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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대출 줄었는데 취약층은 증가…금융안정도 양극화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03-27 15:03:52
중 취약 차주는 42만7000명으로 2023년 말 39만6000명에 비해 3만1000명 늘었다. 대출을 받은 사람이 줄었는데 취약 차주가 늘어난 것은 이들의 소득과 신용이 악화한 영향으로 파악된다. 한은에 따르면 자영업자의 연체율은 꾸준히 상승해 작년 말 1.67%까지 올랐다. 취약 자영업자의 경우엔 연체율이 11.16%로 더 높았다....
지난해 신탁업 수탁고 1378조...신탁 보수 20% 감소 2025-03-27 10:36:15
42조5000억원(4.7%) 늘었다. 은행 648조1000억원, 증권사 275조1000억원, 보험사 27조9000억원 등 모든 겸영 신탁회사 수탁고가 증가했다. 전년말 대비 증가폭은 은행 16조1000억원(2.5%), 증권사 22조3000억원(8.8%), 보험사 4조1000억원(17.2%) 등이다. 전업 부동산신탁사 14곳의 수탁고는 472조원이었다. 전년말 대비...
자동차도 관세폭탄...49조 수출 비상 2025-03-27 10:23:22
자동차 품목관세 조치는 한국의 자동차 수출을 크게 감소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한국의 자동차 수출액은 우리돈 약 102조원인데,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인 49조3400억원이 미국 수출액입니다. 미국에 31조원 투자를 약속한 현대차그룹도 관세를 피하진 못합니다. 다만 메타플랜트아메리카 공장 준공으로 미국...
현대차그룹, 美 HMGMA 준공식…정의선 "트럼프 초청 영광" [종합] 2025-03-27 07:59:12
주요 부품인 시트와 이를 지지하는 시트 프레임을 HMGMA에 조달한다. 연간 42만 대의 자동차에 고품질 시트 공급이 가능하다. 연산 30GWh 규모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셀 공장도 내년 완공을 목표로 부지 내 건설 중이다. 이는 약 36만 대의 아이오닉5에 배터리 공급이 가능한 규모다. HMGMA는 같은 조지아...
첨단기술 집약된 美 세번째 공장…정의선 "HMGMA 모빌리티 미래" 2025-03-27 07:38:51
내 조지아 스틸 서비스 센터(SSC)에서 초고강도강 소재의 자동차용 강판을 가공해 HMGMA에 공급한다. 20만대의 공급량은 향후 40만대로 늘 예정이다. 현대트랜시스는 42만대에 적용되는 시트와 시트 프레임을 HMGMA에 조달한다.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합작한 연산 30GWh 규모 배터리셀 공장도 내년 완공을 목표로...
'美 31조 투자' 승부수 띄운 현대차…GM·도요타·포드 잡는다 2025-03-27 03:12:01
주요 부품인 시트와 이를 지지하는 시트 프레임을 HMGMA에 조달한다. 연간 42만 대의 자동차에 고품질 시트 공급이 가능하다. 연산 30GWh 규모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셀 공장도 내년 완공을 목표로 부지 내 건설 중이다. 약 36만대의 아이오닉 5에 배터리 공급이 가능한 규모다. 현대차그룹은 HMGMA 완성...
전북 무주·대구 달성서 또 산불…산림당국 진화 중 2025-03-26 23:05:26
제42조에 따라 산불의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이날 오후 7시 29분에는 대구 달성군 옥포읍 송해공원 인근 함박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선 바 있다. 현장에 진화차량 35대와 대원 15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했다. 달성군 산불 현장에는 남향으로 초속 1.6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다시 불거진 '키코'…손실 본 기업, 은행 5곳에 소송 2025-03-26 17:52:33
배상하도록 조정 결정을 내렸으나 6년이 지나도록 이행하지 않아서다. 황택 키코공동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6일 “금감원의 조치가 구속력 없는 조정 결정이라는 점을 들어 은행들이 수년째 배상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며 “키코 상품을 판매한 주요 은행을 상대로 금감원의 배상 판결을 이행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엠플러스운용 인수전, 씨티코어·VCM·웨일인베·키스톤PE 4파전 2025-03-26 11:42:04
100% 자회사다. 군인공제회 자회사 대한토지신탁이 설립해 운영하다 2015년 군인공제회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후 대체투자본부를 신설하고 유럽인프라펀드, 기후펀드, 항공기펀드 등 다양한 대체투자 자산을 운용해왔다. 작년 10월 말 기준 운용자산(AUM)은 약 1조3000억원, 42개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골드만삭스 "글로벌 보험사, 최대 리스크로 인플레이션 꼽아" 2025-03-25 20:00:00
대상으로 설문(복수 응답)한 결과, 52%가 이같이 답했다. 이는 42%였던 전년 대비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어 미국의 경제 둔화 및 침체 48%, 신용 및 주식 시장의 변동성 47%, 지정학적 갈등 43% 등이 뒤따랐다. 관세 및 무역 갈등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2%였다. 향후 12개월 동안 가장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자산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