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회사자금 47억 횡령한 벤처 직원, 성형수술 후 돈 펑펑 쓰다 '덜미' 2013-02-21 17:18:58
신모씨(34)를 구속하고 최모씨(45)에 대해선 같은 혐의로 조사 중이다. 윤씨는 지난 4~7일 법인통장의 회사 공금 47억원을 자신 명의의 5개 통장으로 계좌 이체하고, 서울 강남 일대 은행 10개 지점을 돌며 33억6000만원을 현금으로 찾아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윤씨는 재무팀 부하직원을 미리 휴가 보내고 그 사이...
대구경찰, 대구테크노파크 비리 전 보좌관 등 12명 적발 2013-02-20 15:08:03
류모씨(44) 등 4명에 대해 배임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39) 전 국회의원 보좌관과 대구시 5급 공무원 금모씨(50)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근무하는 전 국회의원 보좌관 2명은 골프접대와 상품권 등을 받았지만 액수가 적고 직무 관련성이 없어 형사입건하지...
핵심기술 빼내 이직한 간부 입건 2013-02-19 20:48:56
모씨(56)와 연구원 최모씨(39)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을 영입해 동종업계에 진출한 d사(코스닥 상장사)도 입건했다. 이씨 등은 2011년 3월 반도체 세정장비를 제조하는 p사에서 퇴직하면서 핵심 기술인 ‘플라즈마 세정기술’을 usb에 옮겨 담아 유출한 뒤 고액 연봉을 받고 d사에 이직한 혐의를 받고 있다.▶ 女고생...
박철수 감독 별세, 80년대 거장 교통사고로 숨져 2013-02-19 19:22:10
중 윤모씨가 운전하던 승합차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윤모씨는 사고 당시 면허정지 수준으로 만취한 상태였으며 박철수 감독은 분당 작업실 근처에서 신작 ‘러브 컨셥츄얼리’를 준비하던 중이었다. 1979년 영화 ‘밤이면 내리는 비’로 데뷔한 박철수 감독은 같은 해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현대차노조, 도 넘은 '제식구 감싸기' 2013-02-19 17:01:08
황모씨(49)에게 상식을 벗어나는 ‘특급 대우’를 해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조합원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을 빚고 있다.19일 현대자동차 사측과 노조에 따르면 1986년 입사한 황씨는 1992년 1월 회사 내 직원 폭행과 기물 파손 등의 이유로 1차 해고됐으나 노사 간 합의를 통해 1994년 2월 복직됐다. 그는 또 경비조장을...
[단독] '개인판 키코 상품' 손실 배상 판결 2013-02-19 16:58:05
김모씨가 한국씨티은행과 판매 직원 이모씨를 상대로 투자 손해금 11억원을 되돌려 달라며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분석능력이 요구되는 장외 파생상품의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익뿐 아니라 구체적 손해의 규모와 가능성, 중도해지시 청산금에 대해 원고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의무가 있다”며...
프로포폴 유통 병원부원장 실형 2013-02-18 20:34:16
모씨(34)와 모 제약회사 영업사원 한모씨(30)에게는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다.이 판사는 “프로포폴은 위험한 마약류로 지정된 약품인데도 비밀리에 유통하고 사용했다”며 “고인들의 지위와 역할, 전과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배기성, 음식...
'횡령' 교수공제회 운영진 또 피소 2013-02-18 16:56:31
총괄이사 이모씨(61), 회장 주모씨(80) 등 운영진을 사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이들은 “수원지검이 지난해 9월 이씨 등을 유사수신 및 횡령 혐의로 기소했지만 정작 사기 부분이 기소되지 않아 피해자들이 재판절차 진술권이나 배상명령 신청 등 권한을 행사할 수 없었다”며 고소 취지를 설명했다.▶ 정가은,...
대학 축제 리베이트 관행 사실로 드러나 2013-02-18 16:42:01
함모씨(43)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아 유용한 혐의(배임수재)로 이모씨(27) 등 서울·경기지역 대학 총학생회장 출신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9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대학 축제를 단독 수주하는 대가로 이씨에게 4000여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학생회장들에게...
[건강한 인생] 고령화 시대 '최대 복병'…폐렴, 癌보다 무섭다는데… 2013-02-18 15:35:05
이모씨(73)는 오랜 투병으로 우울증이 겹쳤다. 암환자를 바라보는 주변의 동정론에 괜스레 심리적으로 위축되면서 바깥 출입이 줄고 식사량도 감소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기침에다 몸에 열이 나서 병원을 찾은 결과 폐렴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이씨는 현재 폐렴이 악화하면서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누워 있다. 암 치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