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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첫 재판날 지지자 150명 법원앞 집결(종합) 2017-05-23 11:06:56
사복 차림이었다. 호송차량은 지지자와 취재진이 많이 몰린 법원삼거리를 지나지 않고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거쳐 서울중앙지법 청사로 갔다. 호송차량 이동을 위해 교통신호가 통제되지는 않았고, 경찰은 교통 흐름 관리를 위해 사이카 두 대만 호송차량 앞뒤로 배치했다. 호송차량은 오전 출근길 혼잡으로 서행하는 차량...
갈라선 '40년 지기' 최순실-박근혜…법정서 눈도 안 마주쳐(종합) 2017-05-23 10:41:39
안에 10명이 넘는 방호원과 사복 경찰관들을 배치하는 등 경비 수준을 강화했다. 다행히 재판은 별다른 동요나 소란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추첨을 통해 방청권을 확보한 방청객들은 재판 시작 전부터 법정 앞에 줄을 서서 비표를 받은 뒤 일찌감치 150석 규모의 대법정을 가득 채웠다. 몇몇 방청객은 기도하듯...
박근혜 올림머리 어떻게 만들었나, 재판 출석 뒷모습 보니… 2017-05-23 10:28:23
도주의 우려가 없는 피고인은 사복을 착용할 수 있다. 대신 왼쪽 가슴에 수용자 신분임을 알리는 구치소 표식이 붙었다. 수용자 번호 503번 배지다. 또 하나의 관심거리였던 ‘올림머리’는 대통령시절처럼 깔끔한 모습은 아니었지만 비슷하게 만든 모양새였다. 올림머리를 유지하기 위해 커다란 플라스틱 집게 핀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직업 묻자 "무직입니다" 2017-05-23 10:23:39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에 도착했다.그는 감색 사복을 입고 올림머리를 한 것처럼 뒷머리를 머리 집게로 고정했지만,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503번이 적힌 배지가 달렸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에 의해 파면된 박 전 대통령은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같은 달...
갈라선 '40년 지기'…최순실에게 눈길도 주지 않은 박근혜 2017-05-23 10:22:26
등도 출석했다. 검찰에서는 특별수사본부의 핵심 실무진이었던 서울중앙지검 이원석 특수1부장과 한웅재 형사8부장 등 검사 8명이 출석했다. 법원은 이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법정 안에 10명이 넘는 방호원과 사복 경찰관들을 배치하는 등 경비 수준을 강화했다. 다행히 재판은 별다른 동요나 소란 없이 차분한 분위기...
"박근혜 피고인, 직업은…" 질문에 "무직입니다"…최순실 울먹(종합) 2017-05-23 10:20:58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에 도착했다. 그는 감색 사복을 입고 올림머리를 한 것처럼 뒷머리를 머리 집게로 고정했지만,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503번이 적힌 배지가 달렸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에 의해 파면된 박 전 대통령은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같은 달 31일...
"박근혜 피고인, 직업은 어떻게 됩니까"…"무직입니다" 2017-05-23 10:13:36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에 도착했다. 그는 감색 사복을 입고 올림머리를 한 것처럼 뒷머리를 머리 집게로 고정했지만,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503번이 적힌 배지가 달렸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에 의해 파면된 박 전 대통령은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같은 달 31일...
"약식 올림머리·수척해진 얼굴"… 박근혜 재판 시간 및 중계는? 2017-05-23 09:52:47
사복 차림으로 등장한 박 전 대통령의 얼굴에는 아무 표정이 없었다. 통상의 수감 피고인들처럼 손에는 수갑이 채워져 있었지만 포승줄로 묶이진 않았다. 사복 왼쪽 가슴에는 수용자 신분임을 알리는 구치소 표식이 붙었다. 박 전 대통령은 3월31일 구치소에 수감될 당시처럼 내려뜨린 머리는 아니었다. 평소 `트레이드...
'피고인 박근혜, 사복입고 직접 올림머리…재판 개시 전까지 사진·방송 촬영 허가 2017-05-23 09:50:09
구치소 내에서 집게핀을 구입해 머리를 손질했다.사복을 입고 수인번호 503번 배지를 단 박 전 대통령은 오늘 법정에서 국정농단의 주범이자 '40년 지기'인 최순실과도 대면하게 된다.최순실과는 대기실에서 철저히 분리된 채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라기 보다는 공범인 두 사람이 말을 맞출...
박 전 대통령, 사복에 수갑…집게 핀 올림머리·503번 배지(종합) 2017-05-23 09:48:04
박 전 대통령은 수의 대신 남색 정장의 사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형집행법)'은 도주의 우려가 없는 피고인은 사복을 착용할 수 있다. 대신 왼쪽 가슴에 수용자 신분임을 알리는 구치소 표식이 붙었다. 수용자 번호 503번 배지다. 박 전 대통령은 3월31일 구치소에 수감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