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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뮤지컬 스타로 준비 중인 ‘투윅스’ 박하나, “예능부터 악역까지 자신 있어요” 2013-10-25 10:32:12
‘일년에 열두 남자’, 영화로는 ‘러브픽션’, 뮤지컬 ‘그리스’와 ‘샤우팅’에 다양한 cf까지 폭 넓게 활동하셨었는데요.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장르는 무엇인가요? a. 우선 제일 어려운 건 cf인 것 같아요. 영화는 아직 많은 연이 닿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하고 싶어요. 예능은 매우 잘 할 수...
기업은행, 문화콘텐츠사업 ‘직접투자’ 나선다 2013-10-24 16:56:58
역사와 픽션을 결합해 인기몰이에 나섰던 영화 `관상`. 하지만 두 작품의 성공뒤에 모두 기업은행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별다른 담보없이 단지 제작사의 재무상태와 콘텐츠의 흥행가능성을 따져 투자와 대출을 했는데 지금까지 지원한 금액만 총 5천억원에 달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콘텐츠의...
[블루프리뷰] `톱스타` 과연 어디까지가 사실일까? 2013-10-16 09:19:09
이 이야기가 ‘톱스타’에 담겼다.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는 사실과 허구가 뒤섞여 관객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제작사에서 만드는 작품에 소속 배우를 끼워 파는 캐스팅, 자신의 기사를 막기 위해 라이벌의 스캔들을 터뜨리는 일 등 소위 말하는 증권가 정보지에나 등장할 법한 일들이 쏟아진다. 사람의 욕망이 그렇지...
`10분``한공주``셔틀콕` 2관왕 차지(BIFF결산기자회견) 2013-10-12 10:39:52
`파스카`(안성경 감독)와 도시아 시골, 현실과 픽션 사이의 긴장감을 예리하게 그려낸 `리모트 콘트롤`(비암바 사키아 감독), 특별언급으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색다른 삶의 모습과 정말적인 정치적 상황에 갇힌 운명을 보여준 `경유`(한나 에스피아)가 선정됐다. 선재상 아시아 수상작은 `홀인원을 본 적 없는 캐디`(요...
[BIFF결산③] 박중훈 하정우 추상미, 들어는 봤나 `배가수` 2013-10-12 07:53:00
충분하다. 픽션과 논픽션을 교묘하게 오가는 ‘톱스타’가 연예가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 순도 100% 자신을 입은 병맛 코미디 ‘롤러코스터’ 하정우 하정우는 ‘롤러코스터’로 BIFF를 찾았다.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공식 초청된 이 작품은 한류스타 마준규(정경호)가 탑승한 비행기가...
봉준호 감독 "변희봉 선생님 캐스팅 `펄프 픽션` 영향"(BIFF) 2013-10-11 17:57:45
`펄프 픽션`의 영향이 컸다. 한동안 잊혀졌던 배우가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도록 끌어내지 않았나. 존 트라볼타의 모습은 정말 대단했다"고 밝혔다. 또한 봉준호는 "변희봉 선생님은 십 몇년 동안 텔레비전에만 출연하셨다. `저 분은 분명히 스크린에서 더 폭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익히...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충동적으로 부산 방문 재밌었다"(BIFF) 2013-10-11 17:42:00
FIPRESCI상을 수상했으며 `펄프 픽션`(94)으로 제4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또한 `킬 빌1`(03) `킬 빌2`(04)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09) `장고: 분노의 추격자`(12) 등의 작품이 있다. 봉준호는 2000년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했으며 `살인의 추억`(03) `괴물`(06)로 흥행과 작품성 모두를 인정받았다. 특히...
봉준호 감독 "뮤지컬 장르, 평생 못할 것" 왜?(BIFF) 2013-10-11 17:34:30
FIPRESCI상을 수상했으며 `펄프 픽션`(94)으로 제4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또한 `킬 빌1`(03) `킬 빌2`(04)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09) `장고: 분노의 추격자`(12) 등의 작품이 있다. 봉준호는 2000년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했으며 `살인의 추억`(03) `괴물`(06)로 흥행과 작품성 모두를 인정받았다. 특히...
봉준호 감독 "`펄프픽션` 큰 충격, 생각못한 스토리"(BIFF) 2013-10-11 17:30:32
"`펄프 픽션`을 보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데뷔작인 `저수지의 개들`을 보게 됐다. 귀를 자르는 장면은 정말 아름답더라. 엔딩에서 피범벅이 된 주인공의 모습은 정말 경이로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쿠엔틴 타란티노는 `저수지의 개들`(92)로 제1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FIPRESCI상을 수상했으며 `펄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봉준호, 70년대 스티븐 스필버그"(BIFF) 2013-10-11 17:21:23
FIPRESCI상을 수상했으며 `펄프 픽션`(94)으로 제4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또한 `킬 빌1`(03) `킬 빌2`(04)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09) `장고: 분노의 추격자`(12) 등의 작품이 있다. 봉준호는 2000년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했으며 `살인의 추억`(03) `괴물`(06)로 흥행과 작품성 모두를 인정받았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