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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죽자" 모텔 감금·협박한 전 여친 추락사…30대 징역 10년 2018-11-20 15:21:50

    탈출하려다 5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에게 수차례 "만나자"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집 앞으로 찾아가는 등 스토커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피고인이 과거 옛 여자친구를 상대로 상해를 가한 전력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이 너무 무거워...

  • 인터폴, 러시아 '반체제 인사' 탄압기구로 악용되나 2018-11-20 11:44:36

    언론의 적극적인 보도와 지지자들의 탄원에 힘입어 풀려났는데, 구금 배경에는 러시아 당국의 요청에 따른 인터폴의 수배 조치가 있었다는 것이다. 자체적으로 구금영장을 발부하지 않는 인터폴은 192개 회원국 간의 사법공조를 관장한다. 회원국은 다른 회원국에 특정인 수배령을 통보할 수 있다. 이는 한 나라에서...

  • 차로 친 사람 병원 데려가다 길에 버려 사망…징역 4년 2018-11-18 11:19:54

    구호 가능성을 사실상 박탈했다"며 "그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이 다른 병원으로 향하던 중 순간적으로 잘못된 판단을 해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이고 범행을 반성하는 데다 유족이 추가 합의금을 받고 선처를 탄원하는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san@yna.co.kr (끝)...

  • 한의사 면허 없이 침 시술·환자 성추행 50대 징역형 2018-11-18 06:00:06

    추행해 피해자의 충격이 크고 A씨에 대한 엄한 처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의사나 한의사 면허가 없는 A씨는 2010년 9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광주에서 척추교정원을 운영하며 견인치료기 등을 이용한 척추교정 치료와 침 시술, 부항 치료 등을 하고 1인당 3만원씩 1억2천42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 `지인 살해 암매장` 40대男 징역 30년, "죄질 극히 불량" 2018-11-16 19:06:33

    고통을 호소하면서 엄하게 처벌해달라고 탄원한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재판부는 "(박씨가) 살인범죄를 다시 범할 위험성이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며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해달라는 검찰의 청구는 기각했다. 박씨는 올해 6월 8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지인 A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서울 노원구의...

  • 지인 살해하고 ATM서 돈 인출하다가 붙잡힌 40대 징역 30년 2018-11-16 14:57:34

    고통을 호소하면서 엄하게 처벌해달라고 탄원한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재판부는 "(박씨가) 살인범죄를 다시 범할 위험성이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며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해달라는 검찰의 청구는 기각했다. 박씨는 올해 6월 8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지인 A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서울 노원구의...

  • "재판 이기게 해줄게"…소송 종용해 건물 넘겨받은 목사 징역형 2018-11-14 16:18:11

    "피고인은 법률적으로 무지한 피해자 부부를 상대로 소송을 종용하고 대가를 받아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판단했다. 이어 "오히려 피해자 부부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등 범행 후의 정황도 좋지 않았고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 살인 남편에게 삽 건넸다면 '사체은닉 방조죄'…아내에 실형 2018-11-14 14:47:55

    A씨는 시신 은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재판부는 "피고인의 남편이 피해자를 살해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볼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유가족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는 데다 엄벌을 탄원하고 있어 원심의 양형을 존중함이 타당하다"고 판시했다. kjunho@yna.co.kr (끝)...

  • 교수 사칭해 지인 부부에 5억 사기·공문서위조 30대 실형 2018-11-12 14:15:38

    지급한다는 내용의 위조문서를 만들어 B씨에게 보여준 혐의도 받는다. 김 판사는 "아직 피해 금액 중 5천만원 정도가 변제되지 않은 점, 피해자와의 신뢰 관계를 이용해 대학 조교수를 사칭하며 장기간 범행한 점,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 객실 침입 손님 성추행도 모자라 폭행까지…모텔 종업원 징역형 2018-11-12 11:49:43

    B씨 일행은 모텔 밖으로 나가 지나가던 택시기사에게 도움을 요청해 경찰에 신고했다. 재판부는 "A씨는 모텔 종업원임에도 객실에 침입해 피해자를 추행하고 침입자 확인을 요구하는 일행을 폭행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음에도 A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