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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비어있던 `DMZ 초소`에 경계병 투입…`행동` 나섰나 2020-06-18 21:48:17
투입했다. 정전협정은 DMZ에 출입이 허가된 군인을 `민정경찰`로 부르고 완장을 차도록 했다. 유엔사와 한국군은 DMZ 내의 감시초소를 GP로 부른다. 그러나 북한은 이런 군인을 `민경대`라 하고, 감시초소를 민경초소로 지칭한다. GP와 민경초소는 같은 개념으로 한국군은 80여 개(경계병력 미상주 초소 포함), 북한군은...
움직이는 북한군, 일부 'DMZ 초소'에 경계병 투입 2020-06-18 21:04:10
군인을 일부 투입했다. 경계병으로 추정되는 군인이다. 정전협정은 DMZ에 출입하는 군인을 '민정경찰'로 부르고 완장을 차도록 했다. 유엔사와 한국군은 DMZ 내 감시초소를 GP로 부른다. 북한은 이런 군인을 '민경대'라 부르고, 감시초소를 민경초소라 한다. GP와 민경초소는 같은 개념이다. 한국군은 80여...
[여기는 논설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2020-06-18 14:17:26
남북한은 비무장지대(DMZ) 내 GP 10곳씩을 철거했다. 그러나 GP 전체 숫자로 보면 우리가 너무 양보한 것이란 분석이다. 북한의 전방 GP는 160개로 남한(60개)보다 3배 가까이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똑같은 수의 GP를 없앤 건 형평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다. 특히 우리는 군사분계선 주변 비행금지구역 설정으로 공중...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집중호우 전 주의보 발령 2020-06-18 11:00:04
방침이다. 비무장지대(DMZ)·민통선 내·외부, 야생멧돼지 검출지점과 매몰지, 접경지역 수계와 인접 도로 등 위험지역은 광범위하게 소독한다. 아울러 비무장지대(DMZ) 통문 73개소와 민간인출입통제선 출입문 69개소 주변에 생석회를 재도포하고 출입하는 차량·사람을 철저히 소독한다. 질병 발생지역 42개소 지하수와...
WP "북 강경행보에 한국정부 진퇴양난, 난파선 구조 여부 관건" 2020-06-18 06:52:58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단,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지역의 군부대 재주둔, 그리고 문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담화 발표 등을 거론, 김정은 정권이 2018년 남북 정상의 4·27 판문점 선언을 사실상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표현했다. 김 제1부부장에 대해서는 "북한 지도자...
트럼프, 대북 경제제재 연장…"비상하고 특별한 위협" 2020-06-18 06:08:36
폭파와 금강산 관광지구·개성공단·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지역의 군부대 재주둔 방침 선언 등을 통해 남북 관계를 파국으로 내몰며 한반도 긴장을 높이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의회에 보낸 통지문 및 관보 게재문을 통해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발동된 행정명령 13466호(2008년 6월...
트럼프, 대북제재 행정명령 연장…"비상하고 특별한 위협" 유지 2020-06-18 05:15:07
폭파와 금강산 관광지구·개성공단·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지역의 군부대 재주둔 방침 선언 등을 통해 남북 관계를 파국으로 내몰며 한반도 긴장을 높이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의회에 보낸 통지문 및 관보 게재문을 통해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발동된 행정명령 13466호(2008년 6월...
브룩스 前사령관 "북 압박해야…전략자산 전개·한미훈련 필요"(종합) 2020-06-18 02:24:08
첫 조처를 한 것이라고 평가한 뒤 비무장지대(DMZ)에 감시 초소 설치 등 이미 계획한 몇몇 조치가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이 후속 조치를 주저하게 할 조치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룩스 전 사령관은 북한 경제에 대한 영향력 때문에 중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북 제재 유지를 위한 중국과의 논의 필요성을...
브룩스 前사령관, 北도발에 "전략자산 전개·한미훈련재개" 거론 2020-06-18 00:28:27
뒤 비무장지대(DMZ)에 감시 초소 설치 등 이미 계획한 몇몇 조치가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이 후속 조치를 주저하게 할 조치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남북의 물리적 근접성 때문에 오판의 위험이 높아 매우 우려한다며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를 통해 경고를 보내고 회담을 요구할 것을...
北 '서울 불바다'까지 거론…靑 "향후 모든 사태 北이 책임져야" 2020-06-17 17:28:24
통해 금강산관광지구와 개성공단,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에 군부대를 재주둔시키고 서해상 군사훈련도 부활시키겠다고 예고했다. 군사 전문가들은 개성과 금강산에 연대급 규모(2000여 명)의 포병 및 기갑부대가 전진배치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실상 9·19 군사합의 파기를 공식화한 것이다. 조선중앙통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