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창용 영화제' 당분간 폐점…김기태 감독 "안 좋을 땐 피해가야" 2017-04-11 17:48:37
점을 강조했다. 그는 "임창용이 벌써 20년 넘게 야구하며 마음고생이 많았다. 요즘 (임)창용이의 기가 안 좋은데, 좋은 기를 보여주면 다시 (마무리로) 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임창용의 보직 변경으로 빈 뒷문은 여러 불펜투수가 번갈아가며 막을 예정이다. 김 감독은 "상황이나 점수 차를 고려해 여러 선수를 쓰겠다"는...
[프로야구전망대] 챔피언 두산-대항마 KIA 시즌 첫 대결 2017-04-10 09:38:12
공동 1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불안한 뒷문은 KIA의 아킬레스건이다. 이번 두산과 3연전에도 4, 5선발이 나설 차례다. 두산과 KIA는 10구단 체제가 시작한 2015년에는 8승 8패로 맞섰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두산이 11승 5패로 절대 우위를 점했다. 올해 시범경기 두 차례 대결에서는 1승씩 나눠 가졌다. 시범경기에서 창단...
'세월 무상'…이승엽·임창용 동갑내기의 힘겨운 4월 2017-04-10 09:04:06
팀 성적도 좋지 않아 마음이 무겁다. KIA의 뒷문을 잠그는 임창용은 1이닝을 맡길 수 없는 초라한 소방수로 전락했다. 5번 지명 타자로 주로 출전하는 이승엽은 9일 현재 시즌 타율 0.207을 치고 홈런 1개와 4타점을 수확했다. 지난해까지 3년 내리 타율 3할을 친 베테랑 국민타자 이승엽에게 어울리지 않는 수치다. 득점권...
'빙판 위 피아니스트' 한수진 "아래에 깔려도 안 아팠어요" 2017-04-08 20:05:55
마취제 투혼을 발휘하며 한국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그는 "(백업 골리) 한도희가 그동안 너무 잘해줘서 편하게 쉴 수 있었다. 잘해준 한도희가 정말로 고맙다"고 말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재미교포 랜디 희수 그리핀(29)은 "우승해서 정말로 기쁘다"며 "이번 우승은 우리가 모두 좋은...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마지막 한 고비도 넘는다 2017-04-07 15:37:07
골리로 평가받는 신소정의 안정감과 비할 수는 없다. 신소정이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는 사이 한국이 특유의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네덜란드의 최대 약점인 허술한 뒷문을 파고든다면 승산은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이 3부리그 승격을 향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오승환 충격적 블론세이브, 극찬했던 외신들 얼음 2017-04-03 13:36:54
유명하지만, 오승환은 마운드에 올라와 뒷문을 닫아버린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2일에는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에서 자체 경기분석프로그램인 ‘스탯캐스트’를 통해 보는 세인트루이스 선수들의 2017년 기대 선수를 뽑았는데 오승환은 메이저그리 전체를 통틀어 wOBA(가중출루율·타자가 한 번의...
해커·이민호·박민우 공백 드러난 NC…"잇몸아 버텨" 2017-04-03 13:04:43
등 막강한 뒷문 구축을 예고했다. 기존 필승조 최금강도 선발투수로 전환했기 때문에 필승조 자리가 아무래도 허전하다. NC는 윤수호와 이형범 등 신예 투수를 불펜에 투입했다. 김 감독은 "캠프에서 잘한 선수들이다. 마침 투수진에 비상이 걸려서 엔트리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들이 위기를 기회로 성장한다면 NC에 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3 08:00:05
PO 1승1패 170402-0624 체육-0092 19:53 전북의 든든한 뒷문 '권순태 빈자리 홍정남이 있다' 170402-0627 체육-0093 19:55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젊은 선수 압박수비 덕분에 승리" 170402-0636 체육-0094 20:17 3점슛에 리바운드까지…전자랜드, 1차전 패인 극복하며 웃음 170402-0649 체육-0095 21:08 U-20 부상...
전북의 든든한 뒷문 '권순태 빈자리 홍정남이 있다' 2017-04-02 19:53:07
전북의 든든한 뒷문 '권순태 빈자리 홍정남이 있다' 프로 입단 후 10년 무명 생활 견뎌내고 11년차 올해 주전 도약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홍정남이 선방해주고 팀도 무실점 경기를 계속하고 있는 게 긍정적입니다." 2일 전주종합경기장.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은 이날 FC서울을 1-0으로 꺾고 나서...
컵스 WS 2연패 하나…미국 메이저리그 3일 새벽 개막 2017-04-02 14:29:33
카디널스의 뒷문을 잠그는 오승환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과 내년 대박 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몰이에 나선다. 빅리그 2년 차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좌타자 김현수(29)는 올해에도 좌투수보단 우투수를 상대로 한 플래툰시스템에 따라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즌을 맞이하는 박병호(31·미네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