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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택시법 고심…거부권 '만지작' 2013-01-02 22:22:48
추진하던 특별법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이라며 “올해 예산에 택시의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감차보상비 50억원이 책정돼 있는데 이번 법 통과로 정부 재정투입이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차병석 기자/세종시=김진수 기자 yshong@hankyung.com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완벽...
<연초부터 환율 1,070원대 붕괴…올해 더 내려간다>(종합) 2013-01-02 17:26:46
1천90억달러의 국방ㆍ복지 예산이 자동 삭감되는데 이 시기를 연장한 것이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장 시작 전에 배포한 보고서에서 극적인 타결에 따른 영향으로 환율이 장 초반 크게 내려앉겠지만 그 이상의 하락폭을 키우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는 재정절벽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이미...
'주택 취득세 감면' 부활 이달 처리 힘들 듯 2013-01-02 17:13:37
못한 것도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보전해줄 예산이 충분히 남아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취득세 감면 혜택을 연장하려면 지난 1일 확정된 예산 내에서 지방세 결손 부분을 어떻게 메워줄지에 대한 논의를 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행정안전부 등에서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다시 연장하면 지방세가 2조9000억원 정...
[사설] 빈곤층 더욱 골병들게 만드는 보편적 복지 2013-01-02 17:10:26
예산심의 과정에서 무상보육 반값등록금 등의 예산은 대폭 늘리면서도 정작 기초생활수급자 등 156만 극빈층에 지원하는 의료급여 예산을 2800억원이나 깎아버린 것이 대표적이다. 최빈층을 지원할 돈을 빼앗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중산층의 육아와 교육, 노후대비에까지 퍼주는 것은 복지의 낭비다. 박근혜 정부가 앞...
지자체, 中企 지원 '팍팍'…실적 '날개' 2013-01-02 17:08:30
사업에는 시비 3억원과 기업의 자체 예산 9800만원이 투입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조만간 참가업체를 모집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자금 ‘+1억원’ 추가 지원으로 좋은 성과를 냈다. 최대 4억원의 경영안정 지원 자금에 시 자체예산으로 한도를 1억원씩 늘렸다. 이를 통해 지난해 76개 업체가...
김관진 "안보 예산 깎다니…" 2013-01-02 17:07:28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안보 예산을 깎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안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시기에 여러 사람들의 공감이 있었다면 안보 예산이 깎이지 않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이 크다”고 했다.김 장관은 또 “북한이 제3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추가 발사 등...
[사설] 국회에서 욕먹을수록 지역에서 환영받는… 2013-01-02 17:07:12
뿐 새로울 것도 없다. 국비예산 확보에 애쓴 의원들의 맹활약상(?)은 지역언론에 낱낱이 보도돼 의정활동 입증자료가 된다. 의원들은 욕을 많이 먹을수록 지역에선 환영받는다. 국회의원은 지역 일꾼이 아니라 지역 대표로 국회에 보낸 나라의 일꾼이다. 국회의원을 지역민원 해결사쯤으로 여기는 유권자들이 있는 한...
새정부 경제수장, 측근 참모냐? 관료냐? 2013-01-02 17:07:01
매년 재량지출 10% 감축을 목표로 예산을 짜도 고작 줄일 수 있는 게 1조~2조원에 불과하다는 게 예산 담당자들의 얘기다. 비과세·감면을 줄이는 식으로 나머지 40%(10조8000억원)를 마련한다는 것도 현실적이지 않다는 지적이다.이런 가운데 누가 첫 경제수장 자리를 맡아 당선인과 호흡을 맞출지도 관심이다. 당선인의...
"대구예산 내가 땄다고 왜 보도하나"…이한구 '쪽지예산' 언론탓 2013-01-02 17:04:00
인천 예산은 누가, 광주 예산은 누가 이런 식으로 분석하면 어떻게 일을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이른바 택시법 개정안과 관련해서는 “(택시업계에 대해) 여러 가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는 것이지, 지원을 반드시 하라고 돼 있는 것이 아니다”며 “1조9000억원이니 2조원이...
[한경데스크] 늑장 밀실예산 유감 2013-01-02 17:03:16
새해 예산안은 이렇게 서로 챙겨주는 ‘정치적 품앗이’를 거쳐 불과 열흘여 만에 급조됐다. 사업 타당성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생략하고, 수천 건이 넘는 민원성 사업을 잘라서 넣기에 급급했다. 정부도 관행화된 쪽지예산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 단계에서 2조~3조원의 여윳돈을 마련해 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사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