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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조윤선과 비교해보니…머리 손질에 설왕설래 2017-05-23 09:43:52
`사복` 중 선택할 수 있다. `형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법률` 제9장은 미결수가 수사·재판·국정감사 등 법률로 정하는 자리에 참석할 때 사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정농단 사태로 줄줄이 법정에 서고 있는 피고인들도 옷차림은 제각각이었다. 일부에서는 조윤선 전 장관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교하기도...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첫 재판 날 지지자 150명 법원앞 집결 2017-05-23 09:32:10
사복 차림이었다. 호송차량은 지지자와 취재진이 많이 몰린 법원삼거리를 지나지 않고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거쳐 서울중앙지법 청사로 갔다. 호송차량 이동을 위해 교통신호가 통제되지는 않았고, 경찰은 교통 흐름 관리를 위해 사이카 두 대만 호송차량 앞뒤로 배치했다. 호송차량은 오전 출근길 혼잡으로 서행하는 차량...
박근혜 전 대통령, 스스로 올림머리 하고 53일만에 '피고인 박근혜'로 등장 2017-05-23 09:17:15
플라스틱 핀을 이용해 최대한 가다듬은 모습이었다.사복을 입고 수인번호 503번 번호표를 단 박 전 대통령은 오늘 법정에서 국정농단의 주범이자 '40년 지기'인 최순실과도 대면하게 된다.최순실은 박 전 대통령과의 법정 대면을 피하기 위해 분리해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수의번...
박 전 대통령, 사복 차림에 수갑…올림머리처럼 머리 묶은 듯 2017-05-23 09:16:42
대신 사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형집행법)'은 도주의 우려가 없는 피고인은 사복을 착용할 수 있다. 대신 왼쪽 가슴에 수용자 신분임을 알리는 구치소 표식이 붙었다. 박 전 대통령은 3월31일 구치소에 수감될 당시처럼 내려뜨린 머리는 아니었다. 평소 '트레이드...
박근혜 전 대통령, 감색 사복·수용자번호 503번 배지(속보) 2017-05-23 09:14:37
박근혜 전 대통령, 감색 사복·수용자번호 503번 배지(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 전 대통령 수의 대신 사복차림…올림머리 차림(속보) 2017-05-23 09:11:52
박 전 대통령 수의 대신 사복차림…올림머리 차림(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수감 53일만에 모습 공개…'40년지기' 최순실과 법정 대면 2017-05-23 09:05:36
전 대통령은 사복차림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속되기 전의 올림머리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수의번호 503번인 박 전 대통령은 공교롭게도 3월 31일 구속수감된지 53일만에 국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별도의 차량 통제없이 법원으로 향하는 박 전 대통령의 호송차는 약 5분후 서울중앙법원에 도착할...
피고인 박근혜 재판…40년지기 최순실과 법정서 나란히 2017-05-23 07:19:40
사복 차림으로 법정에 설 것으로 보인다. 구치소 수용 상태라는 점에서 평소 즐겨하던 올림머리는 하지 못할 전망이다. 대신 단정히 머리를 묶고 나오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재판부가 입장해 법정을 열어 재판을 개시하는 개정(開廷) 선언을 할 때까지 언론의 법정 촬영도 허용된다.검찰은 공소사실 낭독에서부터...
법정 선 세번째 전직 대통령…피고인 박근혜 오늘 정식재판 2017-05-23 04:00:00
사복 차림으로 법정에 설 것으로 보인다. 구치소 수용 상태라는 점에서 평소 '트레이드 마크'였던 올림머리는 하지 못할 전망이다. 대신 단정히 머리를 묶고 나오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재판부가 입장해 법정을 열어 재판을 개시하는 개정(開廷) 선언을 할 때까지 언론의 법정 촬영도 허용된다. 공판에선...
박근혜 재판, `비선실세` 최순실과 신동빈 회장도 피고인석에 선다 2017-05-23 01:07:23
됐다.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함께 피고인석에 선다. 전직 대통령이 형사재판을 받는 것은 1996년 노태우·전두환씨에 이어 21년 만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수의 대신 사복을 입을 수 있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사복을 입어도 `503번` 수감자 번호가 적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