나라의 우승을 함께 기뻐했다. 앞서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은 가장 먼저 SNS를 통해...
'금메달' 축구 한일전 시청률 57.3%…이영표의 KBS 승 2018-09-02 09:10:56
연장 혈투 끝에 연장 전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와 황희찬(함부르크)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2-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얻었다. 축구에 앞서 중계한 남자야구 결승 한일전의 시청률은 21.6%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5시 56분부터 8시 27분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남자야구 결승전 시청률 합은 21.6%였다. 채널별로는 이승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