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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0곳 중 6곳 "묻지 마 지원자 증가세" 2016-10-12 11:22:03
묻지마 지원자로 인한 피해를 물었더니 기업의 63.6%(복수응답)는 서류검토 업무가 증가한다고 답했다. 이밖에 면접 불참자 발생(53.9%), 합격 후 미 출근(31.3%), 조기 퇴사(26.1%),지원자 수 증가로 채용일정 차질(13.4%) 등이 있었다. noma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김과장 & 이대리] "현대자동차 평균 연봉 1억인데 비참한 처지라는 말은 좀…" 2016-10-10 18:40:20
하는데 제대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려면 오전 5시엔 나와야 한다”(네이버 아이디 notk****)는 하소연에서부터 “사업장 생산라인 내에 아직도 흡연장이 있어 놀란 적이 있다”(네이버 아이디 wch3****)는 경험담까지 다양했다.현대차를 퇴사한 직원의 댓글도 눈에 띄었다.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JOB] 고려대생들의 취업 '솔직 토크' 2016-10-10 18:25:45
밥 먹듯이 야근하다 결국 퇴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취업과 진로에 대해 좀 더 고민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려대 졸업장이 미래를 보장해주는 시대 지났다”이들이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었다. 이씨는 “국민은행 자소서를 쓸 땐 은행원이 됐다가 현대차 자소서를 쓸...
알리안츠생명, 노사 잠정합의…매각 정상 진행될 듯 2016-09-19 11:25:47
안방보험은 알리안츠생명을 인수하면서 300억원의 인건비를 줄일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방보험은 10월 말까지는 계약 당시 요구한 자구안을 이행해야 정상적으로 인수를 마칠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알리안츠생명은 약 200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퇴직금누진제 폐지와 법 기준(25일)에 맞춘 ...
알리안츠생명 자구조건 이행 난항…매각 무산 우려 2016-09-11 06:09:52
알리안츠생명을 인수하면서 300억원의 인건비를 줄일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알리안츠생명은 약 200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퇴직금누진제 폐지와 법 기준(25일)에 맞춘 연차휴가 한도 설정 등 단체협약을 조정해 조건을 충족시킬 계획을세웠다.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5월 단행한 명예퇴직으로...
[김과장 & 이대리] 삼성맨은 부럽다?…"회사만큼 잘 나가진 않아요ㅠㅠ" 2016-08-29 18:20:11
전 삼성증권을 퇴사했다. 2011년 입사 당시엔 ‘삼성맨’이 됐다는 자부심이 강했다. 하지만 그해 말 회사에선 강력한 인력 구조조정을 추진해 사기가 떨어졌다.2014년엔 회사가 판 브라질채권의 수익률이 급감해 사장이 교체됐다. 올초엔 회사 매각설도 나돌았다. 대우증권을 인수한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을...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 충청권 유일한 뇌혈관 병원…울릉도서도 찾아 2016-07-16 03:00:09
하루를 시작할 정도로 빡빡한 근무환경이지만 힘들다고 퇴사하는 직원은 드물다. 10년, 20년 근무 직원에게 장기근무패를 주는데 600명 직원 중 매달 2~3명이 패를 받을 정도다.오 이사장은 의료사각지대 진료 공백을 줄인다는 취지로 2012년 세종시에 효성세종병원을 열었다. 그는 “효성세종병원이 효성병원과 어...
[김과장 & 이대리] 올해 휴가는 소박하게 캠핑? 장비 챙기다보니 이삿짐 수준 2016-06-20 18:01:59
되레 혼났다. 그는 “올해는 일찌감치 5월에 퇴사하겠다고 했는데 ‘6월 초까지 대체인력을 구할 테니 그때까지만 해달라’는 통사정에 붙잡혔다”고 한숨을 내쉬었다.중소 제조업체에 다니는 조 차장(42)은 이번 여름휴가 때 강원도로 캠핑을 떠날 계획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이 같은 반...
[스타트업 현·장 이야기] 엔비케이스② 마이크로소프트 MVP 개발자와 삼고초려 2016-06-10 09:25:27
서 보고 싶었다는 것이 그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였다. 장 대표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나서 가장 먼저 동고동락해온 abc마트의 한 매장 점장을 찾아갔다. 그를 영입하기 위해 짧은 프리젠테이션(pt)까지 준비했다.영업의 신(神)과 손을 잡았지만 머뭇거릴 여유가 없었다.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장 큰 고민을...
페이스북 "저커버그 퇴사하면 의결권 축소" 2016-06-05 19:35:26
저커버그에 의결권을 몰아주는 것은 인정해왔지만 저커버그가 퇴사하거나 b형 주식을 자녀에게 물려줄 嚥荑?대해선 우려를 보여왔다.이사회는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에서 계속 일하도록 하는 유인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