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천리자전거 1분기 영업익 7억원…71.1%↓ 2017-05-11 17:21:02
7억원…71.1%↓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삼천리자전거[024950]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7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1.1%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07억원, 당기순이익은 15억원으로 각각 26.3%와 48.0% 줄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중원 승리=당선' 대선 방정식 이번에도 통했다 2017-05-10 07:23:40
박근혜 후보가 전국 득표율 51.6%를 올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48.0%)를 3.6%포인트 앞섰을 때 충북에서는 박 후보(56.2%)가 문 후보(42.2%)와 격차를 14% 포인트로 벌렸다. 다소 싱거운 승부로 끝났던 17대 대선에서도 충북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표를 몰아줬다. 새천년 민주당 노무현 후보와 한나라당 이회창 후...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 오후 8시 공개…정확도 얼마나 될까? 2017-05-09 17:04:47
2012년 제 18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에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50.1%,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48.9%를 기록했다. 실제 선거 결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득표율 48.0%를 기록,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51.6%로 승리했다. 이번 출구조사는 지난 4~5일 진행된 사전투표의 실질치가 아닌 예측치만 합산되었기...
조세 형평성 개선된다지만…소득세 쏠림 현상 심화 2017-05-07 06:01:02
48.0%, 이명박 정부에선 50.2%, 박근혜 정부에선 53.5%로 점차 높아졌다. 직접세 비중이 상승한 데는 소득세의 힘이 컸다. 소득세는 2003년 20조8천억원 걷혔으나 지난해에는 68조5천억원으로 13년간 47조7천억원 늘었다. 총국세 대비 소득세 비중은 19.6%에서 29.8%로 상승했다. 반면 법인세는 2003년 소득세보다 많은...
김영란법 이후…대기업 접대비 30% 줄었다 2017-05-04 17:29:49
이들 30대 그룹의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48.0% 증가했다.그룹별로 보면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난해 4분기 접대비가 1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2억1400만원)보다 65.4% 감소해 조사 대상 그룹 중 가장 많이 줄어들었다. 다음으로 롯데(-59.9%) gs(-55.0%) 미래에셋(-50.3%) 삼성(-49.8%) 등의 순이었다. 전체 111개 기업...
30대 그룹 접대비, 김영란법 시행 후 28% 줄었다 2017-05-04 06:10:02
영업이익은 48.0%나 급증했으나 접대비 지출은 대폭 감소한 것이다. 그룹별로 보면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부영그룹과 접대비 내역을 공시하지 않은 대우조선해양·KT&G·대우건설 그룹을 제외한 26개 그룹 중 24개 그룹(92.3%)은 모두 접대비를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65.4%(2억1천400만 원)를...
'주식시장 엄지족이 대세'…모바일거래 40% 육박 2017-05-01 06:00:08
거래 비중은 2009년 73.4%에 달했으나 2010년 72.1%, 2011년 66.4%, 2012년 67.5%, 2013년 59.4%, 2014년 53.4%, 2015년 53.5% 등으로 감소했다. 작년엔 처음으로 절반 이하인 48.0%로 떨어졌다. 코스닥시장에서도 HTS 거래 비중은 올 4월 51.6%로 작년 같은 달(55.2%)보다 줄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기업들 직원 한명 채용에 평균 24일 소요...60% "영업-기술직 인력 확대 필요" 2017-04-27 09:53:57
4년 전에는 ‘공개채용방식’을 선호한다는 기업이 48.0% 비율로 가장 높았던 것과 대조적이다.수시 채용 방식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 우수 인재를 용이하게 채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39.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인재 채용 시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25.4%)...
[대선 D-13] DJP연합이 '단일화 원조'…2002년 DJ·노무현 승리, 2012년 문재인은 졌다 2017-04-25 18:44:53
성사됐다. 2, 3위 후보 지지율을 합하면 박 후보에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막상 단일화가 이뤄지자 표심이 변했다. 박 후보가 단일화 후 조사에서 여전히 3%포인트 이상 앞섰다. 결국 박 후보는 단 한 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고 3.6%포인트 차(51.6% 대 48.0%)로 이겼다.이재창 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문재인·안철수, 지지율 격차 10%p 이상…양강구도 깨지나 2017-04-24 09:08:06
각각 2.2%와 2.1%였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참여 의향층에서는 문 후보 47.2%, 안 후보 31.8%로 격차가 15.4%포인트로 확대됐다. 문 후보는 광주ㆍ전라(52.0%), 인천ㆍ경기(48.0%), 대전ㆍ충청ㆍ세종(43.9%) 지역을 비롯해 대구ㆍ경북(36.7%) 등 전국 모든 지역에서 안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