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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진흥원, 결혼이민자 통번역인력 재교육 실시 2018-06-07 09:37:40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내외에서 통역사로 활동 중인 전문가를 섭외해 통번역 실무를 담당하며 어려웠던 점이나 도움을 받고 싶었던 점에 대해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결혼이민자 통번역 전담인력은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의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필요한 분야의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들은 한국...
장애인에겐 아직 먼 사전투표…"형식적 아닌 실질적 개선을" 2018-06-07 06:13:03
실질적 개선을" 전국 선관위, 투표소 이동·수어통역사 배치 등 개선 노력 (전국종합=연합뉴스) 선거 당일 투표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전국 어디에서나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도입된 '사전투표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오는 8∼9일 치러지는데, 장애인들에게는 아직 장벽이 적지 않다....
[한국학 현장 보고서] ③ '경쟁률 20대1' 한국학과 가보니 2018-05-31 08:30:04
전문 통역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포부를밝혔다. 부이 판 안트 교수는 "양국은 가족을 중시하고 교육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유교 사상이 널리 퍼져있는 등 문화적 공통점이 많아 학생들이 빨리 지식을 습득한다"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 가장 친밀감을 가진 나라가 한국"이라고 말했다. wakaru@yna.co.kr (끝)...
'지하 투표소·입구 급경사' 장애인 "참정권 행사 어렵다" 2018-05-31 06:30:02
자동응답시스템)를 하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 통역사 31명을 투표소에 배치한다. 수화 통역이 필요할 경우 수화 통역사와 영상통화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휠체어 탑승차량인 '부르미'로 중증장애인이 투표소로 갈 수 있도록 한다. (최수호 여운창 김인유 장영은 고성식 기자) koss@yna.co.kr (끝)...
‘미미샵’ 산다라박, 토니안과 댄스 무대부터 승리와 영상 통화까지 2018-05-30 10:33:08
실력을 선보이며 통역사 역할을 자처해 손님과 직원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산다라박은 빅뱅의 열혈팬인 외국인 손님을 위해 승리와 깜짝 영상 통화를 연결했다. ‘미미샵’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보인 승리가 산다라박의 초대로 ‘미미샵’에 모습을 드러낼지는 방송을 통해...
주한 멕시코대사 부인, 평택 초등생들에 동화 구연 2018-05-29 15:48:22
듣고 자라는 동화를 구연했다. 피케로아 씨는 통역사의 도움을 받았다. 복창초등생들은 "우리나라 토끼는 달나라에서 방아를 찧고 있어요", "코요테가 너무 어리석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구연동화에 흠뻑 빠졌다. 역사 소설 작가인 피게로아 씨는 "세계 어린이들 모두 즐겁고 창의력이 풍부해 좋다"며 "특히 한국은 부...
[기초의원 후보 명단] 서울-2 2018-05-25 23:23:35
265만원, 전과없음 ▲ 우정이(무·39·여·국제회의 통역사) = 7억6천500만원, 해당없음, 1천596만원, 전과없음 ▲ 최태식(무·60·상업) = 4천800만원, 병역필, 141만원, 전과 2건 ◇ 양천구 <가선거구> ▲ 서병완(민·59·양천구의회 의원) = 2억7천800만원, 병역필, 524만원, 전과없음 ▲ 공기환(한·56·자영업) =...
울산시-무역협회, 중소기업 해외 비즈니스 지원 2018-05-23 08:33:22
발굴과 함께 무역 전문가·언어별 전문 통역사가 이메일·화상 상담을 지원한다. 사후 마케팅에서는 해외 마케팅 사업에 참가한 뒤 후속 상담을 위한 해외 비즈니스 출장과 해외 바이어 초청, 이메일 및 화상상담 등을 도와준다. 무역협회는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경우 해외 현지 수출 상담에서는 활발한 상담을 하다가 귀국...
[bnt화보] 유리나 “하정우와 꼭 한번 호흡 맞춰보고 싶어” 2018-05-16 16:45:00
한국말이 서툴러 통역사를 두고 촬영에 임했다는 유리나. 하지만 “감독님의 말을 직접 듣는 것과 통역을 거쳐 듣는 게 아무래도 다른 부분이 있다 보니 답답한 마음이 들더라”며 “안되겠다 싶어 본격적으로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고 정말 독하게 공부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평소 감정연기만큼은 자신 있는 편인데...
[bnt화보] 유리나 “우블리는 중국서 지극히 평범한 남자, 추자현 내조가 더 놀라워” 2018-05-16 16:43:00
한국말이 서툴러 통역사를 두고 촬영에 임했다는 유리나. 하지만 “감독님의 말을 직접 듣는 것과 통역을 거쳐 듣는 게 아무래도 다른 부분이 있다 보니 답답한 마음이 들더라”며 “안되겠다 싶어 본격적으로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고 정말 독하게 공부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평소 감정연기만큼은 자신 있는 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