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경에세이] 처음부터 길이었겠는가 2013-06-17 17:06:58
“약탈적 수수료 관행이 없어지면 중소영세기업가맹점편의점의 이익이 늘어나 일하는 사람의 임금도 더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점심으로 삼각김밥 하나 먹던 아르바이트생이 냉면도 먹게 되면서 골목상권 살고 기업도 살죠.” 이 간단한 이치를 실현하려면 이윤만 늘리는 기존의 ‘차가운 성장(profit-led growth)’을...
박대동 의원 "자동차보험금 누수 심각..정책적 지원 필요" 2013-06-10 17:48:58
처벌 받더라도 수위가 낮다는 맹점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실형을 받는 경우가 25% 미만이고, 벌금을 받아도 90%가 1천만원 미만인 실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2010년 실제 보험사기액을 추정해보면 3조가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에 따라 "가정당 20만원, 1인당 7만원의 보험료를 더 납부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황당한 카드사 보험상품 ‥감독당국은 뒷짐 2013-06-04 16:21:45
있어도 모두 보험상품에 자동으로 가입될 수 밖에 없는 맹점이 문제입니다. 결국 금융사의 책임 떠넘기기식 행태와 감독당국의 방관이 맞물리면서 애꿎은 소비자의 지갑에서 돈이 줄줄 새나가고 있는 셈입니다. <스탠딩> 이준호 기자 (jhlee2@wowtv.co.kr) "금융사들이 부리는 각종 꼼수에 휘말리지 않지 위해서는 본인...
<원전부품 검증시스템 구멍…부품實査 의무조항 없어> 2013-05-31 11:31:22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서류 심사를 하더라도 원본을 대조해 확인하고 부품 가운데 일부를 무작위로 선정해 국내에서 가능한 시험이라도 다시 했어야한다"며 "현재 방식을 유지하면 검증기관이 시스템의 맹점을 악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sewonle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뉴타운·재개발 매몰비용 시공사도 분담 2013-05-28 09:39:39
출구전략의 맹점으로 지적된 조합사용비용에 대해 법인세 감면을 통해 시공사도 공동부담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해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주민 과반수 동의로 조합이 해산된 경우 시공사가 조합원 재산압류 등 채권회수를 하지 않고 대여한 자금에 대해 손비처리를 할 수 있도록 세법...
[프랜차이즈 창조경제] 롯데리아, 한국의 맛 접목…패스트푸드 넘어 '퀵서비스 레스토랑'으로 2013-05-27 15:30:37
전문점…로열티制로 본사·가맹점 '윈-윈'▶ [프랜차이즈 창조경제] 놀부nbg, 한국인 입맛 평정…새 외식모델 선봬▶ [프랜차이즈 창조경제] 박주영 숭실대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 "가맹점 경영성과, 비가맹점보다 우수"[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프랜차이즈 창조경제] 크린토피아, 첫 기업형 세탁 전문점…로열티制로 본사·가맹점 '윈-윈' 2013-05-27 15:30:35
가맹점, 협력업체 등에는 5000여명에 달하는 인력이 종사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에 편리함이란 선물을 던져주는 것 외에 사회적으로도 일자리 창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 회사는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우수 프랜차이즈로...
[프랜차이즈 창조경제] 미스터피자, 중국서도 '1등 피자' 야심…5년내 1000개 점포망 구축 2013-05-27 15:30:32
- '가맹점' 아닌 '가족점' … 점포별로 맞춤형 지원 미스터피자에는 ‘가맹점’이 없고 ‘가족점’이 있다. 미스터피자는 점포 하나하나가 회사이고, 회사가 곧 가족점이다. 본사 따로, 가족점 따로 노는 방식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운영 자체도 가족점 중심으로 하고 있다. 직영점은 가족점 지원을...
[프랜차이즈 창조경제] BBQ, 규모보다 스피드…칭기즈칸식 경영으로 해외공략 '승승장구' 2013-05-27 15:30:30
가맹점이 함께 힘을 합쳐 판로를 찾고, 본사에서 듣기 힘든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청취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이 직접 행사를 주재했다. 그는 ‘0.1도의 법칙’이란 주제로 하루 5시간 이상 열강을 펼쳤다. 윤 회장은 “물은 0.1도가 모자라도 끓지 않는다. 0.1도의 작은...
[프랜차이즈 창조경제] 박진용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 "48만8000개 가맹점, 142만명 일자리 창출" 2013-05-27 15:30:29
가맹점 수는 41만개이며, 이는 2008년 대비 15만3000개가 증가한 수치이다. 이를 고려해 올해 예상되는 가맹점 수는 약 48만8000개가 될 것으로 파악된다. 종사자 수는 2008년 100만1000명, 2010년 119만9000명으로 파악되며 올해 예상되는 종사자 수는 2010년 대비 약 22만9000명 증가한 142만8000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