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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옮길 모듈 트랜스포터는?…"힘세고 똑똑한 기계" 2017-04-07 11:52:20
컨테이너처럼 모든 면이 평평한 일반적인 운송체와 달리 세월호는 MT에게는 '어려운 손님'이다. 세월호가 쇠기둥인 리프팅빔 33개 위에 얹혀 있는 상태라 각 MT는 리프팅빔과 맞닿아 힘을 전달해야 한다. 이 때문에 해수부는 MT와 리프팅빔의 접촉 면적을 최대화하기 위해 미세조정에 주력했다. 앞서 세월호는 한...
한국GM "쉐보레 볼트EV로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연다" 2017-04-07 07:12:56
내부는 첨단 압축형 씬 시트와 돌출형 터널이 없는 평평한 2열 바닥 설계를 통해 넉넉하고 편안한 2열 좌석 공간을, 6:4 폴딩시트와 트렁크 트레이가 적용된 트렁크 공간은 대용량 화물 적재능력을 제공합니다. 볼트EV에는 10.2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이 장착되며,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8인치...
[다산 칼럼] 한미FTA 5년, 제약산업으로 '윈윈'하자 2017-04-06 17:31:26
위한 ‘평평한 운동장’을 만들겠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한·미 fta가 ‘윈윈’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을 늘리되 한국의 산업 발전에 요긴한 지렛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양국의 협력 기회 확대 방안으로 제약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신약 개발에 성공하는 경우...
날씨마저 안 도와주나…세월호 육상이송 5∼7일 비 예보 2017-04-04 15:24:03
위해서는) 높이보다도 평평해야 한다"며 MT가 작업할 공간에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중 수색 작업 역시 비·강풍 소식으로 난항이 예상된다. 세월호 침몰 지점 수중에 설치한 철제 펜스 안에서 잠수부가 미수습자·유실물을 수색하는 활동도 거센 물살에 제약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해수부는 소조기인...
해수부 "모듈 트랜스포터 24개 추가해 7일 육상 거치할 것" 2017-04-04 11:57:10
1.1m다. (코리아쌀베지 대표) 높이도 중요하지만 평평해야 한다. 2.4m 정도를 똑바로 확보해야 한다. 어디는 많이 걸리고 어디는 적게 걸리고 하면 안 된다. -- MT 24대를 추가하는데 드는 비용은. 애초에 비용 때문에 추가 안 한 건가. 천공이 상하이샐비지의 손실을 막기 위해 상업적으로 결정됐다는 지적 있다. ▲...
트럼프 "불공적무역 바로잡아 美제조업 부활" 행정명령 2건 서명 2017-04-01 23:01:39
산업을 방어하고, 궁극적으로는 미국인 노동자를 위한 평평한 운동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매우 심각한 일부 사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라며 무역역조 문제를 정상회담 테이블에 올릴 것을 강력히 시사했다. shin@yna.co.k...
"이런 묘 보셨나요" 광주시, 가족봉안평장 분묘 관심 2017-03-30 16:23:28
않고 평평한 땅에 8구의 유골함을 안치할 수 있다. 기존 매장분묘 1기에 8구를 안치하는 셈이다. 연간 500여기가 분양되는 등 1천200여기가 새 주인을 찾았다. 이 가족분묘는 광주시민 뿐만 아니라 인접한 나주, 화순, 담양, 장성, 함평 등 5개 시군 주민도 사용할 수 있다. 분양가격은 60년 사용 기준으로 관리비 포함...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7-03-26 15:00:07
모양새를 보였지만 평평한 반잠수선 갑판 위에서 수평을 맞추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전문보기: http://yna.kr/dpR-4K1DAiO ■ 해수부 "절단한 세월호 램프 인양해 목포신항으로 옮긴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절단한 좌측 램프를 인양해 최종 목적지인 목포신항으로 옮겨온다고 26일 밝혔다....
긁히고 갈라지고 바랜 세월호, '3년 해저생활' 흔적(종합) 2017-03-26 11:42:28
것 같은 모양새를 보였지만 평평한 반잠수선 갑판 위에서 수평을 맞추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색이 옅어진 파란 페인트가 칠해진 하단에는 배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짙고 검은 띠를 만들었다. 바닥 부분에는 좌·우현 프로펠러가 원형대로 달려있었고 두 프로펠러 사이 방향타는 우현 쪽으로 살짝 들려 있었다....
물위로 완전히 떠오른 세월호, 곳곳에 '3년 해저생활' 흔적 2017-03-26 09:59:03
보였지만 평평한 반잠수선 갑판 위에서 수평을 맞추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색이 옅어진 파란 페인트가 칠해진 하단에는 배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짙고 검은 띠를 만들었다. 바닥 부분에는 좌우현 프로펠러가 원형대로 달려있었고 큰 형체 변형이나 충돌, 파손의 흔적을 찾기는 어려웠다. 왼쪽으로 전도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