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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떠나는 尹 "국민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 2025-04-04 18:06:36
현안 업무보고와 국무회의 소집,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개최 등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선 정문 게양대에 걸린 국가수반 상징인 봉황기가 오전 11시40분께 깃대에서 내려왔다. 국방부는 부대관리훈령에 따라 전군에 걸린 윤 전 대통령 사진을 철거했다. 정진석 비서실장 등 대통령실 수석급 참모...
'美 관세 폭풍·尹 파면' 금융지주 회장들 긴급회의…비상 경영 계획도 만지작 2025-04-04 18:06:16
최고리스크담당자(CRO) 주재로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KB금융지주는 이날 오후 양종희 회장 주재로 지주 임원 전원이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미국 상호관세와 국내 정치 변화 등에 따른 산업별 영향을 가늠하고 계열사별 리스크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이 자금 조달에 어려...
차기대선 준비부터 통상전쟁 지휘까지…韓대행 "차질 없도록 최선" 2025-04-04 18:00:50
한 권한대행은 담화 발표에 이어 소집한 긴급 국무위원 간담회에서 공정하고 엄정한 대선 관리를 강조했다. 그는 “60일 안에 치러질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관계부처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동시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적극 협력하고 아낌없이 지원해야...
4대 금융지주 회장 주재 긴급 회의 열어...시장 영향 점검 2025-04-04 17:47:27
위기관리위원회를 소집했다. 신한금융은 회의에서 미국 상호관세 발표에 따른 경기 둔화 가능성과 환율 등 국내외 매크로 변동성 심화에 따른 그룹 영향, 대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한금융은 외환·자금시장의 유동성 리스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유동성 공급 등으로 시장 안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尹파면] 금융지주들 회장 주재 긴급회의…시장 영향 점검 2025-04-04 16:55:54
회장 주재로 그룹 위기관리위원회를 소집했다. 신한금융은 회의에서 미국 상호관세 발표에 따른 경기 둔화 가능성과 환율 등 국내외 매크로 변동성 심화에 따른 그룹 영향, 대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한금융은 외환·자금시장의 유동성 리스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유동성 공급 등으로 시장 안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고생했다"·"연예인 됐다"…尹 파면 후 민주당 의총 '훈훈' 2025-04-04 16:30:22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소집된 4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국회 본관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회의 시작 전 의원들은 서로 악수하며 축하의 말을 나눴다. 의원들은 "고생하셨다", "축하한다" 등의 인사를 나누며 기쁨을 드러냈다.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을...
국회, 계엄 해제 '국민 감사문' 채택...국힘은 불참 2025-04-04 15:50:16
대통령 윤석열은 국회의 결의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여 계엄을 해제해야 함에도 독선과 아집으로 시간을 끌다가 12월 4일 새벽 4시 27분 해제를 선언하였습니다. 그가 일으켰던 내란은 6시간 만에 완전한 실패로 돌아갔으며, 12월 14일 국회에 의하여 내란행위로 탄핵소추되었고, 마침내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키움증권 초유의 '먹통'…금감원, 증권사 전산책임자 소집 2025-04-04 15:32:46
증권사 10여곳의 최고정보책임자(CIO)를 소집해 전산 안정 운영을 위한 점검을 당부할 예정이다. 금감원이 증권사 CIO를 소집한 것은 최근 금융투자업계에서 전산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키움증권은 전날에 이어 이날까지 이틀 연속 초유의 주문 처리 지연 사고를 냈다.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대통령 탄핵 심판...
尹 "죄송하다"…대통령실은 파면 결정 '당혹' 2025-04-04 14:12:18
현안 업무보고와 국무회의 소집,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개최 등을 염두에 뒀으나 모두 없던 일이 됐다.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 이후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낸 메시지에서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윤 복귀 기다리던 대통령실, 헌재 전원일치 파면에 '충격' 2025-04-04 12:21:53
대비해 현안 업무보고와 국무회의 소집,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개최 등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아직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이 '승복 선언'을 포함해 탄핵 심판 결과에 대해 메시지를 낼지도 미지수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