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7-04-19 15:00:03
대행 04/19 11:45 서울 김호천 한라산 중턱서 자라는 구상나무 묘목 04/19 11:46 서울 박순기 문경 조선요 04/19 11:46 서울 공병설 단양 전통시장 찾은 홍준표 후보 부인 04/19 11:46 서울 황봉규 "홍준표 후보 지지" 04/19 11:47 서울 이진욱 두 개의 수색 출입구 04/19 11:47 서울 진연수 미국 와인의...
세계적 멸종위기종 한라산 구상나무 2천그루 심는다 2017-04-19 11:55:03
측정을 위한 측정체계 구축 연구 등을 한다. 세계유산본부는 구상나무 묘목 생산을 위해 현재 어승생 제2수원지 맞은편에 조성한 시험포를 총 2.24㏊로 확장해 매년 2만 그루 이상의 묘목을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라산 구상나무 숲의 면적은 2006년 738.3㏊였으나 2015년 626㏊로 112.3㏊(15.2%) 감소한 것으...
영동 명물 '감 가로수길' 30㎞ 연장…올해 3천700그루 식재 2017-04-19 10:59:30
'명물'이 됐다. 군은 직영 감나무 양묘장에서 묘목을 직접 길러내 해마다 가로수 길을 확대하고 죽은 나무도 교체하고 있다. 2000년 영동읍 부용리에 감나무 유래비를 세우고, 4년 뒤에는 '가로수 조성·관리 조례'까지 만들어 시민 스스로 감나무를 돌보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심는 나무는 높이...
속초 조도 되살아나나…백화현상 감소 2017-04-19 08:00:05
등 황폐해졌다. 이에 속초시는 섬을 살리려고 해송 묘목을 심고 조류배설물을 씻어내기 위해 헬기를 이용한 살수작업을 수차례 펼치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속초시 조사에 따르면 조도는 소나무 250그루 가운데 40여 그루만이 남아 있을 정도로 대부분이 고사했고 토양도 pH 4.3∼5.2로 나타났다. momo@yna.co.kr (끝)...
비용 대폭 줄인 농산물 해충 소독기술 개발 2017-04-17 06:00:00
Entomology)에 논문을 투고할 예정이라고 검역본부는 설명했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소독처리 현장에서 저비용 고효율로 소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독방법을 개발하고, 품목도 오렌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선농산물, 묘목류 등으로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제주 송악산에 멸종위기종 '노랑 무궁화' 2천그루 심어 2017-04-15 15:42:14
묘목을 공급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올레길 등에 황근을 심고, 환경단체와 제주생물자원기업협의체가 황근을 관리한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국립생물자원관, 환경단체, 제주생물자원기업협의체는 이날 현장에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제주에는 노랑무궁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하동 화개 천 년 차밭 '관광휴양형'으로 바꾼다 2017-04-14 11:41:40
녹차 묘목을 보식하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차밭 유지·보전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으고 있다. 윤상기 하동군수는 "지역 관련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천 년 차밭을 꾸준히 유지·관리해 힐링과 즐거움을 공유하는 국내 최고의 관광휴양형 다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hchi@yna.co.kr (끝)...
유승민 "TK가 가장 험지"…대선유세 절반 이상을 영남권 집중(종합) 2017-04-12 17:29:08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시장 초입 도로변에서 묘목을 파는 한 중년 남성은 유 후보에게 "여기 나무들이 크듯 빨리 커버려야 한다"고 소리쳤고, 다른 상인은 연일 계속된 유세로 흙투성이가 된 유 후보의 구두를 가리키며 "신발 좀 닦고 다녀라"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유 후보는 현장에서 느낀 영남권 민심에 ...
유승민, TK '올인'…대선유세 절반 이상을 영남권 집중 2017-04-12 11:14:16
도로변에서 묘목을 파는 한 중년 남성은 유 후보에게 "여기 나무들이 크듯 빨리 커버려야 한다"고 소리쳤고, 다른 상인은 연일 계속된 유세로 흙투성이가 된 유 후보의 구두를 가리키며 "신발 좀 닦고 다녀라"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많은 시민이 유 후보를 알아보며 "정직하게 하라", "열심히 하라"고...
'도시 농부' 160만명…6년 새 10배 늘었다 2017-04-10 18:50:29
연다. 국회 생생텃밭은 텃밭가꾸기 모임에 참여하는 국회의원들이 1인당 6.6㎡ 규모 텃밭에 채소와 꽃 등을 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에겐 채소·허브 모종 1만주, 산벚나무·소나무 묘목 1000주, 꽃·채소 씨앗 2000봉 등을 나눠줄 계획이다.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