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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일부공장 가동 멈춰…장기화땐 피해 1조원 넘을듯 2013-04-04 17:17:15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북한은 이날도 남한으로부터 개성공단 진입을 막으며 압박을 이어갔다.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이 남측 언론 보도 등을 거론하며 “못된 입질을 계속해 시끄럽게 놀아댄다면 우리 근로자들을 전부 철수시키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다. 개성공업지구는 파산 전야에 있다는...
고리 원전 4호기 발전 정지 2013-04-04 17:15:31
고리 원전 4호기가 오후 가동을 멈췄다. 한국수력원자력은 4일 "고리 원전 4호기가 출력을 올리던 중, 이날 4시34분경 발전정지됐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홍기택 누구 … 서강대-미래연구원-인수위 출신 인사 2013-04-04 17:15:07
뒤 이날 퇴임식을 갖는 강만수 회장의 후임이다.홍 내정자는 박근혜 대통령과 접점이 많은 인물. 서강대 출신에 박 대통령의 싱크탱크 격인 국가미래연구원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도 경제1분과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다.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로 오랫동안 재직한 학계 인사지만 금융계에서도...
현대·기아차, 사상최대 규모 리콜…신속대응에 '연비' 때보다 영향 적을 듯 2013-04-04 17:13:40
있다. 이날 증시에서 현대차는 5.05% 하락한 20만7000원, 기아차는 3.27% 떨어진 5만3300원으로 마감했다. 현대위아도 3.0% 하락하는 등 자동차 부품주들도 내림세를 보였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현대·기아차에 대해 연비 과장 판정을 내린 후인 지난해 11월5일 현대차(-7.2%) 기아차(-6.94%) 주가 낙폭보다는 양호한...
檢, 금호종금 압수수색…하한가 2013-04-04 17:10:29
이날 금호종금 주가는 14.90% 떨어진 714원에 마감했다. 금호종금은 우리금융으로 매각될 것이란 기대에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124.33% 급등했다. 하지만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에다 우리금융으로의 매각이 실패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하한가로 추락했다. 우리금융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권주를 배정받아 지분율...
턴어라운드株, 3가지를 살펴라 2013-04-04 17:06:37
8일 17만8500원까지 반등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 이날은 1.92% 내린 15만3500원에 마감했다. 아시아나항공도 최근 나흘 연속 하락세를 지속하며 이날 3.42% 빠진 5370원에 거래를 마쳤다.○2분기 전망·업황 따라 차별화턴어라운드 후보군 중 주가 흐름이 좋은 종목들의 공통된 특징은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내 생각은] 7년만에 부활한 '전기과'의 의미 2013-04-04 17:06:17
50여명에게 훈·포상이 주어진다. 이날 행사를 계기로 전기의 소중함과 고마움이 온 국민에게 재인식되고, 에너지절약 습관이 범국가적으로 정착되길 기대하는 마음 또한 간절하다. 아울러 전력공급 안정화를 근간으로 미래전력기술의 조기 개발과 국제표준 선점 등을 통해 세계 전력시장 진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
北에 놀란 외국인, 주식·선물 대규모 매도 2013-04-04 17:04:05
최대다. 이날 오전 한때 북한이 개성공단 근로자들을 모두 나가라고 한 것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코스피지수는 120일 이동평균선이 있는 1938.89까지 밀리기도 했다. 외국인은 꾸준히 매물을 쏟아내며 4696억원어치를 순매도해 지수가 반등할 틈을 주지 않았다.북한이 이날 미국을 겨냥해 군사적 실전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우리금융 4번째 `민영화 방식' 6월 말까지 나온다> 2013-04-04 17:02:29
회장은 이날 오후 신 위원장의 발언 내용을 보고받고서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회장은 이날 오후 예정한 모 언론과의 면담 일정을 전날 갑자기 취소,자신의 거취 문제를 숙고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bingso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이팔성 회장, 거취 알아서 판단하실 것" 2013-04-04 17:02:28
신 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우리금융 회장의 리더십과 관련, “정부의 민영화 방침과 철학을 같이할 수 있는 분이 맡는 게 좋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이미 사의를 표명한 강만수 전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과 퇴임한 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을 거명하며 “부담을 많이 덜어줘 고맙게 생각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