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강한파] 최전방 GOP 체감온도 영하 43도까지 '뚝' 2016-01-24 14:11:11
마스크 등 방한복을 최대한 착용하고 보온병과 핫팩 등 방한 장비도 휴대토록 했다.육군은 31사단을 비롯한 15개 부대에 동계 재난대책본부를 설치해 장병 방한, 화재 예방, 동파 방지, 제설 등 대책을 마련하도록 조치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오늘 추위절정" 6년만에 서울·경기 전역 '한파경보' 2016-01-24 09:34:47
15도를 밑돌았다.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수도관 동파 사고가 속출했다.용인에선 밤새 기흥구 상하동과 신갈동 주택가 일대 수도관이 얼어붙어 교체 작업을 진행 중이다. 수도계량기 동파는 전날 103건에 이어 72건이 추가로 발생했다.수도권 기상청은 "추위는 오늘 절정을 이뤘다가 내일 아침 약간 풀려 모레 낮부터는...
한파경보 발령, `뇌졸중 주의하세요` 2016-01-23 19:07:21
한파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동파 방지를 위해 수도계량기, 수도관을 보온재로 덮고 장시간 외출 시 온수를 약하게 틀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지자체별로 ‘긴급 안전점검 및 수리서비스반’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안전처는 한파로 인해 심장과 혈관계통, 호흡기 계통 등은 급격히 악화할 우려가 있으므로 보온에...
밤새 서울에서 계량기 동파 사고 28건 발생, "녹을 때 더 위험" 2016-01-23 16:06:56
주말 최저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져 수도계량기 동파가 속출할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인천에서는 이달 들어 22일까지 한파로 총 739건의 동파 사고가 발생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서울 밤새 계량기 동파 28건…"주말 한파 후가 고비" 2016-01-23 14:34:54
고비"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려면 계량기함에 보온 조치를 하고, 외출하거나 밤에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욕조나 세면대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흘려보내야 한다. 서울시는 일요일에 최저 기온이 영하 18도로 떨어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 예보를 `경계`에서 `...
날씨예보, 전국 맑고 일부 지역 건조…기상청 "화재 유의" 2016-01-22 07:26:12
머무르겠으니 건강관리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내일(23일)부터 다음주 월요일(25일)까지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특히 24일에는 올겨울 들어 하루 최저기온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이날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되면서...
오늘 날씨, 전국 강추위 이어져 … 서울 영하 10.8도 인천 영하 8.5도 수원 영하 9.3도 강릉 영하 4.6도 춘천 영하 14.2도 2016-01-22 06:21:13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르겠으니 건강관리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23일부터 25일까지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특히 24일에는 올겨울 들어 하루 최저기온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이날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되면서 미세먼지 일...
사흘째 한낮 영하권 한파…동파사고 속출 2016-01-20 18:43:30
서울 시내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에 계량기 동파 등 사고가 속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한파가 시작된 18일부터 사흘간 264건의 동파 신고가 들어왔다. 한파에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시동이 꺼진 사례가 속출하면서 한 손해보험회사에 접수된 긴급출동 요청 건수가 평소에 비해 다섯 배나 됐다.24절기상 가장 춥다는...
강추위에 꼭 알아야 할 난방비 절약 비법 2016-01-20 08:37:56
할 점은 강추위가 지속되는 혹한기에는 동파 예방을 위해 밸브를 열어 두어야 한다는 것. 또 각방제어시스템을 설치하면 각 방마다 원하는 온도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 배관 내 공기배출 장기간 보일러가 가동되지 않았을 때 배관 내 기포가 발생하여 난방순환을 방해한다. 보일러를 가동한 상태에서 분배기의...
연일 이어지는 한파…동파 사고 속출 2016-01-20 07:45:12
총 322건의 동파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다.서울시는 일 최저기온을 기준으로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동파경보를 운영하며, 현재 경계(-15∼-10도) 단계가 내려져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