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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 故 정세영 명예회장 추모조형물 제막식 2015-05-20 10:42:07
삶을 사셨던 선친께서 `내 차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영원히 포니와 함께 하실 것"이라며 "이 곳을 찾는 분들이 아버님의 꿈과 희망에 대해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1일에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추모식이 열린다. 고인의 생전 유품...
장세주 회장 구속…동국제강 초유의 위기 2015-05-07 07:42:33
장 회장은 선친인 장상태 동국제강 전 회장이 작고한 뒤 2001년 회장으로 취임해 14년 동안 회사를 이끌어 왔다.탄탄한 경영을 유지해오다 2012년 철강 경기가 꺾이면서 고전하기 시작했다.동국제강은 지난해 6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맺고 유상증자와 자산매각 등 재무구조 개선에 본격적으로...
동국제강 초유의 총수 구속사태…비상경영 돌입 2015-05-07 06:29:19
설립한 것이 모태다. 창업 3세인 장 회장은 선친인 장상태 동국제강 전 회장이 작고한 뒤 2001년 회장으로 취임해 14년 동안 회사를 이끌어 왔다. 탄탄한 경영을 유지해오다 2012년 철강 경기가 꺾이면서 고전하기 시작했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6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맺고...
부산상의,부산방직공업의 묵민장학금 전달 2015-05-04 16:57:10
장학금을 수여해오고 있다.현재는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이동건 현 회장이 매년 장학금 수여식에 참여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ཆ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명의의 진단] "추나요법, 2018년부터 건강보험 적용…1회 1만원 정도로 수술없이 척추·관절 치료" 2015-04-30 07:00:41
6년이나 환자들을 보시다가 돌아가셨다. 선친의 모습을 보며 허리병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정복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객관적으로 효능을 입증할 수 있나.“추나요법을 정식 한방 치료법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추나요법이 만성 근골격계 질환뿐 아니라 갑자기 통증이 오는 응급...
기로에 선 동국제강…장세주 회장 거취에 촉각 2015-04-27 08:02:55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업 3세인 장 회장은 선친인 장상태 동국제강 전 회장이 작고한 뒤 2001년 회장으로 취임해 14년째 회사를 이끌고 있다. 장 회장이 법정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4년 회사 예금을 일가친척들의 대출 담보로 사용하고 회삿돈으로 개인채무를 갚은 혐의(특경가법상 배임...
우정선행상 대상 '28년 진료 봉사' 임선영 씨 2015-04-22 20:57:22
회장, 선친의 뜻 이어 시상식 참석 [ 도병욱 기자 ] 30년 가까이 여성 노숙인과 성폭력 피해 여성, 성매매 여성에게 진료 봉사를 하고 있는 산부인과 의사 임선영 씨(58)가 22일 제15회 우정선행상 대상을 받았다. 우정선행상은 고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이 제정한 상이다.임씨는 1986년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코오롱 우정선행상 대상 '여성노숙인의 벗' 임선영씨 2015-04-22 11:46:10
아닌 바위에 새기고 싶다'고 하신 선친의 뜻을 이어받아 더불어사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정선행상은 선행·미담 사례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고자 고(故) 이동찬 코오롱명예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 2001년 제정됐다. 대상·본상·장려상·특별상등으로 구성되며 상금은 총...
이웅렬 회장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 것"‥코오롱, 우정선행상 시상 2015-04-22 11:27:24
데 힘쓴 청각장애인의 대모, 박정자(74)씨에게 돌아갔습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은 "수상자를 비롯해 곳곳에서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분들께 경의를 표한다"고 밝히며 "`선행을 모래가 아닌 바위에 새기고 싶다`고 하셨던 선친의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선행의 가치와 소중함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며 더불어...
[한경과 맛있는 만남] 박종구 초당대학교 총장 "금호그룹 경영하는 형들과 달리 공직서 일하는 데 더 매력느껴" 2015-04-16 21:50:25
관심이 없었을까. 양구이가 익어가는 불판을 보던 그는 “선친이 사업 전에 공직에서 일하셨다”며 “형님들은 아버지로부터 사업 dna를, 저는 공직 dna를 물려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소주 한 잔을 입에 털어넣더니 “개인적으로 돈보다 명예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었고...