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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상반기 신입사원 2243명 채용 2025-02-05 15:02:27
17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2243명 선발 절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코레일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전년 대비 채용 규모를 약 1.5배 확대하고 예년보다 시기를 앞당겨 진행하기로 했다. 모집 분야는 사무영업(725명), 운전(280명), 차량(380명), 토목(313명), 건축(135명), 전기통신(410명)...
'퇴사' 김대호 아나운서, 사유엔 "돈 벌러 나갑니다" 2025-02-05 11:16:58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MBC 아나운서 유튜브 채널 '뉴스 안하니'를 통해 주목받았고,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하며 예능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이후 '구해줘 홈즈', '푹 쉬면 다행이야' 등에서도 고정으로 활약하면서 MBC 간판...
'트리거' 정성일, 반전 비하인드컷 공개…장난기 가득 '천의 얼굴' 2025-02-05 10:33:01
있는 정성일은 디즈니+ ‘트리거’에서 중고 신입 PD 한도 역을 맡아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견고히 쌓으며 날개 돋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인물들 사이에서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몰입을 돕는 등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렇게 드라마와 광고 등...
"사실상 확정" 헤드헌터 말 믿고 사표 냈는데…헉! 2025-02-04 16:54:36
대졸신입 공채와 같이 정형적으로 이루어지는 채용 절차에서는 기업에서 최종 합격통지를 하였다면, 그 최종합격통지로서 근로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대법원 2000. 11. 28. 선고 2000다51476판결, 대법원 2002. 12. 10. 선고 2000다25910판결), 경력직 채용이나 서치펌을 통한 채용과 같이 개별적인 채용을 하는...
"경력직만 뽑으면 경력은 언제 쌓죠?"…취준생들 '눈물'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02-04 12:00:01
고사장마다 응시생들로 붐볐다. 기업들도 대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한 후 대대적인 교육·훈련을 거친 후 필요 부서에 직원들을 배치했다. 이런 흐름이 사라진 것은 2019년 현대차그룹이 공채를 폐지하면서부터다. LG는 2020년, SK는 2022년 그룹 공채 대신 수시 채용 방식으로 전환했다. 그때그때 계열사별로 필요한 ...
MBC, 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이어 홍준표 편집 불만에 '시끌' [이슈+] 2025-02-03 21:41:01
신입사원'을 통해 MBC 공채 아나운서 30기로 입사했다. 이후 시사 교양프로그램에서 주로 활약했던 김대호는 2023년 MBC 유튜브 채널 '14F'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고 2023년 4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름을 알린 아나운서를 자사 프로그램에...
"취업 후 빚 갚다 통장 텅텅"…2030 인재 잡을 특단의 대책 2025-02-03 15:42:24
힘이다. 요시무라건설공업은 신입사원 등을 대상으로 매월 2만엔까지 최대 10년간 지원한다. 신입사원 절반이 이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학자금 상환을 대신하는 중소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지자체도 등장했다. 교토부는 변제액 등에 따라 직원 1인당 연간 9만엔까지 지원한다. 군마현도 1인당 최대 6만엔을 보조한다....
“붙여만 주세요, 어디든 다닐게요” 취준생 절반 이상 ‘묻지마’ 입사 2025-02-03 09:58:25
취업포털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신입 취준생 464명을 대상으로 올해 취업 목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2%가 목표 기업 형태와 관련해 “취업만 되면 어디든 관계없다”고 답했다. 묻지마 입사 다음으로는 중소기업·스타트업 및 15.1%, 중견기업 12.1%, 공기업·공공기관 8.4%, 대기업...
구직자 절반 이상 "올해 어디든 취업만 하면 된다" 2025-02-03 09:43:03
사람인이 신입 취준생 464명을 대상으로 ‘올해 취업 목표’를 조사한 결과, 기업 형태의 경우 과반인 55.2%가 ‘취업만 되면 어디든 관계 없다’고 답했다. 이어 ‘중소기업·스타트업’(15.1%), ‘중견기업’(12.1%), ‘공기업·공공기관’(8.4%),...
취준생들 "찬밥 더운밥 안 가려…연봉 3300만원은 받아야" 2025-02-03 09:34:26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은 신입 취준생 464명을 대상으로 '올해 취업 목표'를 조사한 결과, 55.2%가 목표 기업 형태와 관련해 '취업만 되면 어디든 관계없다'고 답했다고 3일 밝혔다. 다음으로는 중소기업·스타트업(15.1%), 중견기업(12.1%), 공기업·공공기관(8.4%), 대기업(7.3%), 외국계 기업(1.9%)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