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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의 시선] '통합'의 여성단체 근우회 창립 90주년 2017-05-25 07:31:03
더해갔다. 창립대회 이후 모든 행사에 무장경관과 사복형사가 진을 치고 축문과 축사를 압수했으며 의안 토의를 금지했다. 집행위원회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없었다. 근우회 연차 전국대회는 한 번도 제대로 치러지지 못했다. 1928년 5월26일부터 이틀간 예정됐던 제1회 전국대회는 경찰이 '의안의 불온'을 이유로...
술 마시고 '흥청망청'…대학축제서 '탈선'하는 청소년 2017-05-25 07:01:02
되면 사복으로 갈아입고 대학 축제장의 '주점'에 간다는 은밀한 대화였다. '대학축제의 계절' 5월이면 학생들은 소속 단체끼리 뭉쳐 술과 안주를 준비하고 축제 기간 학내에 술집을 차린다. 이런 대학 주점은 사업자로 등록한 일반 술집과 다르게 '청소년들'에게 진입장벽이 낮다. 학생들은 술집...
박근혜 `나대블츠` 조윤선 `나블`… 崔는 없는 부호, 어떤 뜻? 2017-05-24 09:17:39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사복을 착용했다. 그러나 수용자 번호 `503`이 명확히 적힌 배지를 착용했다. 원형 배지의 윗부분에는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를 뜻하는 `서울(구)`와 `나대블츠`라고 적혔다. `나대블츠`는 서울구치소에서 부여한 일종의 부호로, `나`는 국정농단 사건의 공범, `대`는 뇌물 등 대기업 사건, `블`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5-23 15:00:03
대통령, 감색 사복·수용자번호 503번 배지(속보) 170523-0253 사회-0022 09:16 박 전 대통령, 사복 차림에 수갑…올림머리처럼 머리 묶은 듯 170523-0269 사회-0023 09:26 경동시장 인근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170523-0271 사회-0024 09:27 유영하·채명성 변호사 등 박근혜 변호인단, 법정 미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5-23 15:00:02
도착…53일만에 외부공개(속보) 170523-0243 정치-0011 09:11 박 전 대통령 수의 대신 사복차림…올림머리 차림(속보) 170523-0244 정치-0012 09:12 박근혜 전 대통령, 수갑 찬 채 구치감 이동(속보) 170523-0251 정치-0013 09:15 국방부·미래부, 25∼26일 정보통신기술장비 전시회 170523-0253 정치-0014 09:16 박 전...
박근혜 무표정·한숨…최순실 적극 발언·격한 감정(종합2보) 2017-05-23 14:57:20
법원은 사전에 응모를 거쳐 당첨된 이들에 한해 일반인 방청을 허용했다. 신분증과 응모권을 확인하고 금속탐지기를 동원해 면밀한 수색을 한 후 방청객을 법정에 입장시켰으며 법정 안에 경위 10여 명, 교도관 8명, 복수의 사복 경찰 등이 배치됐다. 재판은 특별한 소란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끝났다. sewonlee@yna.co.kr...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첫 재판날 지지자들 석방 촉구 2017-05-23 14:03:06
전 대통령은 수인번호 503이 적힌 사복 차림이었다.호송차량은 지지자와 취재진이 많이 몰린 법원삼거리를 지나지 않고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거쳐 서울중앙지법 청사로 향했다.호송차량 이동을 위해 교통신호가 통제되지는 않았고, 경찰은 교통 흐름 관리를 위해 사이카 두 대만 호송차량 앞뒤로 배치했다. 호송차량은 오전...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첫 재판날 지지자 150명 법원앞 집결(종합2보) 2017-05-23 13:36:21
사복 차림이었다. 호송차량은 지지자와 취재진이 많이 몰린 법원삼거리를 지나지 않고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거쳐 서울중앙지법 청사로 갔다. 호송차량 이동을 위해 교통신호가 통제되지는 않았고, 경찰은 교통 흐름 관리를 위해 사이카 두 대만 호송차량 앞뒤로 배치했다. 호송차량은 오전 출근길 혼잡으로 서행하는 차량...
검찰-고영태측 '설전'…"SNS로 명예훼손" vs "변호인 사찰" 2017-05-23 13:22:54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요청을 한다"고 양쪽에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들의 신경전을 마무리했다. 이달 초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고씨는 이날 사복 차림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고씨 측은 "공소사실 전부를 부인한다"며 국민참여재판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 공판준비기일은...
박지원 "오늘은 대통령의 날?…박근혜는 치욕의 법정, 노무현은 영광의 8주기" 2017-05-23 11:18:49
등 tv생중계 시청했다"며 "53일만에 사복차림으로 나타난 박근혜 대통령은 하얀수인번호는 부착했지만 생각보다 차분한 표정이며 헤어스타일도 같다"고 말했다.그는 "오늘은 대통령의 날?"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친구 노무현 대통령을 감격의 방문, 노무현 대통령은 영광의 8주기,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