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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대 실적낸 산업은행 8331억 배당…역대 최고 수준 2022-03-31 16:15:48
늘었고, 투자자산은 같은 기간 61조원에서 79조원으로 18조원(30%) 증가했다. 산은은 "대규모 이익을 재원으로 정부 앞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함으로써 국내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국가 재정건전성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최철웅 KDB생명 대표이사 연임한다 2022-03-31 11:23:59
경영 실천의 기반을 닦겟다는 포부다. 최 사장은 "보험시장을 둘러싼 대외 환경과 매각 지연에 따라 회사의 경영 상황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과거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영 정상화를 끌어낸 KDB생명 조직원의 저력을 믿고 경영 쇄신과 조직 안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금융위 '특사경' 출범…"증권범죄 직접수사" 2022-03-30 17:40:57
4급 이상의 공무원, 금감원 부원장보 등이 참여한다. 금융위는 “이번 특사경 체제 개편으로 혐의자 도주, 증거 인멸, 범죄 진행, 횡령 등의 우려가 있는 중대범죄 혐의가 발견되면 신속히 직접 수사로 전환해 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은행 비대면 업무 늘자…작년 점포 311곳 문 닫아 2022-03-30 17:33:55
점포는 지난해 230개 줄어들어 전체 감소분의 74%를 차지했다. 앱 등을 통한 비대면 금융거래가 늘면서 은행들도 점포 슬림화를 지속하고 있다는 게 금감원의 분석이다. 국내 은행 점포는 2018년 23개 감소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 57개, 2020년 304개 등으로 매년 더 많이 없어지는 추세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비대면 거래가 대세…국내 은행 점포 1년 만에 300곳 사라졌다 2022-03-30 14:07:24
304곳 등으로 매년 더 많이 더 폐쇄되는 추세다. 금감원은 "은행의 점포 운영 자율성을 존중하되 노령층 등 금융이용자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라며 “은행권이 추진 중인 우체국 창구 제휴, 은행 공동 점포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교보생명, 임팩트투자 생태계 조성 위한 참가 기업 모집 2022-03-29 14:25:29
다솜이지원센터장은 “임팩트업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사회적 배려대상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 수혜자와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이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임팩트투자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피·땀·눈물로 빚었다…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몸 2022-03-24 17:01:09
것은 인간이라는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는 열쇠가 된다”는 말이 나온다. 깡마른 몸이든, 통통한 몸이든 상관없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몸’의 기준이 무엇인지, 내 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건 어떨까. ‘몸’은 나만이 오롯이 아끼고 가꿀 수 있는 작은 텃밭일 테니. 정소람/김남영/최예린 기자 ram@hankyung.com
최대 1억 목돈 마련 '청년도약계좌'…가입 자격은 2022-03-22 15:23:39
가입한 290만 명이 모두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타고 최소 지원금(10만원)만 받는다고 가정해도 매년 3조원의 정부 예산이 소요된다. 만 20~34세 취업자 전체(약 630만 명·지난해 7월 기준 통계청 자료)를 고려할 때 10년 만기 기준 소요 예산이 수십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추산이 나온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어른이 보험' 가입해볼까 2022-03-22 15:02:49
즉시 보장이 이뤄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다만 보장 범위를 넓히기 위해 이런저런 특약을 추가하다 보면 보험료가 비싸지면서 성인용 상품과 별 차이가 없어질 수도 있다. 노년층이 많이 걸리는 질병에 대한 보장 등 나이가 든 뒤 필요해지는 일부 보장이 빠져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산업은행, 결국 부산 가나…수은·기업銀도 '비상' 2022-03-18 17:19:22
적지 않은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는 게 금융권 전망이다. 현재 한국산업은행법, 중소기업은행법, 한국수출입은행법은 각각 ‘은행의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고 규정하고 있다.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은 올초 산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으나 아직 논의에 진전은 없는 상태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