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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빙 둘러 축사 세 곳 허가"…진주 이반성면 주민 반발 2018-01-16 11:54:12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고 주민은 덧붙였다. 주민은 "진주시는 주민이 주택에서 인접한 곳에 축사허가를 불허해야 한다고 주장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축사 건축이 거의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조례를 개정했다"며 하소연했다. 이에 대해 진주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허가가 났고 준공이...
[기고]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해야 2018-01-15 17:46:10
가축분뇨를 퇴비·액비(液肥) 등으로 자원화하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다. 2011년 7월엔 무허가 또는 미신고 배출 시설을 이용해 가축을 사육한 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부분개정이 이뤄졌다.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입된 규제는 많은 문제점을...
전국 7천여 무허가 축사 강제 폐쇄되나…유예기간 3월 종료 2018-01-14 08:14:02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가축분뇨법)에 따라 무허가 축사들의 1단계 양성화 유예기간이 오는 3월 24일로 종료되기 때문이다. 해당 축산농민들은 현실적으로 이 기간 내에 적법화 절차 이행이 불가능하다며 기간 연장을 요구하고 있다. 14일 축산 관련 단체협의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2014년 3월 24일...
지방선거 D-5개월…인천 구청장·군수 대폭 교체 불가피 2018-01-13 07:00:07
선고받았다. 한국당 이흥수 동구청장도 분뇨수집운반 업체 대표에게 이권을 주고 아들을 채용시킨 혐의(뇌물수수)로 작년 10월 경찰에 입건된 전력이 있어 재선 도전 여정이 험난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인천 군수·구청장 10명 중 당내 경선을 뚫고 연임에 도전할 수 있는 단체장이 절반을 넘기 어려울...
[클릭! 한경] 여론 의식한 정부 가상화폐 대책… 네티즌 "혼란만 키워" 불만 쏟아내 2018-01-12 19:15:28
하나인 가정집 분뇨 정화조도 모두 철거된다. 하수 수집·운송 기술 발달로 분뇨나 음식물쓰레기를 따로 처리하지 않고 바로 하수도에 흘려보내도 수질 기준에 맞게 하수를 처리할 수 있어서다. “획기적 시스템이다” “서울시민이 부럽다” 등 댓글이 이어졌다.유하늘 기자 skyu@hankyung.com...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한반도'…40㎝ 폭설에 영하 24도(종합) 2018-01-11 19:40:48
피해가 나오고 있다. 전북 장수에서는 축산분뇨 저장창고 1동이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았다. 임실군에서는 염소 사육 비닐하우스와 돼지우리가 폭설에 내려앉았다. 전북에서는 지난 10일부터 35건의 낙상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에서는 교통사고와 차량 고립으로 인한 안전조치 등 29건의 크고 작은 사고가...
대구·경북 하·폐수처리시설 14% 더러운 물 내보냈다 2018-01-11 17:36:26
하수처리시설 24곳, 산업단지 폐수처리시설 8곳, 분뇨처리시설 1곳이다. 방류수 기준초과 시설은 2015년 44곳, 2016년 37곳으로 해마다 줄고 있다. 이와 별도로 방류수 수질을 실시간 관리·점검해 수질원격감시체계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하는 장치인 TMS 관리기준을 위반한 시설이 11곳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곳은...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한반도'…무릎까지 찬 폭설·냉동고 추위 2018-01-11 16:12:32
피해가 나오고 있다. 전북 장수에서는 축산분뇨 저장창고 1동이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았다. 임실군에서는 염소 사육 비닐하우스와 돼지우리가 폭설에 내려앉았다. 전북에서는 지난 10일부터 35건의 낙상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에서는 교통사고와 차량 고립으로 인한 안전조치 등 29건의 크고 작은 사고가...
전북에 사흘째 '눈 폭탄'…빙판으로 변한 도로 사고 속출(종합) 2018-01-11 15:46:47
속출했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장수에서 축산분뇨 저장창고 1동(197㎡)이 파손됐다. 비닐하우스 구조로 된 이 창고는 전날부터 천정에 쌓인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았다. 임실군 관촌면에서도 염소 사육 비닐하우스가 무너져 출동한 소방당국이 눈을 걷어내고 임시 보수를 마쳤다. 임실군 신평면 한 돼지우리 면...
'28㎝ 폭설에 -18도 한파'…전북, 온실 무너지고 낙상자 속출 2018-01-11 11:35:45
분뇨 저장창고 1동(197㎡)이 파손됐다. 비닐하우스 구조로 된 이 창고는 전날부터 천정에 쌓인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았다. 전날에도 임실군 관촌면 한 염소 사육 비닐하우스가 무너져 출동한 소방당국이 눈을 걷어내고 임시 보수를 마쳤다. 임실군 신평면 한 돼지우리 면적 200㎡도 폭설에 힘없이 내려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