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존슨, 1000만달러 보너스 '눈앞'…매킬로이 맹추격 2016-09-25 18:18:21
랭커들의 성적에 따라 플레이오프 성적이 결정된다.존슨의 우승 가도를 저지할 변수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정도다. 매킬로이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골라내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로 공동 3위까지 올라왔다. 존슨과는 2타 차. 페덱스컵 6위인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에서 역전 우승하고 존슨이 공동 2위(2명)를...
'정몽구배 양궁대회' 내달 열린다 2016-09-12 19:19:37
4년 전 런던올림픽 메달리스트를 포함해 국내 상위 랭커 남녀 80명씩 총 16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리커브 남녀 개인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남녀 각각 1억원이다. 준우승이 5000만원, 3위 2500만원, 4위 1500만원, 5~8위는 각각 8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대회는 다음달 20~21일 잠실종합운동장...
'1000만달러 쩐의 전쟁'…스텐손·파울러도 짐 쌌는데 'K 영건' 김시우는 살아남았다 2016-09-12 18:15:40
톱랭커들이 줄줄이 짐을 쌌지만 한국남자골프의 ‘영건’ 김시우(21·cj대한통운)는 살아남았다. 그는 보너스 상금 1000만달러(약 111억원)가 걸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진출했다.김시우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카멀의 크룩트스틱gc(파72·751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올림픽 골프 대타로 출전해 '홀인원'…주인공은 누구? 2016-08-14 12:55:58
우려과 개인적인 일정 등을 이유로 내세웠다.상위 랭커들의 고사로 올림픽 출전이라는 행운을 잡은 질은 14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골프 3라운드 경기에서 홀인원을 잡고 환호했다.8번홀(파3·173야드)에서 티샷한 볼이 홀에 빨려들어가자 질은 클럽을 내던지며 어린아이처럼 기뻐했다.올림픽 사상...
반환점 앞둔 리우올림픽…남은 금메달 가능 종목은 2016-08-12 14:08:36
출전한다. 수치상 세계 랭킹으론 다소 열세다. 하지만 톱 랭커들이 모두 출전하는 여자골프와 달리 랭킹 1위의 제이슨 데이(호주)를 비롯,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로리 맥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이 줄줄이 불참했다.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탁구 남녀 단체전 : ‘again 2004’만리장성의 벽은...
안병훈, 112년 만에 복귀한 올림픽 골프 '첫 버디' 2016-08-12 01:28:15
랭커들이 나오지 않아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피터 도슨 국제올림픽골프연맹(igf) 회장은 첫 조 선수들이 티오프하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갤러리는 대부분 각국 선수단과 협회 관계자들이었고 골프 팬은 많지 않았다.리우데자네이루=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도전 직면한 한국 유도, 무거워진 곽동한의 어깨 … 금메달 가능할까? 2016-08-10 14:01:16
랭커완 거리가 멀었지만 기적을 노리던 이승수(81kg급)는 16강에서 좌절했다.여자부도 상황이 크게 다르진 않았다. 김잔디(57kg급)와 박지윤(63kg급) 모두 첫 경기에서 무릎을 꿇었다.조기탈락 행렬이 이어지면서 곽동한(90kg급)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곽동한은 대표팀의 세계랭킹 1위 선수 가운데 최후의 생존자다. 그마저...
안창림·김우진까지…'골리앗의 무덤' 리우 2016-08-09 08:40:14
김원진·안창림·김우진, '톱 랭커' 줄줄이 조기탈락 수모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금빛 미소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던 정상급 스타들이 줄줄이 조기탈락의 수모를 겪고 있다. '약속의 땅'일 줄 알았던 리우가 '골리앗의 무덤'이 되고 만 것이다.세계랭킹 1위들이 가장 수난을...
육상·요트·복싱·카누 전사들, 깜짝 메달 '반전드라마' 꿈꾸다 2016-08-03 18:17:33
랭커 수준인 6분30초대 진입에 성공, 사상 첫 결선(a파이널) 진출을 노린다.‘카누계의 박태환’ 조광희(23)와 최민규(24)는 카약 1인승 100m와 2인승 200m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24년 만에 금메달을 안긴 조광희는 “1차 목표인 결선에 진출한다면 당일 컨디션에 따라 메달권 진입도...
미국 올림픽골프 '드림팀' 금사냥 예비고사 2016-08-03 18:11:24
랭커, 5일 pga 트래블러스 출전 [ 최진석 기자 ]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하일랜즈gc(파70·6841야드)에서 5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챔피언십(총상금 660만달러·약 74억원)에는 제이슨 데이(호주)와 더스틴 존슨(미국) 등 세계랭킹 1~5위 선수가 모두 불참한다. 그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