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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실속 챙기려면…"경영진 보상과 연계한 인센티브 필요" 2024-05-02 18:29:04
학계 대표로 나온 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기업에 자율성을 주고 (공시할) 지표들을 기업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점은 상당히 바람직하다"며 "거버넌스 관련 비재무지표를 중요시해야 기업 밸류업이 증시 밸류업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들은 이번 가이드라인이 기업 간 경쟁을 유발할...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제2대 원장에 최현호 박사 2024-04-29 10:59:08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허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원 직원들에게는 “개개인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교육원의 발전을 이룩하자”라고 당부했다. 최 원장은 지난 2021년까지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 재직한 이후 충북 정무 특보를 역임했다. 곽용희...
"트럼프-바이든 당선 가능성 50 대 50…모든 시나리오 준비해야" 2024-04-28 18:42:00
로스쿨(JD)과 런던정치경제대(LLM)에서 법학박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로스앤젤레스(LA)카운티 검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그는 1년 만에 검사 생활을 접고 1988년 미국 외교관이 됐다. 그의 커리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건 크리스토퍼 힐 전 주한 미국대사다. 힐 전 대사는 성 김을 국무부 한국과장(2006~2008)으로...
한국폴리텍대 신임 이사장에 이철수 서울대 명예교수 2024-04-28 14:01:10
대학원에서 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이화여대와 서울대 교수로 재직한 노동법 전문가다.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회장, 한국노동법학회 회장,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대통령 소속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등을 역임하며 노동정책 입안과 사회적 대화에도...
AI시대 핵심인 데이터…韓선 '가명정보 활용'마저 막힐판 2024-04-26 18:26:56
조항은 없다. 김민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가명정보로 개인정보를 식별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술과 규제는 충분히 갖춰져 있다”며 “애초에 정부가 데이터 3법 취지에 모순되는 법 조항을 남겨둔 채 허술한 가이드라인을 꾸려온 게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문언과 해설서 해석에만...
"환경 깨끗이 하면 모든 게 비싸져…탄소중립 정책 역할 중요" 2024-04-26 14:48:50
기술을 개발해 발전소에 적용하려 했는데 법학 교수들이 물을 얼마나 쓰는지 물어왔다"며 "미국은 발전소가 강에 있어 물에 대한 규제가 촘촘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후 이산화탄소 포집에서 물을 적게 쓰는 기술이 효율이 떨어져도 오히려 강점이 있음을 알게 됐다"며 "일찍 논의하면 이런 한계를 빨리...
"행동주의는 '먹튀' 아냐…경영권 방어책 도입 주장은 모순" 2024-04-26 13:30:01
현실적으로도 모순이 있다는 법학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상법 분야에서 손꼽히는 권위자인 송옥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6일 기업거버넌스포럼 주최로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행동주의는 우리나라에서 주주의 목소리를 회사의 경영에 전달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통로"라며 경영권 방어...
폴리텍대 이사장에 이철수 前 교수 2024-04-25 19:18:43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65·사진)가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훈련대학인 한국폴리텍대 10대 이사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3년. 이 신임 이사장은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이화여대와 서울대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노동법학회장,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장을 지냈고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아주대학교, 미국 어바인대학과 '교류·협력 확대 방안' 논의 2024-04-25 17:17:03
논의를 위해 방문했다. 두 대학 관계자들은 법학, 의학 및 인문학 분야를 비롯한 주요 학문 영역에 각각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학술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한국 대중문화와 여러 콘텐츠를 포함한 한국학 분야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두 대학은 병원과 의과대학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인...
'여기어때' 사건으로 살펴본 '크롤링'의 적법성 [긱스] 2024-04-24 15:17:08
손해배상 가능성은 감안해야 한다. 물론 여기어때 사건처럼 대형 회사들 싸움이 아니라면 그 손해액은 상당히 적을 것이다. 피해자가 손해액을 입증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최철민 최앤리법률사무소 대표 △연세대 법과대학 졸업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공무원 연금공단 감사관 △창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