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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토화 시킨 AI 청정 제주마저?…농가 긴장 2017-01-10 11:41:30
물론 인근 농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하도리 철새도래지 외에 도내 다른 3곳의 철새도래지에도 출입 통제와 주변 도로 소독을 강화했다. 모든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해서는 임상 예찰과 방역지도를 강화했다. 시는 시료 채취 지역을 중심으로 반경 3㎞ 이내에서 사육 중인 토종닭(1농가) 12마리와 오리...
제주서도 야생조류 AI 의심사례…방역당국 '긴장' 2017-01-10 10:34:20
주 1회 계란 반출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되, 계란 수송 전 계란판(팔레트) 세척, 소독 이행 여부를 가축방역관에 철저히 점검하도록 조처했다. 반경 3∼10km 방역대 안에 있는 산란계 농장 역시 교차 오염 방지를 위해 계란판 소독을 더욱 철저히 하도록 했다. 한편, 10일 0시를 기준으로 전날 신규 AI 의심신고는 1건(경기...
< 사진 송고 LIST > 2017-01-09 17:00:00
인사말하는 이남준 01/09 15:18 서울 진연수 인사말하는 송경환 01/09 15:18 서울 진연수 인사말하는 서인덕 01/09 15:19 서울 정하종 밥상 물가 껑충 01/09 15:19 서울 이상학 축산물 위생 관리 01/09 15:19 서울 이상학 닭·오리고기 특별점검 01/09 15:19 서울 이상학 설 앞두고 특별 점검 01/09 15:...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09 15:00:09
술만 마시면 아파트경비원 폭행·협박한 40대 공무원 170109-0584 지방-0115 12:22 '세월호 1천일' 팽목항·광주 추모 분위기 고조 170109-0585 지방-0116 12:25 제주 무사증 입국 후 불법취업 중국인 3명 구속 170109-0588 지방-0117 12:31 러시아 대학 수석졸업 공근식씨 "고향 주민에 감사" 170109-0599 지방-011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09 15:00:08
술만 마시면 아파트경비원 폭행·협박한 40대 공무원 170109-0564 지방-0115 12:22 '세월호 1천일' 팽목항·광주 추모 분위기 고조 170109-0565 지방-0116 12:25 제주 무사증 입국 후 불법취업 중국인 3명 구속 170109-0568 지방-0117 12:31 러시아 대학 수석졸업 공근식씨 "고향 주민에 감사" 170109-0579 지방-0118...
< 사진 송고 LIST > 2017-01-09 15:00:02
14:06 서울 황광모 닭·오리고기 먹어도 안전합니다 01/09 14:07 서울 황광모 닭·오리고기 안전합니다 01/09 14:09 서울 사진부 북한 김정은 신년사 관철 각 부문 연석회의 01/09 14:10 서울 신준희 증인 둘에 참고인 하나 01/09 14:11 서울 이재림 "닭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01/09 14:11 서울 배재만...
AI 살처분 3천123만 마리…의심신고·확진은 '0'(종합) 2017-01-09 12:05:09
56일째인 이날 0시 현재 전국적으로 도살 처분된 가금류 수는 3천123만 마리로 집계됐다. 알 낳는 닭인 산란계는 전체 사육두수 대비 32.9%인 2천300만 마리가 도살돼 피해가 컸고 번식용 닭인 산란종계도 전체 사육규모의 절반을 넘는 43만7천 마리가 사라졌다. 육계와 토종닭은 지금까지 235만 마리가 도살됐다. 그러나...
'AI 확산 막자'…충북 소규모 농장 가금류 도태 이어져 2017-01-08 15:07:52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발생이 소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부업으로 닭과 오리를 사육하는 소규모 농장의 가금류 자진 도태가 이어지고 있다. 8일 도에 따르면 도내 소규모 농장(농가)에서 사육하는 닭·오리 4만3천877마리 중 11%인 4천752마리가 도태됐다. 소규모 농장은 100마리 이하를 사육하는 곳을 말하는...
무 1개 3천원, 배추 1포기 4천원…"물가, 올라도 너무 올라"(종합) 2017-01-08 14:27:19
1천303원 정도였던 무(한 개)도 3천96원으로 2.4배(137.6%↑)까지 뛰었고, 당근(1㎏) 역시 평년의 2.2배(123.8%↑)인 6천26원으로 치솟았다. B마트에서 지난해 1월초 600원에 팔리던 당근 한 개는 현재 3배가 넘는 1천880원을 줘야 살 수 있다. 배추(한 포기)도 평년 가격(2천893원)보다 50.5% 높은 4천354원 수준에서 거래...
계란·무·당근·양배추 2~3배로 뛰어…"비싸서 못먹겠다" 2017-01-08 06:01:02
1천303원 정도였던 무(한 개)도 3천96원으로 2.4배(137.6%↑)까지 뛰었고, 당근(1㎏) 역시 평년의 2.2배(123.8%↑)인 6천26원으로 치솟았다. B마트에서 지난해 1월초 600원에 팔리던 당근 한 개는 현재 3배가 넘는 1천880원을 줘야 살 수 있다. 배추(한 포기)도 평년 가격(2천893원)보다 50.5% 높은 4천354원 수준에서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