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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직원 목소리에도 귀기울여 달라”...포항제철소 직원들, 회사 흔들기 중단 호소 2022-08-18 15:50:43
직원들은 “일부 단체의 악의적인 비방에 현장에서 구슬땀 흘리는 직원들과 가족들의 명예와 자존심이 실추되고 있다”며, "‘포스코 흔들기’와 과도한 비방을 중단해달라"고 호소했다. 18일 오전 출근시간 제철소 출입문에서는 조업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리더들인 파트장들의 ‘인간 띠잇기’ 행사가 이뤄졌다. 이날...
자포리자 원전에 이틀 연속 포격…우크라·러 상호비방 재연 2022-08-07 22:12:45
비방 재연 사용후 핵연료 보관시설 공격…1명 부상, 방사능 유출 확인 못해 (이스탄불=연합뉴스) 조성흠 특파원 =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에 지난 5일에 이어 이튿날인 6일에도 포격이 가해졌다고 로이터, 스푸트니크 통신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영 원전회사...
'원전 방패' 논란 러 "우크라가 공격, 우리는 방어" 주장 2022-08-03 22:02:27
비롯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상호 공격과 비방이 이어지는 상황 등을 언급하면서 "원자력 안전을 위한 모든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IAEA 전문가팀이 자포리자 원전 현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의 협조를 촉구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도 "러시아가 원전을 핵 방패...
IAEA 수장 "러 점령 우크라 원전, 안전원칙 모두 어겨" 2022-08-03 20:20:22
비롯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상호 공격과 비방이 이어지는 상황 등을 언급하면서 "원자력 안전을 위한 모든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원전 지역 일대가 러시아군에 의해 점령됐지만, 여전히 원전 가동은 우크라이나인 직원들이 하고 있어 "역설적인 상황"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IAEA측이 직원...
'부패척결'로 자리에 오른 남아공 대통령, 뇌물 스캔들로 '위기' 2022-08-01 18:27:26
부패 수익 가능성" "반부패 정책에 반대하는 정적의 비방 운동" 반박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부패 척결'을 공약으로 내걸고 2018년 남아프리카 대통령 자리에 오른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이 비리 의혹으로 정치 생명이 위기에 처했다고 BBC 방송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2020년 2월...
"미용실 원장은 상간녀다" 전단지 붙인 범인 잡고보니 2022-07-29 16:33:11
10월 자신을 상간녀로 지칭하는 비방 전단이 유포되는 피해를 입었다. 전단에는 원씨의 이름과 사진, 전화번호, SNS 등 개인정보와 함께 “더러운 상간녀, 유부남만 전문적으로 꼬시는 자, 불륜을 했으면 이런 개망신은 당해야지” 등의 허위사실과 비방이 적혀 있었다. 이같은 전단은 원씨가 운영하는 미용실 입구와 인근...
"방 더럽게 썼다"…고객 비방한 호텔 직원 결국 '사과문' 2022-07-27 09:55:27
4성급 호텔 직원이 고객 퇴실이 퇴실한 객실 모습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려 공개 비난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4일 국내 수도권 4성급 호텔에서 일하는 직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행사 즐기는건 좋은데 썼던거는 깔끔하게 정리좀 합시다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고객이 체크아웃 한 객실 사진 2장을 공개했다. 해당...
[OK!제보] 방 더럽게 썼다며 고객 비방한 호텔 직원…결국 사과문 2022-07-27 07:01:00
방 더럽게 썼다며 고객 비방한 호텔 직원…결국 사과문 고객 퇴실 후 어지러운 객실 사진 SNS 게시 인터넷 커뮤니티 공유되며 이틀만에 60만회 조회 호텔측 논란 확산하자 공식적인 사과 표명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국내 수도권의 4성급 호텔 직원이 고객 퇴실 후 어지러워진 객실 모습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려...
"돈 되면 뭐든"…중국 사찰들 상업화 '도마' 2022-07-25 17:33:07
2020년까지 '소림 비방(秘方)' 등 소림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상표 666개를 등록하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허난성 정저우시 토지 매각 경매에서 4억5천200만위안(약 879억원)에 3만8천㎡ 규모 상업용지 사용권을 따낸 기업에 소림사 지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 토지를 낙찰받은 업체를 공동 설립한...
김건희 여사 기사에 `악성 댓글` 작성한 60대 송치 2022-07-21 21:51:12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초 김 여사가 언급된 인터넷 기사에 `미쳐도 곱게 미쳐라`, `입만 열면 거짓말, 조작 비리 전문가` 등 내용의 댓글을 달아 김 여사를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산경찰서 관계자는 "피의자에게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