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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제작지원 나선 화장품사, "김혜수를 응원합니다" 2016-01-29 10:39:45
`응답하라 1988`의 후속작으로, 무전기를 통해 현재의 형사와 과거의 형사가 장기 미제 사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려낸 수사물이다. 첫 방송 이후 영화보다 뛰어난 몰입감으로 평균 시청률 6.3%, 최고 시청률 8.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시그널` 제작진이 밝힌 드라마 속 숨겨진 `1인치`는 무엇? 2016-01-28 12:59:33
있게 펼쳐친다. 실제 미제로 남았던 사건들이 무전을 통해 어떻게 해결되어 가는지를 통해 통쾌한 ‘사이다’ 드라마의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명품 드라마! 숨겨진 연출 의도는? 드라마 속 김원석 감독의 연출 의도를 찾는 것 역시 ‘시그널’을 제대로 즐기는 요소 중 하나다. 2화에서 진범으로...
‘13시간’ 숨 막히는 스틸 컷 공개…‘긴박한 분위기’ 2016-01-28 10:09:18
요원은 끊임없이 무전으로 긴급 지원 요청을 하지만 계속되는 무장 괴한들의 습격에 일촉즉발의 상황은 이어지고, 이후 이들이 펼칠 13시간의 구출작전에 대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에 숨막혔던 그날의 13시간 현장이 스틸을 통해 긴장감을 전해주며 기대를 더한다. 또한 ‘13시간’의 메가폰을 잡은 리얼 액션의...
‘시그널’ 이제훈, 냉철한 프로파일러로 활약…‘특급 서스펜스 연기’ 2016-01-24 18:30:00
하면 이제훈은 무전기를 통해 과거 형사 이재한(조진웅)과 소통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전개를 이끄는 모습 또한 보여줬다. 김윤정 유괴사건의 여파로 공효시효법이 개정되고, 박해영은 새로 신설된 장기미제전담팀으로 합류했다. 이들이 첫 번째로 맡은 사건은 경기남부 연쇄살인사건. 과거 이재한 역시...
‘시그널’ 조진웅, 추리본능 절로 자극시키는 특급 캐릭터 2016-01-24 16:27:28
그려졌다. 이재한은 박해영(이제훈)과의 무전기 교신을 통해 7차, 8차 살인사건 피해자의 발견 장소를 전해 들었다. 자신을 알고 있는 듯한 무전기 속 남자가 이상했지만, 그의 말대로 7차사건 피해자가 발견되자 이재한은 반신반의하며 8차 사건이 일어난 장소의 순찰을 돌았다. 놀랍게도 그 곳에서 이...
‘시그널’ 이제훈, 그의 이유 있는 선택…안방극장 ‘호평 일색’ 2016-01-23 19:00:00
없는 무전기였다. 그러나 박해영은 반신반의하며 무전기 속 남자가 말한 장소에 갔고, 그 곳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결정적 단서가 발견됐음에도 사건의 진전이 안보이자, 박해영은 직접 나서 사건을 해결해 나갔다. 수년 간 외면했던 박해영의 간절함이 깨어나는 순간이었다. 결국 박해영은 어릴 적 친구를 유괴했던 진짜...
`시그널` 이제훈 선택 옳았다…2049 타깃 시청률 `종합 1위` 2016-01-23 12:47:34
없는 무전기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반신반의하던 박해영은 무전기 속 남자가 말한 장소에 갔고, 그 곳에서 시신을 발견하게 된다. 결정적 단서가 발견됐음에도 사건의 진전이 안보이자, 박해영은 직접 나서 사건을 해결해 나갔다. 수년 간 외면했던 박해영의 간절함이 깨어나는 순간이었다. 결국 박해영은 어릴 적 친구를...
'시그널' 성공적인 출발 "최고시청률 8.5%" 2016-01-23 09:33:54
형사 이재한(조진웅)이 무전으로 소통하며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유괴 살인 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한 단초를 마련하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전개돼 호기심을 끌었다. 15년 베테랑 경력의 형사 차수현(김혜수)은 해영이 던져준 단서를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며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시그널 김혜수 `꽃미모`..."조진웅도 반할껄?" 2016-01-22 21:01:41
되기로 결심하고 해영(이제훈 분)과의 무전을 통해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특히 재한은 극 중 차수현(김혜수 분)에게 어린 여순경 시절부터 베테랑 형사에 이르기까지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인물이기도 하다. 수현의 첫사랑이자 그리움의 대상으로도 분하게 되는 조진웅은 형사로서 소신있는 모습에서 한...
‘시그널’ 판도라 상자 열렸다..역대급 드라마 시청 포인트는? 2016-01-22 20:49:44
80년대 강력계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이 무전을 통해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실에서 결코 일어날 수 없을 법한 일들이 벌어지면서 시청자들은 ‘수사물’ 속 ‘판타지’ 장르를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다. 하지만 ‘시그널’ 제작진은 이번 드라마를 ‘휴먼 드라마’로 봐주길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