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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고소 취하 ‘비굴 모드’ 폭소 2014-12-26 09:00:10
때 그만 둬”라며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현수는 “그만 둬야할 때 그만 두지 않은 건 강회장님이에요, 강회장님이 한 말 기억하라고 했죠? 버러지 같다고 말하던 사람들한테 진실 까발려지는 꼴 보겠어요”라고 경고했다. 결국 현수를 설득하지 못하고 돌아온 복희는 수호(강성민 분)에게 “너 현수 좀 설득해, 고소한 거...
‘청담동 스캔들’ 제니퍼 리, 최정윤이었다 "김혜선 표정 궁금" 2014-12-25 16:00:09
‘청담동 스캔들’ 현수가 제니퍼 리였다. 25일 방송된 ‘청담동 스캔들’ 113회에서는 세란(유지인 분)과 함께 복희(김혜선 분)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제니퍼 리로 변신한 현수(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희는 대복상사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주식을 내놓으며 대복상사에 대한 여론을 잠식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최정윤과의 사랑 이뤄질까? ‘손 잡아도 돼요’ 2014-12-25 13:20:05
재미없잖아요”라고 대답했다, 현수는 "고마워요, 근데 어쩌죠? 저만 맨날 이렇게 받기만 해서요"라며 미안해했고 서준은 “그럼 나도 줄래요? 나 은현수씨한테 진짜로 받고 싶은 거 하나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서준은 “손. 내가 그랬죠? 이 손 비워둔다고. 아무 때나 잡고 싶을 때 덥석 잡아도 돼요. 물론 내가...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김혜선에게 “뼈가 으스러지는 꼴 볼 거다” 2014-12-25 13:00:09
경고했다. 그러자 복희는 “다른 회사 같으면 이미 문 닫았어. 근데 나는 아니지, 이게 나야, 너까짓게 쉽게 무너뜨릴 수 없다고”라며 현수를 여전히 무시했다. 현수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더 큰 복수가 아직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현수는 “나한테 한 말 다 기억하세요, 혀에 뼈는 없어도 사람의 뼈는 부러뜨릴 수...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이상숙 목조르며 "그냥 죽어버려" 분노표출 2014-12-25 11:39:56
말도 하지 못했다. 분노에 찬 최세란은 “그래, 죽어. 죽어버려. 남의 새끼 훔쳐가서 숨이 쉬어졌어? 죽어. 이 나쁜 인간아”라고 우순정을 흔들며 오열했다. 뒤늦게 이상숙의 집으로 달려온 은현수(최전윤)는 최세란에게 “(이상숙을)살려 달라. 제발”이라며 울부 짖었다. 최세란은 딸의 눈물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거래처 빼가는 배후 세력 있다” 제니퍼 리 정체는? 2014-12-25 11:00:09
현수가 폭로한 인터뷰 기사 때문에 대복상사는 큰 위기를 맞았다. 그래도 복희는 믿는 구석이 있었다. 세란(유지인 분)이 언급한 투자 전문가 제니퍼 리였다. 복희는 투자금을 받아 중국 사업에 올인하면 어떻게든 구사일생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복희는 제니퍼 리에 대해 조사한 것이다. 뿐만 아니다....
SBS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최정윤에 대한 미련 아직까지… 2014-12-25 10:00:09
마음도 좋지는 않았다. 마음이 복잡해진 현수는 수호에게 “그러지 마”라고 말했다. 아무리 수호에게 미련이 남았어도 둘은 더 이상은 안 되는 사이였다. 수호 역시 이를 잘 알고 있었다. 수호는 “너를 잡을 방법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너를 놓는 방법이라도 누가 알려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현수는 안타까워했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회장 해임 소식에 분노 ‘주식도 내놔라’ 2014-12-25 09:10:07
이는 현수(최정윤 분)의 바람이기도 했다. 복희는 수호를 찾아가 따졌다. 수호는 “엄마가 여론 잠재울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그랬잖아요. 잠깐 동안만 쇼를 하자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복희는 “뭐? 쇼?”라고 물었다. 수호는 “여론을 좀 진정시키기 위해서라도 엄마하고 내가 물러나는 제스춰를 보여주자고요. 바지...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유지인-이상숙 싸우는 모습 목격 2014-12-25 08:50:12
순정을 유괴범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현수에게도 힘든 문제였고 세란이 순정을 용서하길 바랐지만 세란에게 순정을 용서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현수는 세란을 말리며 “살려주세요! 제발요! 제발요”라고 사정했다. 세란은 정신이 멍해져 순정의 목을 조르던 손을 뗐다. 순정은 무릎을 꿇고 “죄송합니다. 죽을...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어떤 벌도 받겠다” 유지인 ‘분노’ 2014-12-25 08:34:12
위해서였다. 순정은 자신이 현수(최정윤 분)과 세란에게 한 짓을 생각하며 평생 죄책감에 시달렸고 현수에게 미안해했다. 순정을 벌을 받음으로서 마음의 짐을 덜고 싶었을 것이다. 세란은 고개를 숙이고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순정에게 “고개 들어봐라”라고 했다. 순정은 고개를 들더니 숨죽여 울었다. 세란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