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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안방마님 장나라-박신혜 물광 피부 비결은? 2019-01-09 10:27:00
오써니역을 맡았다. 무명 뮤지컬 배우로 생활하다 하루아침에 황후가 된 신데렐라 역이다. 선망하던 이혁과 결혼했지만 이미 다른 여자가 있던 그. 하지만 이혁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의 앙증맞은 매력과 태황태후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시청자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더불어 장나라의 동안 미모를...
‘황후의 품격’ 장나라-최진혁, 마음이 오가는 초밀착 상처치료 스킨십 현장 2019-01-09 08:52:19
써니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천우빈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빨간 목도리를 오써니에게 둘러준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진심과 따뜻한 온기가 두 사람의 눈빛을 타고 흐르면서 시청자들의 심쿵 유발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장나라와 최진혁의 초밀착 상처 치료 스킨십 장면은 경기도 일산 일대에서 이뤄졌다. 이날...
유호정 "난 친구같은 엄마, 방탄소년단 음악 같이 들어요"(인터뷰) 2019-01-08 15:09:33
엄마 홍장미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 녹즙기를 팔며 딸의 뒷바라지를 하던 평범한 엄마가 교통사고 후 과거가 들통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유호정은 타이틀롤 홍장미 역을 맡았다. 영화 '써니' 이후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매력적인 연인과 엄마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다.오는 16일 개봉.김소연...
유호정 "끼 많은 하연수, 어린 시절 연기해줘 고마워"(인터뷰) 2019-01-08 15:02:23
타이틀롤 홍장미 역을 맡았다. 영화 '써니' 이후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매력적인 연인과 엄마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다. 어린 장미 역엔 하연수가 발탁됐다. 유호정은 "제가 엄마인 장미의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장미의 꿈, 여자로서의 장미도 함께 보여준다는 점에서 좋았던 것 같다"며...
유호정 "더 늙기 전에 중년 로맨스 영화 출연하고 싶어요" 2019-01-08 11:41:50
영화는 그가 주연한 영화 '써니'를 떠올리게도 한다. 유호정은 "저도 처음에는 그런 점을 우려했다"면서 "그러나 '써니'는 우연히 친구를 만나 과거 찬란했던 시절의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지만, 이 작품은 홍장미의 인생을 통해 모성애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강조했다. 1989년 광고모델로...
영화 리뷰+ㅣ '그대 이름은 장미' 반전 없는 감동 드라마 2019-01-08 09:20:46
써니'와 유사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조석현 감독은 "솔직히 비슷한 구성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우리 영화는 홍장미라는 한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라며 "이런 느낌만 관객이 받는다면 '써니'와 비교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차별점을 소개했다. 1978년을 살아가는 장미,...
'황후의 품격'에 빠진 안방극장…강렬 전개에 시청률 16% 2019-01-04 09:11:53
오써니는 “또 누굴 죽이려고 수작이야? 제발 좀 나가! 꺼지라고 좀!”이라고 막무가내로 이혁을 떠밀었지만, 이혁은 오써니에게 쫓겨났는데도 피식 웃으면서 즐거워했다. 뿐만 아니라 그런 이혁 앞에 태후가 나타나 지금 뭐하자는 거냐며 서슬 퍼렇게 몰아 붙였지만 이혁은 “아직은... 그 사람과 이혼하고...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설렘주의’ 티티저 영상 공개 2019-01-04 08:15:40
속 저승이와 써니가 환생한 듯한 이동욱-유인나의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 투샷’이 눈길을 끈다. 동시에 이동욱-유인나가 서로에게 닿음에 따라 점차 고조되는 설렘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이동욱-유인나의 옷깃이 닿으며 시작된다. 이어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이동욱의...
‘황후의 품격’ 장나라, 눈물범벅 짠내 폭발…신성록과 기습 포옹 엔딩 2019-01-04 07:17:00
써니는 “정 억울하시면 증거를 가져오세요. 이제야 제 맘을 조금 아시겠습니까?”라고 일격을 날리며, 더욱 독해진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아울러 궁인 하청단(최자혜)을 통해 태후의 화원 밀실 안에서 역한 꽃향기가 났다는 증언을 확보, 태후의 뒷조사에 박차를 가했다. 이후 오써니는 치킨과 반찬을 싸들고 자신을...
'그대 이름은 장미' 유호정 8년 만의 스크린 복귀 키워드 #엄마(종합) 2019-01-03 17:45:46
'써니' 이후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매력적인 연인과 엄마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다. 유호정은 "저 역시 두 아이의 엄마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돌아가신 엄마가 떠올랐다"며 "우리 엄마가 날 키울 때 어떤 마음이셨을까, 그런 생각과 아쉬움이 남았다"고 영화를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