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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재택근무했다"더니…2300만원 챙긴 현대제철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2-09 07:59:01
‘임의로 시행한 재택근무’를 같은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A는 (재택근무 관련) 제도 개선을 회사에 직접 요구한 적도 없고, 아무런 논의 없이 임의로 허위 특근 신청을 해 수당을 부당수령한 게 정당한 수단이라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징계 수위가 과하다는 주장에 대해선 "기간이 약 2년 4개월로서...
뉴욕증시, 인플레이션·상호관세에 '휘청'[뉴욕증시 브리핑] 2025-02-08 07:31:23
종목은 모두 하락했다. 업종별로 보면 모든 업종이 하락했다. 임의소비재는 2.52% 급락하며 낙폭이 가장 컸다. 재료와 기술, 통신서비스도 1%대 하락률을 찍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3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은 마감 무렵 8.5%로 반영됐다. 전날 마감 무렵의 16.0%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
뉴욕증시, 인플레·상호관세 원투 펀치에 '휘청'…나스닥 1.36%↓ 마감 2025-02-08 06:57:24
모두 하락했다. 업종별로 보면 모든 업종이 하락했다. 임의소비재는 2.52% 급락하며 낙폭이 가장 컸다. 재료와 기술, 통신서비스도 1%대 하락률을 찍었다. CFRA리서치의 샘 스토발 최고투자전략가는 "우리는 전통적으로 실망스럽지 않은 기술 또는 '매그니피센트7' 부문에서 몇 가지 실망을 겪었다"며 "우리가 그...
뉴욕증시, '휘청'…관세에 인플레까지 3대지수 1%대↓ 2025-02-08 06:47:47
우량주도 투심이 악화됐다. 다우지수 구성 30개 종목 중 엔비디아와 비자, 코카콜라, 셰브론만 강보합을 보였고 나머지 종목은 모두 하락했다. 업종별로 보면 모든 업종이 하락했다. 임의소비재는 2.52% 급락해 낙폭이 가장 컸고 재료와 기술, 통신서비스도 1%대 하락률을 찍었다. 이날 장 중 골드만삭스와 JP모건,...
이륙 직전 항공기 '비상구' 건드린 승객…1시간 지연 출발 2025-02-06 19:15:52
출동한 공항경찰대와 임의동행해 조사를 받았다. 이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호기심에 손잡이를 만졌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경찰대는 A씨에게 대테러 용의점 등이 없는 점,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훈방 조치했다. 하지만 해당 여객기는 A씨의 '호기심' 때문에 예정보다 1시간가량...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 주주제안…임시의장 선임 등 요구(종합) 2025-02-06 18:25:13
해당하는 2조777억원 상당의 임의적립금을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자기주식 공개매수에 반대했으나 최 회장의 강압에 의해 이미 자행됐으므로, 이를 수습하고 자사주 미소각에 따른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보유 자기주식의 취득원가에 상응하는 임의적립금을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전환...
쇼핑몰 자동문 안 열려 '쾅'…알고보니 'KS 규격미달' 2025-02-06 17:58:46
임의 규정으로, 슬라이딩 도어 설치업자가 반드시 준수할 의무는 없다. 유럽연합(EU)은 슬라이딩 도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 기준을 제정해 2013년 4월 이후 설치되는 슬라이딩 도어는 이 기준을 준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에서 KS 규격에 미흡한 것으로 드러난 시설의 관리주체에...
MBK 연합, 다음달 고려아연 정기 주총 앞두고 ‘임시 의장 선임’ 주주제안 2025-02-06 14:07:48
△임의적립금의 미처분이익잉여금 전환 등도 제안했다. MBK 연합 관계자는 "최 회장은 탈법적인 행위로 고려아연 주주의 정당한 권리와 재산권을 침해하고, 주주가치의 본질을 파괴하고 있다"며 "고려아연 최대주주로서 회사 정상화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다중이용시설 슬라이딩도어 KS규격 충족 못해…사고 우려" 2025-02-06 12:00:07
현재 임의 규정이어서 의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소비자원은 서울·경기권의 19개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슬라이딩도어 30개를 조사한 결과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문은 없었다고 6일 밝혔다. 슬라이딩도어의 KS규격은 끼임 사고 방지를 위해 움직이는 문과 고정문 프레임 사이, 문과 바닥 사이에 각각...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 주주제안…임시의장 선임 등 요구 2025-02-06 11:36:27
해당하는 2조777억원 상당의 임의적립금을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자기주식 공개매수에 반대했으나 최 회장의 강압에 의해 이미 자행됐으므로, 이를 수습하고 자사주 미소각에 따른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보유 자기주식의 취득원가에 상응하는 임의적립금을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