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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N 여행] 수도권: 시가 흐르는 서울역 고가 보행길…장미마당 낭독회 2017-06-16 11:00:06
◇ '태왕사신기' 마을 찾아 고구려 왕족 의상 입어볼까 자녀들과 박물관을 찾아 고구려 복식 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경기도 구리시에는 드라마 태왕사신기 세트장으로 활용된 박물관 '고구려 대장간 마을'이 있다. 아차산 일대에서 발견된 고구려 유적을 볼 수 있는 전시관과 고구려인의 생활...
동남아 '온라인 게시물과 전쟁'…왕실모독·IS선전 차단 전력 2017-06-14 10:22:18
다른 사람의 페이스북 계정에 왕족의 사진과 영상을 올린 30대 남성에게 왕실모독 혐의를 적용해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루퍼트 콜빌 대변인은 이 판결에 대해 "지금까지 태국에서 왕실모독에 대한 가장 무거운 형량"이라며 "모든 사람은 공인을 비판하는 것을 포함해 표현의 자유를 행사할...
[연합이매진] 오늘날 한비자에서 배울 점은 2017-06-13 08:01:03
다스리도록 했습니다. 왕족이나 혈족이 아닌 법에 따라 나라가 다스려지도록 했죠. 그래서 진시황을 '위대한 폭군'이라고도 합니다. 이사는 "태산은 흙을 양보하지 않기에 그 높음을 이룰 수 있고, 하해는 작은 물줄기를 가리지 않기에 그 깊음을 이룰 수 있다"며 인재개방론을 내세웠어요. 어리석은 왕족이...
이라크총리 "'이란 유입' 의혹 카타르가 낸 몸값 보관중" 2017-06-12 17:10:12
납치된 왕족을 석방하기 위해 낸 거액의 몸값이 이라크 중앙은행에 보관돼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알아바디 총리는 이날 국영방송에 나와 "이 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결정되지 않아 이라크 중앙은행에 예치해뒀다"며 "단 1달러, 단 1유로도 몸값으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카타르 정부는 2015년 12월...
에르도안 "'카타르, 테러지원' 본 적 없다" 걸프국 주장 반박 2017-06-10 16:44:29
왕족과 전직 장관을 포함한 테러 활동 연루자 명단을 발표한 것도 비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를 테러조직으로 선언했는데, 이런 일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사우디에 카타르 봉쇄를 전면 해제하라고 촉구하면서, "사우디는 걸프의 최강국이니, 역내에서 형제애를 주도하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10 08:00:07
법원, 페북에 왕족 사진 올린 남성에 징역 35년형 170609-0949 외신-0200 18:46 [PRNewswire] 닝보, 제3회 중국-CEEC 투자 및 무역 엑스포 통해 무역 협력 강화 170609-0950 외신-0201 18:47 EU, 브렉시트 협상 착수 지연·'노딜(No Deal)' 우려 커져 170609-0954 외신-0202 18:59 [PRNewswire] Ascensia Diabetes...
태국 법원, 페북에 왕족 사진 올린 남성에 징역 35년형 2017-06-09 18:44:37
군사법원은 9일 다른 사람의 페이스북 계정에 왕족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한 위차이(가명, 34세) 씨에게 왕실모독 혐의를 적용해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왕실모독 행위를 추적하는 단체인 아이로(iLaw)에 따르면 위차이는 다른 사람 명의의 페이스북 계정에 왕족에 관한 사진과 영상 10건을 올렸다. 법원은 위차이의 사진 및...
[PRNewswire] 데칸 오딧세이, 월드 트래블 어워즈 아시아 최고의 고급 기차 상 수상 2017-06-09 14:46:10
다시 거머쥐며 자사의 유산을 이어갔다. 왕족의 이야기, 보석으로 장식된 이국적인 궁전, 그리고 이국적인 동물로 가득한 고급 기차 관광으로 유명한 데칸 오딧세이는 전 세계 여행객을 사로잡았다. 중국 상하이 그랜드 켐핀스키 호텔에서 열린 화려한 시상식에서 데칸 오딧세이는 아시아 최고의 고급 기차 상을 받았다. ...
아키히토 일왕 내년말 퇴위…특례법안 국회서 확정 2017-06-09 11:19:30
정치권에서 논란이 돼 온 여성 미야케(宮家·왕족 여성이 분가한 후에도 왕족 신분을 유지하게 하는 것) 창설 허용 문제는 앞으로 정부에서 검토하게 된다. 앞서 중의원과 참의원 특별위원회에는 '특례법 시행 후 정부에서 미야케 문제를 신속하게 검토한다'는 부대결의를 채택한 바 있다. (취재보조 : 이와이 리나...
日, 일왕 권한강화 꿈꾸나…헌법에 '일왕=원수' 표기 추진 논란 2017-06-08 11:54:46
평민과 결혼하면 일반인으로 신분이 바뀌며 왕족에서 제외되지만, 왕족 신분을 유지하면서 왕실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왕실 규범을 정한 황실전범(皇室典範)의 개정이 필요하다. 아울러 아버지로부터 왕실 혈통을 물려받은 남성인 '남계남자'(男系男子)만 왕위에 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