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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찾은 朴 대통령 "서부대개발 동참" 2013-06-30 20:52:51
했다. 박 대통령은 앞서 28일에는 베이징의 명문 칭화대(淸華大)를 찾아 ‘새로운 20년을 여는 한·중 신뢰의 여정’을 주제로 연설했다. 박 대통령은 3박4일간의 중국 방문을 마치고 30일 오후 귀국했다.시안=정종태 기자 jtchung@hankyung.com ▶ 車 1대 만드는데…울산 30시간, 베이징 18시간▶ [朴대통령 방중]...
[朴대통령 방중 결산] "中 내수시장·4억 중산층 잡아라" 2013-06-30 17:05:01
박 대통령이 방중 기간 수차례 연설과 회담 등을 통해 제시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한·중 경제외교의 포인트를 정리하면 세 가지로 요약된다. (1) 교역 패러다임 바꾸자 첫 번째는 한·중 간 교역의 방식을 바꾸자는 것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28일 양국 경제계 인사들 앞에서 “수교 이후 20년간 두 나라 교역은 40배나...
[朴대통령 방중 결산] "6·25 중국군 유해 360구 유족에 송환" 2013-06-30 17:04:26
대통령은 이날 칭화대 연설 직전 이 대학 출신 류옌둥(劉延東) 부총리와 환담하면서 “올해가 정전 60주년이다. 중국군 유해 360구가 한국에 있다”며 “한국 정부가 그동안 잘 관리해왔다. 그런데 중국의 유족들이 돌아오길 기다리는 마음이 있을 것 같아서 유해를 송환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말했다. 이에...
[朴대통령 방중 결산] "한국·중국의 꿈 합쳐 새 동북아 꿈 이루자" 2013-06-30 17:02:21
이상을 이룰 수 없다”는 구절을 소개했다. 박 대통령은 “인생이란 결국 한 줌의 흙이 되고 100년을 살다 가도 긴 역사의 흐름 속에서 보면 결국 한 점에 불과한 것”이라며 “바르고 진실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했다. 이날 연설이 진행된 칭화대 대강당에는 400여명의 학생이 몰렸으며, 연설이 끝난 뒤...
[朴대통령 방중 결산] "발음 또렷하고 어조 부드러워" 中언론·네티즌 열광 2013-06-30 17:01:31
평가했다. 환구시보는 “20여분의 연설에서 11차례 이상 박수가 나왔다”며 “박 대통령의 중국어 연설은 한·중 관계를 더욱 가깝게 하는 기초가 됐다”고 평가했다. 박 대통령 연설을 들은 칭화대 전자과 대학원생 양예전은 “박 대통령이 칭화대의 상징색인 보라색 정장을 입고 중국어로 연설을 시작하는 순간 큰 감명을...
[朴대통령 방중 결산] 中 문화재 서예작품 선물받아 2013-06-30 17:01:13
: 철학자 펑유란이 쓴 글 >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중국 베이징 칭화대에서 연설한 뒤 ‘깜짝 선물’을 받았다. 중국 철학자 펑유란이 쓴 서예 작품 족자였다. 펑유란의 외손녀가 박 대통령에게 선물한 것이다. 이 족자는 중국 문화재로 등록된 작품으로, 중국 국가문화국의 허가를 받아 박 대통령에게 전달된 것으로...
[朴대통령 방중 결산] 논어…관자…제갈량의 계자서… 2013-06-30 17:00:58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은 물론, 각종 연설에서 중국의 고전과 고사성어 등을 풍부하게 인용했다. 방중 셋째날 칭화대 연설에서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회고하며 언급한 “마음이 담박하지 않으면 뜻을 밝힐 수 없고, 마음이 안정돼 있지 않으면 원대한 이상을 이룰 수 없다”는 말은 제갈량의 계자서(誡子書)에 나오...
朴대통령 칭화대 연설 '웨이보' 검색 폭발 2013-06-30 11:38:24
共創新二十年)' 제하 한·중 관계가 나아갈 미래에 대해 연설하고 '학생들과의 대화의 시간' 등을 가졌다. 연설은 22분간 진행되었고 모두와 마지막 4분 남짓을 중국어로 '언어외교'를 구사해 중국인의 호응을 얻었다. 류옌둥 당 중앙정치국위원 겸 부총리, 천지닝 총장을 포함한 400여명의 내외 귀빈과...
중국 진출 한국기업 "사회공헌에 750억 투입" 2013-06-28 11:00:06
이 자리에는 중국을 국빈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도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중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경제협력분야를 확대하고 질적성장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의 신흥산업 육성과 한국의창조경제는 창조와 창의성을 경제의 핵심가치로 삼은 것으로, 서로의 장점을 살린다면 호혜...
"美 QE축소 아직 결정되지 않아‥섣부른 판단 금물" 2013-06-28 09:43:36
실체는 무엇일까. 뉴욕 연준총재의 연설 내용을 통해 알아보자. 비즈니스 인사이더에서 이 내용을 전하고 있다. 버냉키의 최측근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준총재가 양적완화 연장을 지지했다. 버냉키가 지난주에 울렸던 투심을 윌리엄 더들리가 확실히 위로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강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