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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2' 지오 고우리, 비밀 사내커플 스킨십까지 '깜짝' 2013-05-25 19:31:33
스킨십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사랑과 전쟁2 지오 고우리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진지하게 잘해줘서 볼만했다” “사랑과 전쟁2 지오 고우리, 둘이 꽤 잘 어울리더라” “아이돌 특집도 너무 무겁지 않고 재미있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사랑과 전쟁2’는 지난 방송에 비해 4.2%포인트...
직장의 신 MT, 김혜수 나쁜손 포착 `大폭소` 2013-05-25 11:26:53
눈에 띈다. `나쁜 손`은 이성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는 모습을 의미하는 인터넷 은어다. 지난 21일 종영한 KBS2 드라마 `직장의 신`은 `슈퍼갑(甲) 계약직 사원` 미스김(김혜수 분)을 주인공으로 직장인들의 애환을 그려 인기를 끈 작품이다. 드라마 종영 후 배우와 제작진은 서울 근교로 1박2일 일정의 엠티를 떠난 것으로...
강예빈 백허그, 레드애플 한별과 과감한 스킨십 `화제` 2013-05-22 19:22:59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레드애플 한별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백허그를 한 채로 한별과 과감한 스킨십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강예빈의 비현실적인 몸매가 인상적이다.(사진=강예빈 미투데이)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고준희 정진운 화보, 기럭지 커플의 한뼘 스킨십 ‘아찔’ 2013-05-22 16:48:26
[김보희 기자] 배우 고준희와 2am 정진운의 커플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 측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현재 가상 부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고준희-정진운 커플의 화보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비슷한 컬러의 의상을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고우리 뽀뽀 "수위 업그레이드" 2013-05-22 15:09:12
"1편을 보고 스킨십 수위가 낮지 않았나 생각했다. 수위를 업그레이드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지오는 "우리는 뽀뽀 신이 두 번 있다. 그 점을 기대해달라"며 "이번 편에서는 사건 사고가 많다"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누나 팬, 삼촌 팬은 웁니다...또르르... kelly@wowtv.co.kr
노유민 "아로마 향기가 나면 사랑스러운 감정 샘솟아" 2013-05-22 10:50:57
말했다. 이에 아내 이명천은 “그냥 향기가 좋아서 해놓으면 스킨십을 하려고 해서 힘들다”고 해 듣는 사람들을 당황하게 했다. 또한, MC 김한석은 “불날까 봐 불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노유민 아내 완전 솔직하다. kelly@wowtv.co.kr
[포토] 정진운 고준희, 수위 높은 밀착 스킨십 `질투 폭발` 2013-05-22 09:22:13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그룹 2AM 멤버 정진운과 배우 고준희의 커플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중인 정진운 고준희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비슷한 컬러의 의상을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환상적인...
‘구가의서’ 이승기-수지, 4단 러브모드? “지금 너 여자 같아” 2013-05-21 14:11:35
스킨십을 하게 됐던 것. 최강치의 목조르기에서 풀려난 담여울은 당황한 채 최강치를 향한 조언을 늘어놨고, 이를 듣고 있던 최강치는 “요즘 들어 잔소리가 부쩍 심해진 거 알고 있나 그대?”라며 담여울의 눈앞으로 얼굴을 바싹 들이밀었다. 이에 담여울은 “아, 내가 그랬니? 미안”이라며 어색한 표정을 짓자, 최강치가...
[金과장 & 李대리] 요즘 인턴의 뜻은…忍 참지 않으면 turn 돌아버린다네요 2013-05-20 17:28:45
쓰면서 스킨십을 유도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얼마 전 회식 때는 치킨을 한입 탐욕스럽게 뜯고선 ‘우리 00도 닭살 돋았네’라며 제 팔을 쓰다듬는데, 성희롱 기운이 제 대뇌에서 전두엽 피질까지 전달되더군요. 이 정도면 희롱을 넘어선 추행이라는 강한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문제는 귀갓길에서도 발생했습니다....
<대기업들, '을'의 불만 스킨십으로 달래기> 2013-05-19 06:01:08
CEO가 협력사 현장 찾고, 동반성장 '재교육' 최근 남양유업[003920] 사태를 계기로 '을'의불만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대기업들이 협력업체와 교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협력사를 직접 찾아가는가 하면 동반성장 담당 임직원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