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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초전박살'보다 더 강렬한 KIA의 '막판 뒤집기' 2017-07-19 08:17:46
뒤 3-3인 연장 10회 터진 로저 버나디나의 결승 중월 솔로포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 올해 역전승 1위를 달리는 KIA의 28번째 역전승이었다. 1위를 질주하는 KIA의 올 시즌 주요 변곡점 중의 하나가 2위 NC 다이노스에 공동 1위를 허용한 지난달 25일이었다. KIA는 NC와의 3연전을 모두 패해 석 달 가까이 지켜온 선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9 08:00:06
체육-0081 22:04 '버나디나 연장 결승포' KIA, 넥센 꺾고 6연승 질주 170718-1109 체육-0082 22:17 타선에 울고 웃은 헥터, 패전 모면+신기록 기회(종합) 170718-1111 체육-0083 22:23 '후반기도 화끈하게' KIA 9회·연장 10회 대포로 넥센에 역전승 170718-1112 체육-0084 22:24 [프로야구 중간순위] 18일...
결승포 KIA 버나디나 "헥터 호투 보고 끝까지 힘냈다" 2017-07-18 22:34:20
디나는 "내 홈런이 결승타가 됐지만, 헥터가 좋은 투구로 버텨줬기 때문에 야수들도 끝까지 힘을 내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헥터는 이날 7이닝 동안 안타를 3개만 허용하는 호투를 펼쳤다. 볼넷 4개를 내줬지만, 삼진을 7개나 잡아내며 2실점으로 넥센 타선을 막았다. 하지만 초반 타선이 터지지 않은 탓에 1-2로 뒤진...
'후반기도 화끈하게' KIA 9회·연장 10회 대포로 넥센에 역전승 2017-07-18 22:23:30
로저 버나디나는 10회 초 1사 후 김상수의 시속 142㎞ 직구를 두들겨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넥센은 다시 승부를 되돌리지 못했다. 패전 위기에서 마운드를 내려간 KIA 선발 헥터 노에시(7이닝 3피안타 2실점)는 팀이 역전승을 거두면서 KBO리그 신기록에 도전할 기회를 다시 얻었다. 현재 개막 선발...
타선에 울고 웃은 헥터, 패전 모면+신기록 기회(종합) 2017-07-18 22:17:42
기회를 다시 부여받게 됐다. 다음 등판에서 승리하면 신기록을 작성할 수 있다. KIA는 9회 말 마무리 김윤동이 넥센 박정음에게 동점 솔로포를 허용하면서 연장전으로 끌려갔지만, 10회 초 로저 버나디나가 결승 솔로포를 치면서 승리했다. 패전에서 벗어난 것은 물론 짜릿한 역전승까지 지켜본 헥터는 경기 막판에 더욱...
'버나디나 연장 결승포' KIA, 넥센 꺾고 6연승 질주 2017-07-18 22:04:57
버나디나의 연장 결승포를 앞세워 넥센 히어로즈를 꺾고 6연승을 달렸다. KIA는 18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타이어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넥센을 4-3으로 제압했다. 3-3으로 맞선 연장 10회에서 버나디나의 비거리 130m 중월 솔로포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전반기를 5연승으로 마감한...
[프로야구 고척전적] KIA 4-3 넥센 2017-07-18 22:02:41
▲ 고척전적(18일) K I A 000 100 002 1 - 4 넥 센 200 000 001 0 - 3 <연장 10회> △ 승리투수 = 김윤동(4승 3패 10세이브) △ 패전투수 = 김상수(4패 11세이브) △ 홈런 = 이범호 11호(9회2점) 버나디나 16호(연장 10회1점 ·이상 KIA) 박정음 1호(9회1점·넥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거침없는 KIA, 역대 한 시즌 최다승 신기록에 -37승 2017-07-17 09:55:04
0.503을 동시에 정조준하고 있다. 최형우의 팀 동료인 로저 버나디나는 79득점으로 2014년 넥센 서건창이 기록한 135득점에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롯데 손아섭은 전반기에 401번이나 타석에 등장해 본인이 지난해 기록한 한 시즌 최다 타석인 672타석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또한, LG 박용택은 KBO 리그 최초 6년 연...
승률까지 똑같은 작년 두산·올해 KIA, 누가 더 강할까 2017-07-17 08:25:27
있고 이명기(0.353), 안치홍(0.333), 나지완(0.326), 로저 버나디나(0.314)까지 타율 3할을 돌파했다. 8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이라는 진기록도 세운 KIA의 팀 타율은 무려 0.310에 달한다. '키스톤 콤비'(2루수·유격수) 안치홍, 김선빈으로 대표되는 KIA의 수비도 두산에 버금간다. 이쯤이면 전반기 성적을...
이승엽 450홈런·김태균 86경기 연속 출루…전반기 진기록 풍성 2017-07-16 10:32:41
선발 등판한 우규민은 5회초 이홍구-김선빈-버나디나를 3구 삼진으로 연속해 돌려세우며 역대 다섯 번째로 한 이닝 3타자 연속 3구 삼진 기록을 세웠다. 이어 6회초 첫 타자인 노수광까지 삼구 삼진으로 처리해 한 경기 최초 네 타자 연속 3구 삼진 기록까지 달성했다. NC의 새 외국인투수 제프 맨쉽은 데뷔 후 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