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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2개 동시임신 20대女 제왕절개 조산…둘째 딸만 살았다 2021-12-28 15:10:29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양쪽 자궁에서 각각 자라던 태아는 핍스의 임신 22주차 무렵인 올해 6월 이틀 간격을 두고 제왕절개를 통해 세상에 나왔다. 두 아이 모두 몸무게 450g도 안 돼 곧바로 신생아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하지만 첫째 딸 라일리는 태어난지 12일만에 세상을 떠났다. 임신 22~24주에 태어난 미숙아가 ...
작지만 강한 ‘환경 빌런(villain)’, 이것도 미세 플라스틱? 2021-12-28 15:09:00
최근 산모가 섭취한 미세플라스틱이 태아의 뇌 발달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기의 태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데 이어 모유까지 전달돼 아기의 성장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처럼 미세플라스틱은 대물림된다. 미세플라스틱은 주로 해양에 버려진 쓰레기와 세탁 하수에 의해 발생한다....
태아 미라 35년간 뱃속에 품고 살았던 엄마 "전혀 몰랐다" 2021-12-28 14:55:25
설명했다. 복강경 전문 외과의 닐레쉬 쥐난카르는 "뱃속의 석태아가 장폐색을 일으키고 있었다. 다행히 여성의 자궁과 난소, 나팔관은 모두 정상이었으며 수술을 통해 제거했다"고 설명했다. 석태아는 지난 400년 동안 단 300건만 전 세계에 보고됐을 정도로 매우 희귀한 경우다. 자궁이 아닌 복강 임신이 석태아로 발전될...
[사설] 거리두기도 백신패스도 뒤죽박죽인데 누가 신뢰하겠나 2021-12-27 17:18:19
전 산모와 태아 상태를 진찰한 뒤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백신 부작용이 우려돼 접종하지 못했는데도 방역패스 예외 증명서를 발급받기 어려워 임신부들은 사회생활이 거의 불가능할 지경이라고 토로한다. 심장병 등 기저질환이나 약물 알르레기 반응 등으로 백신 접종을 못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물론 건강에 이상이...
[생활속의 건강이야기] 임신부에 맞는 한약 2021-12-26 17:09:54
무척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임신부는 태아에게까지 영향이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에 비해 수천 년간의 처방 역사가 검증된 한약은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좀 더 높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정부에서도 임신했을 때 나타나는 몇 가지 증상에 대한 치료 한약 비용을 지급하고 있다. 대한...
혜림 "배에 털 생겨 놀라"…임신부 당혹게 하는 '이것' 변화 [건강!톡] 2021-12-25 16:18:26
불안정해지기 쉽다. 산모의 스트레스는 태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영국 에든버러대학 의대의 레베카 레이놀즈 대사 의학 교수 연구팀은 임신 여성 78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측정하고 출산한 아기의 뇌 MRI 영상을 비교 분석한 결과, 임신 중 받은 스트레스가 태아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유산 후 살인범 몰린 엘살바도르 여성 3명, 6∼13년 만에 석방 2021-12-25 06:01:01
= 낙태가 전면 금지된 엘살바도르에서 태아 유산 후 살인 혐의로 복역하던 여성 3명이 석방됐다고 AFP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낙태권 지지단체인 ACDATEE에 따르면 각각 6년, 8년, 13년째 복역 중이던 여성 3명이 전날 특별사면으로 풀려나 가족들 품으로 돌아갔다. 이들은 임신 중 문제가 생겨 태아를 잃은...
"백신 주저할 수밖에 없는 임신부 오미크론에 노출 위험" 2021-12-23 16:57:25
임상실험에서 임신부가 배제된 탓에 백신이 태아와 임신부에 안전한지 확인되지 않은데다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유통되면서 임신부가 백신 접종을 꺼려 오미크론 변이에 위험에 노출됐다고 보도했다. 영국에서 75%, 미국에선 65%의 임신부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 오미크론 예방책으론 백신을 여러 번 맞는 부스터...
"미국, 화이자·머크 코로나 치료제 이번주 승인 예정" 2021-12-22 09:47:32
한 임상시험에서 팍스로비드 복용자는 위약 투약자와 비교할 때 중증으로 입원할 위험이 89% 작았다. 복용자 중에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몰누피라비르는 임상시험에서 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학계에서 태아나 영아에게 악영향을 줄 가능성 때문에 임신부나 모유 수유자의 사용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머리 염색, 표백제 등 임신 중 호르몬에 영향" 2021-12-21 09:07:29
태아 성장 부진, 조산, 저체중아 출산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로션, 클렌저, 화장품, 샴푸, 매니큐어 등 여성의 퍼스널 케어 제품들은 인체의 호르몬 분비 시스템과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이른바 '내분비 교란물질'(endocrine disruptor)이라고 불리는 화학성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